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의 선전영화 상영을 절대 반대한다

    ¶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중공이 남침 70주년 기념 제작한 영화. 남침 정당화, 중공군 용맹 부각한 선전물 -수만 UN군뿐 아니라, 국군도 수천 명 사상하고 영토마저 빼앗긴 잊지 못할 전투 -중공군 영웅화한 정치선전물 상영 허가는 자유민주체제를 흔드는 반국가적 행위 중국이 만든 선전 영화, 6․25전쟁의 금성 전투를 다룬 <1953 금성 대전투>(원제 ‘진강촨金剛川’)가 지난달 30일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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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소년병(3) “너는 지금부터 진짜 군인”

    ¶글쓴이 : 길도형 -교통호 달리며 병사들에게 탄약통 배달. 제6사단 7연대가 거둔 대한민국 국군의 첫 승전보 –“지금부터 이 총이 너를 지켜줄 거다. 총구를 저기 적들을 향하고 나처럼 방아쇠를 당겨라” -전쟁놀이에서는 쓰러졌던 아이들이 일어나 집으로 갔지만 여기서 쓰러진 병사는 못 일어나 선임하사가 소년을 트럭으로 밀어올리고 자신도 올라탔다. 본부중대원들이 그제서야 소년의 존재를 알아채고 밀착하며 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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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논란 재해석(8) 김성수와 현준호 #6

    ¶글쓴이 : 신광조 -1950년 육사입학 후 한 달도 안 돼, 6.25 터져 임관도 못한 채, 전쟁에 투입됐던 박경석 장군 -9사단에 배속돼 1950년 12월말, 후방으로 침투한 북한군 10사단과 맞서 싸우다가 포로신세 -포로 생활 중 북한군에 당한 수모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 끊은 현준호의 2남 현영직 중위 박경석 장군은 현재 88세이다. 5.18 당시 육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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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똑같이 돌려받을 것이다

    ¶글쓴이 : 강영모 –김대중은 박정희기념관 건립 지원하고 전두환 사면복권. 전직 대통령 예우로 화합 추구 -문재인은 북한 집단체조의 인권 유린이나 중국 방문시 우리 기자의 폭행 피해에도 침묵 -일본과 맞서싸운 항일투쟁은 강조하면서 북한에 맞서 싸운 우리 국군 이야기 왜 빼먹나 “좌익독재도 우익독재도 다 나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1971년 삼선개헌에 반대하며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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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국공합작의 귀추는 어떻게 될까

    ¶글쓴이 : 정성민 -2018년 9월 19일. 대한민국의 완전한 무장해제 서면약속이 이번 항복회담의 화룡점정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언제라도 밀고 내려 오십시오. 국군은 이상 막지 않겠습니다” -위장된 평화선동에 홀려 사태 파악 못하는 군중들의 근거없는 자신감과 오만, 기대심리 2018년 9월 19일. 대한민국의 완전한 무장해제를 서면약속하는 것으로 이번 항복회담은 화룡점정에 이르렀다. 군사분야 합의서 어디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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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역할 “교장공모제를 아시나요”

    ¶글쓴이 : 우원재 -전체 교원 중 전교조 비율은 10%, 교장공모제로 교장이 된 전교조 비율은 82~87%에 이르러 -실력 향상이나 교육 위해 노력하기보다 집회 참가 등 ‘동지’들의 지지 얻어 교장 되는 게 옳은가 -“남한보다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훨씬 살기 좋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행동을 방치할 것인가 교육경력이 15년 이상인 교원이면 자격이 없어도 교장이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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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턱에 들어선 공산화, 저지할 방법은 하나뿐

    ¶글쓴이 : 임형빈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목적이 ‘남조선 인민을 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시키는 것 아닌가 -야당들이 통합불가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들은 따져보면 결국 다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자유민주 체제 수호세력이 단일화하지 못하면, 다음 대선이 민주선거로 마지막이 될 것 지난 14일 민주당 원대 대변인 제윤경 의원은 “토지 공개념을 헌법에 명기하는 것에 대하여 당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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