•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 윤석열이 알아야 할 내전 10개항

    ¶ 최덕효 –오늘의 한국은 정상시국이 아니라 비상시국, 내전이라는 것 –국민의힘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썩 도움이 되는 자들이 아니라는 것 –윤석열 대통령은 강력한 자유 레지스탕스로 이겨내야 한다는 것 #내전_10개항 1. 오늘의 한국은 정상시국이 아니라 비상시국, 내전(civil war)이라는 것. 2. 이 내전은 NL 혁명세력이 3.9 대선 결과를 수긍하지 않고 제2의 광우병, 제2의 […]

  • [제3의길] 13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3호 [ 2021년 3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박원순 척결 위해 가야 할 머나먼 길(나연준 여명 등 9인) ‘소득 증가’ 위안부 몇 달만에 전차금 상환도(이우연) 명색이 페미니스트라면 보궐선거 보이콧해야(나연준) 매일 700명 사망도 다 백신 탓인가요?(조용수) 체제경쟁에서 김씨조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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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8호 [ 2020년 6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제3의길] 후원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1(삼호어묵) 소년병, 자유 제단에 바쳐진 어린 유령들(길도형) 중공과 소련의 남침 오판은 트루만 탓(한정석) 학력시장 왜곡시켜온 입시 이상론자들(배민) 우리에게 조상은 누구인가?(김은희) 왜 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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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는 국제전이지만 ‘내전’이 맞습니다

    ¶글쓴이 : 주동식 -6.25는 미, 중, 소 등이 개입한 국제전. 본질적으로 한민족 내부에 심각한 모순 대립 있었기 때문 -서구식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Vs 대륙식 공산주의 경제, 민족사적 대립 이슈가 전쟁으로 표면화 -6.25가 건국전쟁이라고 평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전란이 내전이라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한다 6.25를 내전으로 규정하는 데 대해서 반발하는 우파들이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 6.25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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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그릇공동체 내전과 무너지는 민주주의

    ¶글쓴이 : 박동원 -국회의원들까지 “친일세력의 조직적 공세”라고 반격, 윤미향과 정의연을 옹호하고 나서다니 -민주주의 파괴하는 권력과 시민사회 우호적 공생관계. 사회 제 세력의 진영화는 은폐된 적폐 -선진국들은 이해충돌 범죄를 법률로 강력 규제. 586들 오도된 자기확신이 법치를 무너뜨려 참 나쁘다. 오랫동안 친일과 빨갱이 몰이의 부당성을 설파해 온 입장에서 국회의원들까지 나서 윤미향과 정의연을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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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체제와 민주화운동(4) 계약 정신의 실종

    ¶글쓴이 : 김대호 -87헌법 전문, 자유에 대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간단히 취급하고, 국가의 사명은 길게 언급 -87체제 민주화는 반독재. 국민 스스로 지배한다는 개념보다 민심지배와 장기집권 방지로 축소 -정치적 교착 및 무능 구조화. 거대한 유권자 집단인 노동과 공공 기득권 개혁, 사실상 물 건너가 2) 자유정신, 사회계약, 보충성원칙 실종 헌법은 사회계약 문서이고, 이 계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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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씨 사회혼란 그만 조장하고 물러나세요

    ¶글쓴이 : 임건순 -과거사·이념·진영의 노예로 살라며 분열·갈등 조장. 남녀, 한일, 세대 간에 증오와 혐오 부추겨 -안보 허물고 군인들에게 모욕 주고 한미일 해양문명세력 아닌 대륙야만세력 편입, 중국몽 추구 -문재인씨 물러나시오. 얼마나 더 사회를 혼란과 내전 상황으로 몰아넣어 후퇴시킬 생각입니까 아래 글은 철저히 뇌피셜일 뿐이니 뇌피셜로 봐주시면 됩니다. <필자> 안녕하세요 저는 저술일을 강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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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임명 강행은 내전을 하겠다는 것

    ¶글쓴이 : 김대호 -출생 신고부터 대학 휴직계까지 뭐 하나 바르게 처리한 게 없는,이것밖에 안되는 새끼였나 -조국 임명 강행은 사실상 내전을 하겠다는 것. 김대중, 노무현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 아니다. 조국·문재인의 위선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나라의 희망이다 명절 쇠러 삼천포 갔다 왔다. 서울(남부터미널)-삼천포 직행 귀경표는 구했는데 귀향 버스표를 구하지 못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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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을 때려잡아야 한국 경제가 망하지”

    ¶글쓴이 : Jonathen Lee -좌파정권 기조는 ‘경제파괴’ 경제 망가뜨려 국민의 표 매수하는 포퓰리즘으로 정권유지 -52시간 근로제와 최저임금 인상이 가져올 일자리 감소와 자영업 붕괴를 예상 못했을까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해양세력 vs 수구 집단주의와 인권탄압의 대륙세력과의 한판승부 지난 8월 29일 대법원에서 이재용에 관한 판결이 있었다.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 원래 기대는 안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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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학’ 도올 선생께서 내전 부추기시나

    ¶글쓴이 : 임건순 -“친일파 드러난 이 시점이 반민특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반민특위 법정은 내년 총선?” -자의식 과잉, 인정결핍에 시달리는 컴플렉스 많은 모화사대 지식인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나 -친일파보다 친조선파 청산. 중국에 대한 굴종 모두 버리며 영미적 보편성과 합리성 배워야 도올 “친일파 드러나고 있는 지금, ‘반민특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법정은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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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에서 배운 핀란드 역사(3)

    처절한 내전과 극복 그리고 행복 ¶글쓴이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핀란디아’에 담긴 “핀란드여 일어나라”는 단순 명쾌한 외침, 1917년 핀란드 독립에 기여 -1944년 패전의 대가로 전 국토 12% 지역을 소련에 할양하고 막대한 전쟁 배상금도 지불 -GDP 5만 달러, 인구 550만 명. 2년 연속 전세계 가장 행복한 국가. 국가 청렴도 세계 3위 핀란드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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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소련은 왜 6.25를 일으켰나

    ¶글쓴이 : 김진욱 -커밍스 1949년 시작된 내전으로 이해. “38선의 부분적 전투들이 1950년 전면전 확대” 주장 -모택동, 국공내전 승리 이후 소련이 관할하던 만주철도·동청철도·려순항·대련항 등 반환 요구 -모택동의 참전은 만주이권을 되찾아오는 정치적 승리의 댓가로 스탈린에게 약속한 것 아닌가 올해 우리는 69번째 6.25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희생된 군경 혹은 민간인을 추모하는 것 외에 이 엄청난 사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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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전 대학 신입생 수준인 문재인

    ¶글쓴이 : 김대호 -문통의 본래 생각 “한국은 미국식 발전모델 따라 높은 성장 이뤄냈지만 극심한 양극화가 과제” -수출 대기업, 지대 할당의 역할, 기업친화, 민간기업/이공계 인재 유치 등, 한강의 기적의 비밀 -30여 년 전 대학 신입생 수준, 촛불 군중 수준의 지력 가진 사람이 전제권력 쥐고 흔드는 나라 “한국은 미국식 발전모델에 따라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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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체제와 보조금 중심 뇌물 경제

    ¶글쓴이 : 주동식 -87년체제 경제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체제방어비용 및 유권자 뇌물인 보조금 폭증한 것 -채찍 위주 체제방어 시스템 무너지고 군부엘리트 퇴장. 여론 전문가 집단 조선일보의 등장 -보조금, 재정부담보다 시장의 평가·선별·탈락 기능마비가 심각. 예산으로 좀비기업 키우기 87년 체제 경제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라고 한다면, 보조금이 이전에 비해 폭증했다는 것이 아닐까. 보조금은 간단히 말해서 체제 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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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총각, 호남며느리, 분단과 차별, 남탓

    ¶글쓴이 : 임건순 -반상 구분보다 심했던 서북차별. 근디 웃긴다? 서북에게 가한 조리돌림이 호남한티 가네? -절대 경성놈들 못믿겠다, 절대 서북놈들 상종 못하겠다! 민족분단이 단지 외세 때문일까? -외제 이념, 소련군과 미군, 일제? 남탓만 허문 안되지, 불행한 내전 역사 종지부 찍으려면 1. 서북총각, 한양처녀, 호남며느리 평양고보를 나와 경성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이 있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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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든 우든 역사-민족주의 파씨즘에서 자유롭지 않은 한국

    ¶글쓴이 : 한정석 -왜 미국은 노예해방 이후 노예를 비인간적으로 다뤘던 백인 지주들과 그 후손들을 단죄하지 않았나 -반면 프랑스가 독일 나치에 여전히 분개하는 이유는 프랑스 주권이 효력을 갖던 시기의 문제이기 때문 -과거의 주권적 효력없는 역사로 오늘의 주권적 상황을 결정하려는 모든 정치적 행태들은 ‘파쑈’다 우리는 오늘날 대한민국 주권이 효력을 갖지 않았던 일제시대의 문제들을 소환해서 법적·정치적 단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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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란 5.18도 헌정의 큰 바다로 통합하는 것

    ¶글쓴이: 한정석 -5.18이 반란? 지역감정과 전두환에 대한 존경심 내려놓고 헌정 통치의 정당성으로 따져보라 -문재인 정권이 보수 시민의 자유와 생명을 정당성없이 억압한다면 광주처럼 저항권 행사해야 -5.18, 이미 헌정으로 통합. 국가는 수많은 질곡의 강들이 헌정 결단으로 통합되는 바다인 셈 5.18을 옳게 보는 관점이 무엇인가. 보수가 5.18을 보는 시각은 대체로 ‘반역’ 내지 ‘반란’이다. 실제로 그런가? 5.18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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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중국 침략 그 진짜 원인은?

    ¶글쓴이 : 한정석 -세계불황 맞아 일본 군국주의가 만주 등 식민지 얻으려고 침략했다? 중국 공산당의 관점일 뿐 -당시 군벌 발호로 산동지역 일본인들에 대한 살해·약탈 빈발. 장제스의 동의 얻어 일본군 출병 -국민당이 청조 타도하고 주권 이어받았다지만 현실은 내전. 일본, 자국민 보호 위한 출병 당연 우리는 일본이 중국을 침략한 것에 대해 학교에서 ‘일본 대동아공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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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떠나면 니들 해피하시렵니까?

    ¶글쓴이 : 임형빈 -미국이 전면적 ‘민족자결권’ 부여했던 보스니아·르완다·앙골라 등 인종청소 및 내전 발생 -베네수엘라 등 미국이 포기한 나라들, 안보레짐 때문에 주변국 침략 ‘못받고’ 그냥 생지옥 -미국 문화와 번영 동경하면서, 행운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행동들. 내전과 혼란이 그립나? 미국이 특정 지역에서 역내 안전보장 역할을 포기하는 경우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다면, 발칸 지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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