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승리를 반기며…그러나

    ¶ 이언주 6.1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한 것이 정말 기쁘다. 목이 쉴 정도로 전국 곳곳에 도와준 후보들이 상당수 승리해 더욱 그렇다. 그러나 승리한 것은 기쁜 일이지만 그 승리가 우리가 잘해서라고 착각하면 곤란하다. 국민의힘이 승리하게 된 것은, 민주당 지지성향 유권자의 광범위한 보이콧에 힘입은 바가 큰데 그건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바람이 우리 쪽으로 […]

  • 세종시 평균 급여가 울산보다 높은 이유

    ¶ 김대호 -세종시 근로자 평균 급여가 수출도시 울산보다 높은 건 공무원 비중이 높기 때문 -일본 공무원 급여는 보통 국민/근로자와 연동. 우리는 가장 잘나가는 기업과 연동 -한국 공무원 처우의 심리적 비교기준은 ‘사’자 직업과 민간기업의 엘리트 사원들 세종시 근로자 평균 급여가 수출대기업이 밀집된 울산 보다 높은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당연히 공무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

  • 이준석 대표의 행태 하나도 놀랍지 않다

    ¶ 윤주진 -이준석 비판에 쏟아진 ‘시기 질투냐, 비판할 급이나 되느냐, 그래서 성공 못한 거다’는 조롱 -‘그 부류’의 사고체계와 행동 패턴의 위험성, 이기주의, 극단적 목표지상주의 등을 들여다봐 -기성 정치인들은 그들을 ‘나이 어린’, ‘아직 정치를 잘 모르는’ 자들로만 치부. 안타까운 오판 나는 오늘날 이준석 대표가 보이는 행태를 100% 가깝게 예측했다. 당시 나에게 쏟아진 […]

  • 국민의힘 정치 철학은 Low Risk, Low Return

    ¶ 주동식 -호남후보도 좌파후보도 아닌 윤석열에 호남이 일해라절해라 하는 건 웃기는 일 -어떤 핑계와 명분으로 윤석열 거부를 표면화할지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 -국민의힘도 호남 관심 없어. 적당히 넘어가자는 계산. 호남 혐오의 또다른 형태 이재명 “전두환, 경제에는 성과… 박정희, 눈에 띄는 정치인”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윤석열이 전두환의 공을 인정한다는 것은 […]

  • [제3의길] 16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7호 [ 2021년 11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윤석열) “5.18을 정치 이권투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호남대안포럼) 민주당 일당독재의 기념비, 광주 지하철(주동식) 녀성부와 페미, 광년이 언냐들의 개소리(임건순) 김만배가 공모지침서 작성 前 요구한 7대 요건(김진욱) […]

  • 진짜 역선택은 내년 3월 9일에 확인될 것

    ¶ 길벗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결정되자 환호하며 점령군처럼 행세하는 그들을 보라 -2030, 윤석열도 조국 못지 않게 불공정하며 윤석열로의 정권교체 무의미하다고 판단 -민주당 후보 적합성 묻는 질문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이낙연’ 답하면, 그게 역선택인가 진짜 역선택이 무엇인지 내년 3월 9일에 확인하게 될 것이다. 윤석열, 윤석열 캠프, 윤석열의 스피커들, 윤석열 지지 꼴통 보수 […]

  •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 -우리는 원팀. 정권교체 대의앞에 분열할 자유 없어. 국민열망 부응 못하면 역사에 죄 -문 정권은 ‘재산 약탈’, ‘세금 약탈’, ‘미래 약탈’ 정권. 교체 않으면 ‘국민 약탈’ 구조화 -소통하는 대통령, 책임지는 대통령, 진정성 있는 대통령, 권한 남용하지 않는 대통령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

  • 2022년 이후를 기대하기 어렵다

    ¶ 김대호 -“결국 윤석열-홍준표 대결이 될 것이고, 홍준표의 승산이 높다”던 예측은 맞는 듯하다 틀려 -지나친 지역현안 중심 토론. 후보들의 정치적 상상력과 정책공약을 좁은 범위에 가둬 버려 -TV토론을 볼수록 물없이 삶은 고구마 먹는 느낌. 2022년 후 한국 순항하기 쉽지 않아보여 일(유튜브 대담 프로그램 섭외)이 있어서 지난 6월 1일 저녁 4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리스크

    ¶ 길벗 -야당 후보가 상당한 격차로 이겨야 180석의 민주당 견제 가능. 윤석열로는 이게 어렵다 -이재명의 도덕성 공격이 최선의 전략이지만, 윤석열도 장모 문제나 박영수 관계 등 약점 -고발 사주 건, 의외의 폭발성 지녀. 조성은 녹음 파일 공개했을 때 파장 예상하기 어려워 최재형이 홍준표를 지지한 이유는 확장성과 도덕성에서 홍준표가 윤석열보다 훨씬 우위라고 봤기 때문이다. 최재형은 […]

  • 정치 테마주의 주가 동향으로 본 여론

    ¶ 길벗 -홍준표의 2030 지지율이 윤석열보다 높아. 홍준표의 확장성이 윤석열보다 훨씬 크다 -여론조사보다도 민심이나 여론 더 잘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여의도 주식 전광판 -홍준표 테마주로 불리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윤석열 테마주는 대부분 하락 민주당 후보로 이재명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재명과 홍준표, 윤석열 양자 대결로 여론조사한 데일리안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여기에서 홍준표가 […]

  • 유승민, 하태경, 원희룡은 지지 못한다

    ¶ 최대현 -보수정당 개혁쇄신 성공했을 때 정권 되찾았고, 구태정치로 돌아갔을 때 국민 지지 잃어 -유승민 하태경 원희룡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보수가 가장 어려웠을 때 당을 떠났기 때문 -최종후보 결정 전까지 검증은 좌파보다 치열하게, 후보 결정 후에는 원팀으로 정권 교체 1987년 민주화 이후, 보수 정당의 계보는 민정당에서 민자당으로, 이후 신한국당에서 한나라당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

  • 유승민 대선 출마선언 “결국은 경제다”

    ¶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주자 –30년간 추락해 온 경제를 ‘다시 성장하게’… 노사정 대타협 반드시 성공 -준비 안된 이미지 정치는 실패만 반복… 정치의 본질인 정책 준비된 후보 -내년 대선 1,2%로 판가름… 중도·수도권·청년 마음 얻는 후보라야 승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에겐 오랜 꿈이 있습니다. 잘사는 대한민국,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꿈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

  • ‘젊은 당대표’ 이준석을 위한 변명

    ¶ 길벗 -내년 대선에서 2030의 표 없이는 이길 수 없다. 30대 당 대표 흔들면 2030도 흔들린다 -‘공정과 상식’의 깃발 내세웠던 자가 경선준비위가 마련한 토론회 없애라는 게 말이 되나 -경선 흥행 되려면 후보간 치열한 경쟁은 필수. 도덕성 검증과 토론은 윤석열에게 치명적 나는 국힘당 대표로 이준석이나 윤희숙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한 바 있고, 이준석이 […]

  • 국민의 삶을 왜 정부가 책임진다고 하나

    ¶ 길벗 –국가가 책임진다는 말은 간섭한다는 말. 언제라도 더 심한 통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 -우리 국민들, 민주주의를 집단주의와 착각. 집단이 개인의 삶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내세운 문재인, 무분별한 개입으로 나라경제와 국민 삶 망가뜨려 최재형 후보가 홈런 한 방을 날렸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 […]

  • 원희룡 대선출마 선언문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주자 -지난 대선에서 실패한 사람으로는 안돼. 가장 깨끗하고 젊고 혁신적인 사람으로 싸워야 -20년간 일관되게 보수의 혁신에 헌신. 민주당과 맞선 다섯 번의 선거에서 진 적이 없다 -케네디처럼 “이 일이 쉬워서 하겠다는 것 아니고, 어렵기 때문에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클라쓰가 다른 나라,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을 […]

  • 한정석의 2022 대선정국 전망#1

    ¶ 한정석 -후보에 대한 유권자들의 판단 기준 (1)능력 (2)일관성 (3)소통력 (4)외관과 인품 등 4가지 -한국 유권자들은 후보의 능력이 비슷하다고 판단될 경우 일관성과 소통력 가장 높게 평가 -이재명, 윤석열 모두 공적 영역 히스토리 존재. 사적 부분 네거티브가 영향 미치지 못할 것 1. 이론적 배경-후보론 대선에서는 정당보다 후보의 퍼스낼리티가 더 크게 작용함. 이를 […]

  •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

    ¶ 전영준 -대선후보 적합도 합계에서 야권은 43.7%, 여권은 50.2%. 여권이 6.5%p 많아 -최재형의 3.1%p 상승은 유승민의 2.2%p, 홍준표의 0.8%p 하락한 것 가져와 -윤석열은 반추미애 이미지 하나로 야권표를 큰 노력 없이 추수. 그런 기반 고착화 19일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7월 3주차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여권과 야권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 합을 보면 야권은 […]

  • 인물, 전략, 정책 다 바꾸어야 2% 열세 극복

    ¶ 전영준 -역대 대통령들의 임기 말 국정지지도가 20% 넘으면 정권 재창출 가능성 높아져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등 임기말 지지도 20% 밑돌고 정권 재창출 실패 -문재인 지지율 유지되면 국민의힘은 후보단일화 되어도 힘들어. 51대49로 패배 역대 대통령 임기 말 국정지지도를 보면 향후 대선결과를 예측해 볼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이 왜 검찰개혁을 빌미로 검찰과 경찰을 […]

  • 내년 지방선거가 대선을 잡아먹는다

    ¶ 한정석 -지난 총선에서 보수는 승리 확신. 문재인 실정이 너무 커서 국민들이 등돌릴 것으로 판단 -서울시장 보선에서 이긴 여파, 내년 지방선거 이해관계와 맞물려 ‘자강 승리론’으로 갈 듯 -홍준표, 내정된 지방선거 공천 세력들과 연합해 지방선거만 챙기면 만족. TK지역이 관건 지난 총선에서 보수는 승리를 확신했다. 문재인 정권 실정이 너무 커서 국민들이 등을 돌릴 것이라는 이유였다. […]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회교섭단체 연설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기침체는 코로나 탓, 집값상승은 투기꾼 탓, 습관처럼 이명박·박근혜 정부 탓, 전부 야당 탓 -부동산규제 25번이 주택지옥 만들어. 수요와 공급의 원리 외면하고 임대차3법 밀어붙인 결과 -한순간 인기용 쇼통정치 안 하고, 눈가림 정치 안 하고, 저질법안 양산하는 위선정치 안 할 것 이 글은 지난 17일 국회의 원내 교섭단체 연설에서 김기현 […]

이전1123/3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