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 프로세스 거치지 않은 백신의 꺼림칙함

    ¶ Ivy Lee -다년간 개발프로세스 접해온 처지에선 특성 불확실, 신뢰성 미확보 백신 꺼려져 -맞으라 강요하는 것 아니고, 백신 맞지 않아 입게 될지 모를 차별도 감수할 생각 -머크 코로나 치료제가 나왔는데 특성과 신뢰성 확보한 게임 체인저 될지 기대돼 회사마다 개발 프로세스가 틀리겠지만 전 직장에서는 아래와 같은 단계로 개발을 진행하였다. 1. Feasible Study […]

  • 주식투자#4 금리와 주가

    ¶ 정프로 (전업투자자) -투자 않더라도, 증권시장에 대해 알아두면 경제와 사회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 -금리 인상하면 주가 하락하고, 인하하면 주가 상승. 금리인상은 돈줄을 조인다는 뜻 -주가는 환율·기술·신제품·정부정책·정치·국제정세·투자심리 등 여러 요인 영향 받아 오늘은 금리와 주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정도는 알아야 어디가서 면장이라도 하죠. 정치뉴스는 봐도 경제뉴스 나오면 TV채널 돌리시는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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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3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1호 [ 2021년 2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북한, 올해 보릿고개 탈출구는 중국 지원 뿐(태영호) 중국의 병역법 개정이 예고하는 불길한 미래(주동식) 정의연, 여성계, 이용수 씨의 공통 코드(김소연) 총수 취업 제한? 법무부의 정치적 메세지일 뿐(이병태) 학폭 가해자, 아동성폭력범과 동일 취급해야(이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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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1호 [ 2020년 3월 2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탈리아 방역 실패, 사회주의 포퓰리즘(박정자) 돈만 쓰고 실패하는 문재인 정권(홍대선) 마크롱 대국민 담화에 먹먹해지는 이유(박형욱) ‘서울의 소리’ 적색테러에 침묵하는 언론(오정환) 코로나마저 정치로 물들이는 사람들(조용수) 이탈리아 공공의료 역설, 코로나 사망률(한정석)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 저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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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0호 [ 2020년 3월 17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남영동 114번지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임부택 연대장과 17세 소년병 이야기(길도형) “호남에도 문재인과 싸우는 보수정치인이 있다”(나연준) 판데믹은 한국탓? 중국의 탈 코로나 전략(손경모) 일본의 입국금지는 지정학적 사인(손경모) 판데믹, 코로나19 검사량 수가 능사 아냐(조용수) 샌더스 씨, 덴마크는 성공한 시장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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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8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89호 [ 2020년 3월 1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남영동 114번지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방역과 외교 모두 세계 최악의 무능(Adrien Kim) 일대일로, 중국의 개인 기업이 한국 진출?(윤옥) 21세기 판데믹 이후 우리 사회 새로운 가치(박정자) 보수정당은 페미니즘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김소연) 마스크 유통, 왜 ‘지오영’을 단독선정했을까(노환규)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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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8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88호 [ 2020년 3월 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남영동 114번지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한민국 판데믹, 무너지는 자유와 인권(우원재) 차이나게이트, 이번 총선은 한중전이다(이윤성) 더민당–꼴통좌파의 비례당 시도 성공 어려워(길벗) 문재인은 대구경북을 희생양 삼지마라(Adrien Kim) 진중권이 ‘잠수함 속 토끼’였던 적 있나(주동식) 대한민국의 조선족이 문재인의 조선족들에게(윤옥) 마스크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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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8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87호 [ 2020년 2월 25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못마땅해도 통합당에 표를 줄 거다(우원재) 비장하고, 권위적이고, 상상력 없는 청년정치(유성호) 블랙컨슈머, 병든 모성이 악마를 부르다(마혜진) 한국의 상징자산, 중국에 공짜로 넘기기(주동식) 박정희와 김구 vs 김영삼과 이승만(한정석) 한국인들 대거 감염, 중국 동체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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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씨 사회혼란 그만 조장하고 물러나세요

    ¶글쓴이 : 임건순 -과거사·이념·진영의 노예로 살라며 분열·갈등 조장. 남녀, 한일, 세대 간에 증오와 혐오 부추겨 -안보 허물고 군인들에게 모욕 주고 한미일 해양문명세력 아닌 대륙야만세력 편입, 중국몽 추구 -문재인씨 물러나시오. 얼마나 더 사회를 혼란과 내전 상황으로 몰아넣어 후퇴시킬 생각입니까 아래 글은 철저히 뇌피셜일 뿐이니 뇌피셜로 봐주시면 됩니다. <필자> 안녕하세요 저는 저술일을 강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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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들어설 북방경제는 없다

    ¶글쓴이 : 최재기 -지식경제 시대에 철도 건설한다고, 1인당 소득 3만달러인 우리나라 경제가 크게 성장한다? -북한 광물자원이 4170조? 감성팔이 선동일 뿐. 상품 가치에서 원자재의 비중은 극히 미미 -우리민족끼리? 국민의 세금으로 북한체제 유지용 자금을 갖다 바치는 ‘빵셔틀’이 되라는 것 1. ‘대륙철도’는 돈이 안 된다 지금은 민평당 소속인 정동영 의원이 몇 년 전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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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전범기업 제품? 니들은 어디서 왔나?

    ¶글쓴이 : 길벗 -‘본 제품은 일본 전범기업이 생산한 제품입니다’ 스티커를 경기도 학교에 의무적으로 부착? -문재인이나 홍영표도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도 친일파입니다”라고 뺏지를 다는 게 어떤가? -안익태도 친일파이니 애국가도 퇴출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로 지정하자고 나올지도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의회는 경기도 관내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제품 중에 일본 전범기업으로 지정된 284개 업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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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위협은 일본이 한국에게 느낄 텐데?

    ¶글쓴이 : Adrien Kim -최근 70년간 차관 제공하고 기술을 대거 이양해 경제발전에 도움을 준 안보 파트너가 일본 -선전포고 없이 기습해 3년동안 한반도 초토화하고, 지금도 위협 계속하는 병영국가 북조선 -“반일감정 충만하고 공·해군과 상륙능력, 경제력까지 보유한 한국이 진짜 일본안보의 위협” 일본에 대해선 작은 껀수만 잡아도 전쟁급으로 침소봉대하고, 북조선의 명백한 도발에는 한없이 관대하고, 축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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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으로 골프공 찾으러 가지 마세요”

    ¶글쓴이 : 이병태 -변호사 늘어나는데 법률 시장은 줄어. 그 이유는 “네이버 지식in과 블랙박스 때문”이라고 -비아그라→ 한의학 쇠퇴→ 뱀탕집도 망해→ 뱀이 많아져→ 골프공 찾으러 숲에 가면 위험 -불쌍한 사람들 보호한다며 기술 발전과 소비자 선택권 제약하면 모든 사람이 불쌍해진다 내가 재미있게 생각하는 기술과 일자리의 변화의 사례들이 있다. 1. 나는 큰 법무법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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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의 개화란 무엇인가(1)

    ¶글쓴이 : 임건순 -유교와 한국 사회를 말할 때 절대 빼놓지 말아야할 것이 육체노동에 대한 경시와 천시 –말과 글 장악한 이들이 사회적 자원 지나치게 많이 누려. 물질·실체·실질·현장 등 무시 -理의 세계 다루는 勞心者와 氣의 세계 다루는 勞力者. 누가 더 한국발전에 기여했을까 “군자의 일이 있고 소인의 일이 있다. 어떤 사람은 정신을 쓰고, 어떤 사람은 육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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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기술 고도화가 노동시간 단축의 열쇠

    ¶글쓴이 : 박진우 -근로시간 길어서 노동생산성 낮다고? ‘야근수당 타기 위한 주간업무 태만’ 지적할 수밖에 -노동생산성 격차는 ‘자본’과 ‘기술’의 격차. 자본재와 기술 고도화한 것은 결국 경쟁의 힘 -한 해 16조 5천억 원의 정책자금과 85조 원 규모의 보증지원 등 부실기업 지원 중단해야 1. ‘근로시간이 길어서 노동생산성이 낮다’는 좌익들의 주장은 사실 일고의 가치가 없다. 인과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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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이 낙랑군이면 뭐가 어때서?

    ¶글쓴이 : 임건순 -전근대 시절, 리스크가 매우 컸던 국가간 무역에서 한사군 같은 중립 교역항 통한 무역 각광 받아 -고구려, 한사군 멸망시킨 뒤 상인들 우대하고 한족들에게서 기술과 문자, 철기, 비단 제조 등 배워 -장사로 돈을 번 고구려의 유연한 사고•실리주의가 수양제 백만대군 격퇴보다 훨씬 자랑스럽다 한사군. 과거 전근대 시절, 국가간의 무역은 리스크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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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가 믿는 일곱가지 가치

    ¶글쓴이 : 윤주진 -각자 본인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개개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가족이 진정한 복지의 테두리이며, 사회의 근본… 그 붕괴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역사를 통해 다져져온 우리 사회의 질서에 나름대로의 이유와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1. 보수는 개인을 믿습니다. 각자 본인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개개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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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공부] 복지혜택은 왜 고소득층에게 돌아가는가

    ¶글쓴이 : 박정자 -‘나를 위해 쓰는’ 경우 돈을 ‘가장 가치 있게 쓰려’ 하지만, ‘남을 위해 쓰는’ 경우는 그렇지 않다 -가난한 사람들은 경제적 시장에서보다 정치적 시장에서 더 불리한 입장에 처해있는지 모른다 -사회주의적 복지정책보다는 자본주의적 시장경제가 노동자•하층민들에게 훨씬 더 유리하다 복지 지출은 계속 확대되고 복지 사업은 비효율적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 ‘왜 그럴까?’라는 최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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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운동권세대의 노예로 살 것인가

    ¶글쓴이 : 윤주진 -사회적 변혁, 신기술 등장과 활용, 민주사회의 여론전과 이미지 메이킹 등에서 낡은 세대 완패 -청년세대가 권력의 중심부로 떠오른 4050 꽁무니 쫓아다니며 그들의 원칙•규율 좇아야 하나 -퍼주기는 20~30년 뒤 고스란히 우리의 빚으로 남는다, 그들이 진보•개혁이라는 오해 버리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의 한 텀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상징적 사건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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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노인과 함께 자라는 것이 좋다

    ¶글쓴이 : 손경모 -어릴 때 할머니로부터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오랫동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암묵지는 그것을 가진 자와 함께 있는 동안에만 전수된다. 배우지 않아도 스승 수발하면서 도사가 된다 -어린이집과 노인정이 사회에서 구분되면서 이미 조화가 깨진 것… 사회의 간극을 누가 좁힐 수 있을까 아이들은 노인과 함께 자라는 것이 좋다. 세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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