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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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문 out 민주회복 비상시국회의를 제안하며

    ¶글쓴이 : 민주회복비상시국회의 -윤석열 총장의 해임은 대통령과 청와대가 관련된 범죄 행위들 감추기 위한 정치적 도발 -사정기관 길들여 범죄행위 은폐하려는 수준. 유례 찾기 어려운 특대형 권력형 부정비리 -대통령은 울산선거 개입, 월성 1호기폐기 등 자신이 관련된 의혹을 국민 앞에 해명하라 12월 3일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명동성당 앞에 모여 ‘민주회복 비상시국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추·문 OUT […]

  • [제3의길] 지령 100호 자유발언대를 진행했습니다

    ¶정리 : 편집부 -주대환, 조해진, 김재원 등의 인사말과 축사에 이어 6개의 주제별 발언과 토론 이어져 -여권에 대한 묻지마 지지를 하지 않는 새로운 여성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 조직해내야 -외국인노동자 문제, 공공부문과 대기업 정규직 등의 특혜 축소와 구조조정만이 해결책 [제3의길]이 지령 100호를 맞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필진과 편집위원 그리고 수많은 […]

  • [제3의길] 지령 100호 기념 자유발언대

    제3의길, 한국의 길을 찾아서 ‘제3의길’은 갈 길을 잃은 서구 좌파가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레프트 리뉴얼에 가까운 개념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건국과 산업화의 주역이면서도 철저하게 비주류로 전락한 우파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건져내는 시대적 좌표에 대한 모색과 고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공유하는 지성의 목소리를 반영해온 인터넷신문 [제3의길]이 지령 100호를 맞아 우리나라 담론 생태계에서 놓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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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선언’ 후기에 대한 반론

    ¶글쓴이 : 신광조 -광주전남지역 연고인 50여명에 글을 돌려본 결과 40여분 이상이 동의할 수 없다는 반응 -“전라도인이 무엇 잘못했길래, 당신들이 도대체 뭐길래 우리들에게 잘못했다고 꾸짖냐”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논리 집착, 사랑의 마음이라곤 헤아려본 적 없는 척박한 풍토 문제 지난해 연말 발표된 ‘광주선언’과 관련하여 온라인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제3의길]의 편집진과 필진 다수가 관계된데다 한국의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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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2월 광주선언 전후 사정에 대해

    ¶글쓴이 : 주동식 -‘광주선언’에 대해 호남 출향민과 지역문제에 관심 갖고 계신 타지역 시민들이 “크게 공감” -일부 호남 시민 반발, 선언문 취지로 봤을 때 당연. 선언이 애초에 의도했던 효과 내는 증거 -“규정이나 절차 따위는 쪼잔한 놈들이나 지키는 것”이라는 전근대적 소영웅주의 탈피해야 지난주 금요일(12월 27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선언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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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호남 문제 해결 못하면 대한민국이 위험합니다

    400여년 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若無湖南 是無國家)’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또 다른 측면에서 호남 문제 해결이 없으면 국가가 위태로워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자체 모순이 극대화되어 이제 그 효용보다 부작용이 훨씬 커져 유효 기간이 다한 87체제와 386패권을 지탱해주는 가장 큰 배경이 호남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 보수우파들은 호남 문제의 해결에 나설 의지도 능력도 없이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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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告 : Book Concert] 386을 죽여야 청년이 산다

    [제3의길] 창간 2주년 기념 후원의 밤 Book Concert ‘386세대를 죽여야 청년이 산다’ 전체주의 세력으로부터의 독립과 신문명의 개화를 꿈꾸며 선각자의 길을 간 ‘젊은 그들’의 뜻을 새기며 독립문 앞에서 창간을 선포한 지 2년.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제3의길]은 이 땅에 다시금 ‘자유의 종’을 난타하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일깨워 왔습니다. 그러한 노력과 성과를 담은 성과로 [제3의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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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암의 정치노선과 영미의 진보주의

    죽산 서거 60주기 기념 심포지엄 주요 내용 ¶글쓴이 : 죽산조봉암선생기념사업회 -올해 죽산 조봉암 탄생 120주년, 서대문형무소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지 60주년 기념 -함규진, 조봉암의 정치노선 새로운 해석 제시. 왜 헌법초안 토론에서 미국 헌법 인용했는가 –진보당 강령, 수정자본주의 강조. 독일의 사회민주주의보다는 영미의 신생자유주의와 교감 올해는 죽산 조봉암(1899~1959) 선생이 강화도에서 태어난 지 1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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