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의 요망한 요술주머니

    ¶ 길도형 -양식있는 사람들이 하필 이준석 같은 중2병 소시오패스에게 홀렸었다는 사실이 아쉽고 안타깝다. -여동생의 형상을 하고 있다가 여우로 변한 요괴는 불길 속에서 장남에게 저주의 말을 퍼부었다. -이준석의 요술주머니는 보수우파의 간을 빼먹는 요망한 주머니란 것을 그간의 시간들이 말해 준다. 호남의 변화를 바란 양식있는 사람들이 하필 이준석이 같은 중2병 소시오패스에게 홀렸었다는 사실이 아쉽고 안타깝다. […]

  • 내전 상황에서의 대통령 지지율

    ¶ 길도형 –지금 좌파 매체들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쏟아내는 여론조사는 다 기획된 거란 얘기다. –웰빙에 쩌든 우파는 기본적으로 조직의 생리에 대한 이해 자체가 나이브하다. –국회를 마지막 보루로 삼아 발악들 하겠지만 여의도 국개들은 다 쓸려갈 거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여전히 김건희 리스크에 방점을 찍는 멍충이들이 있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좌빨들에게 김건희는 또 하나의 […]

  • 물난리에 대처하려면 치수사업 제대로 해라

    ¶ 고성혁 –전두환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한강 종합 정비사업을 했고 강둑은 높아졌다. –강바닥은 퍼내서 더 낮추고 강둑은 올리는 작업으로 금강과 낙동강 범람은 지금까지 없었다. –이번 비에 얼마나 많은 피해가 나왔는지를 알면 치수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된다. 내가 6살 때다. 1972년 서울에 큰 물난리가 났다. 당시 마포에 살았는데 집 마당까지 물이 가득 차 […]

  • 아프리카의 문제, 러시아가 해결한다

    ¶ 길도형 –아프리카의 갈등과 내전을 극적으로 해소시킨 사건이 역설적이게도 소비에트연방의 해체였다. –러시아 경제가 국제 교역 체제로 흡수되면서 아프리카의 식량 사정이 본격 개선되기 시작됐다. –미국과 서방의 러시아 제재는 아프리카 대륙을 다시 빈곤과 기아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지중해 남쪽 연안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던 케냐와 탄자니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내전을 비롯한 […]

  • K방산업-제조업의 자국 기반은 대단히 중요하다

    ¶ 길도형 –우리 과학자, 엔지니어들의 피땀 어린 노고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제조업 강국의 면모를 육해공 전 분야에 걸쳐 지속 발전시켜 나가면 좋은 것 아니겠나. –우리 기술로 건조하는 과정의 그 무수한 시행착오조차도 우리 후손들의 자산이 될 것이다. 아래 표를 보면 2021년 현재 세계 4대 자동차 생산국이 다 아시아에 몰려 있다. 그 중 중국과 […]

  • 이걸로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 설득할 수 있을까

    ¶ 길도형 -피고가 자기를 고소한 원고한테 범인을 잡아 오지 못해 인천 연수을 선거의 무결성이 훼손되어 무효로 해야 한다는 원고 측 주장을 묵살한 건데, 그 선거사범이 바로 대법원 자신인 거다. – 당은 부정선거의 유무를 떠나 피해 주장 당사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부정선거의 가능성 전반을 점검하고 수사 촉구를 해야 맞다. – 국힘당 측에서는 전략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부정선거의 […]

  • 따따부따 민영삼 씨는 현실 정치를 보는 감각이 탁월하긴 하지만

    ¶ 길도형 – 자신이 겪고 만나왔던 인적 관계망 속에서 정치를 보기 때문에 좌에서 우로 넘어와서도 그 바운더리는 여의도 정치판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얘기다. – 호남 정치 주류들이 한결같이 그랬듯 호남에 내재된 문제들에 대해 별 문제의식을 가져본 적이 없지 싶다. – 윤석열 대통령의 등장 전후로 호남 문제의 핵심을 파고들어 전국적 의제로 이끌어낸 일군의 보수우파들을 민영삼 씨는 […]

  •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이승만 재판했던 홍종우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작성자: 길도형 & 윤상용 책을 편집 출간하며 작가의 의도와 입장을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 것과는 별개일 때가 왕왕 있다.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을 내면서도 같은 경험을 했다.김옥균을 암살한 홍종우가 평리원 재판장으로서 사형을 면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승만에게 ‘태 100대와 종신징역’형을 선고한 데 이어 형을 집행함에 있어 곤장을 치기 전 나가 버린 것에 대한 과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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