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과잉 수사”는 틀린 주장이다

    ¶ 윤주진 -조국의 인기 높고 정권 지지율도 고공 행진. 야당으로선 별다른 방법없어 쩔쩔매던 시점 –동생 ‘위장 이혼’, 사모 펀드, ‘웅동 학원’ 등 비리 속속 드러나고, 딸 둘러싼 의혹까지 폭로 –‘조국 사퇴’ 외치던 절규와 눈물. 정권 이중성과 위선 심판하라는 열망에 검찰이 답한 것 “조국 과잉 수사”는 맞지 않는 주장이다. 그 당시 의혹 제기와 […]

  • [제3의길] 14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1호 [ 2021년 5월 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5.18 북한군 투입설에 반박하려면(주동식) 이대남이 가장 보수적이라는 건 국가위험신호(손경모) 이재명의 위험한 발언, “불로소득은 누군가의 눈물”(이병태) 여성할당제와 현실 왜곡하는 진중권(한정석) 우리 정치는 지지율에 목숨을 건다(박동원)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27(전용덕) […]

  • 광화문 광장에 대한민국 옷을 입히자

    ¶글쓴이 : 김성회 -서대문의 영은문은 독립문으로 바뀌었지만 광화문 이순신과 세종대왕 동상이 대한민국 서울 -동족 절반을 노예로, 인구 절반을 성노리개로 삼고, 자기 나라 폄하하고 중국 떠받들던 조선 -독립투쟁과 광복 그 역사가 100년 넘어. 우중충한 조선 패딩을 벗고 대한민국 옷을 입힐 때 서울 한복판, 광화문 광장은 아직도 독립되지 않았다. 서대문의 영은문은 독립문으로 바뀌었지만 광화문 광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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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은 미-중의 소프트웨어 전쟁

    ¶글쓴이 : 유성호 -4차 산업혁명은 미국이 패권국 유지 위해 명운 건 프로젝트. 중국이 미국 GDP 65%까지 추격 -‘인건비’ 헤징이 아니라 아예 생산 공식에서 지우는 시도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4차 산업혁명 -10년 안에 미국발 4차 산업혁명 특이점 올 것. 나는 광화문 광장에서 성조기나 흔들어야 하나 4차 산업혁명은 사실 미국과 중국의 소프트웨어 전쟁이고, 미국이 패권국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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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나라였으면 광화문 광장에 끌려나와

    ¶글쓴이 : Adrien Kim -K방역? 정부가 문재인 치적인 양 홍보하고 주식 작전세력처럼 특정 회사들 뉴스나 쏟아내고 –12월부터 다른 나라들 다 시작한 백신 접종을 한국은 3월이 되어도 할지 안 할지 모르는 상황 – 2.99단계니, 사회적 거리두기니, 5인 이상 집합금지니 온갖 국민통제 생쇼하는 문재인 정권 2020.12.22자 현재의 흐름이다. 다음 주 환자 하루 1200명 가능…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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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이 된 광화문 광장에서

    ¶글쓴이 : 장호두 –廣場 아닌 監獄이 된 이곳.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현하고 진영논리로 반민주주의 되는지를 목도 -당시 내렸던 정치적 결정이 오늘 광장 위에 누군가의 정치적 결정을 탄압하는 감옥이 세워졌다 –20대의 그 뜨거웠던 연대의 겨울보다 혼자서 빈 광장 위의 철책 가운데에서 더 많이 무너졌다 2014년 6월 세월호 사태 이후부터 올해 6월까지 지긋지긋한 밥벌이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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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도 관용도 없이, 꼬리자르는 조직문화

    ¶글쓴이: 김대호 -양대 정당은 청년당원 대상 교육도, 청년 자체 학습도 없어. 국민의힘은 실수에 대한 관용도 없어 -지난 30여 년 동안 주류우파 정당은 좌파가 집중성토하는 자신의 한 블록을 꼬리자르기로 대응해 -보수의 가치와 정책에 대한 국민 갈증 심해지는데 자신의 결점만 아는 사람들이 당 주도하고 있어 “하나님 나라” “육군땅개” 국민의힘 청년위원들 징계 면직 처분은 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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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가면 뒤에 숨은 시민독재

    ¶글쓴이 : 유성호 -‘대중’이 붙는 개념들이 득세하는 가장 위험한 점은 의사결정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 -광화문 광장의 30만은 나라를 뒤흔들지만, 청와대 갤러리의 30만은 가십거리에 불과하다 -대중을 상대하는 업에서 소통은 중요하지만, 책임소재 없는 여론에 기댄 주장은 의심해야 ‘시민 독재’가 아니라 ‘대중 검열’이라고 본다. ‘대중’이 붙는 개념들이 득세하는 상황의 가장 위험한 점은 어떤 의사결정에 대해 책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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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2

    ¶글쓴이 : 김대호 -“레드콤플렉스에 찌든 꼰대 극우들, 십자가·태극기·박근혜 사진 들고 행패나 부리는 늙은이들” -성찰과 반성 팽개친 미래통합당, 선거 패인을 내부(영혼, 비전, 전략 등)가 아닌 외부에서 찾아 -3040에게 뺨 맞고, 미래통합당에게 발길질 당하고, 독자정당 세력에게 손찌검 당하는 우파들 미래통합당과 자유, 보수, 우파, 애국의 기치로 광화문광장 투쟁을 주도해 온 세력은 2040세대와 3040화이트칼라와 호남민들에게 자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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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로는 6차선 확장, 광화문 사직로는 폐쇄?

    ¶글쓴이 : 길벗 -율곡로 확장, 민족정기 되살린다고 계획 수정해 공기와 공사비 2배 늘어. 1미터 공사에 1.2억 -광화문 10차선 도로 차단하고 광장 3.7배 넓게 조성해 월대와 해태상 복원하면 교통정체 심화 -광화문 광장이 시민들의 휴식공간 본연의 모습을 찾으려면 세월호 관련 시설들부터 철거해야 원남사거리와 창덕궁 앞까지 690미터 율곡로가 9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12월 30일 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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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체제와 민주화운동(6) 대한민국 부정

    ¶글쓴이 : 김대호 -식민체제, 분단·정전체제, 국가주도 발전체제의 그늘 해소는 보수·진보 모두 동의한 시대정신 -87체제 주도세력, 조선 유교체제의 국가주의, 도덕주의, 약탈주의, 시장·상업 몰이해 등 외면 -정치적 상대인 보수를 친일·독재·분단·전쟁 및 부패기득권 세력으로 규정. 척결대상으로 여겨 5) 대한민국 역사와 기존 발전체제에 대한 부정 1987체제의 세번째 유전자는 그 이전 식민체제, 분단·정전체제, 국가주도 발전체제의 그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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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빠, 유빠, 노빠, 박빠 다 거품같은 존재

    ¶글쓴이 : 박광작 -변종 주사파 정권 극복, 공산통일 저항하는 교회 세력만이 시대 정신과 시대적 과제에 맞아 -당면 문제 집중 후 탄핵 재논의 해도 돼. 동독 슈타지 독재도 목사와 신도들에 의해 무너져 -현 시국에 “탄핵반대” “박근혜복귀”로 서로 총질? 건국 이래 이렇게 政體가 위태롭긴 처음 문빠, 유빠, 노빠는 말할 것도 없고 박빠도 현재의 우주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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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사태의 진짜 뿌리는 전제적 국가권력

    ¶글쓴이 : 김대호 -한국에서 정의의 핵심인 ‘합리적 불평등’과 ‘지대 철폐 혹은 적정화’는 거의 공론화되지 않아 –소비자의 선택권·심판권 폭넓게 보장하면, 학위·학벌·자격증 위주 배제와 차별은 대폭 줄어 –조국 사태는 진영논리, 친일 청산 역사의식, 부적격자 임명 강행하는 전제적 국가권력 문제 지난 9월 19일 오후 8시부터 하는 ‘제 4차 서울대인 집회’에 동문으로서 연설 요청 받았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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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랑의 선물’이 알려주는 불편한 진실

    ¶글쓴이 : 김대호 -남편과 아내가 서로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각자 쥐약을 사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화 -인구 20%가 빈곤 늪에 빠져들고, 인구 50%가 깊은 한숨 쉬어도 문정부 ‘모르쇠’ 일관 -남북 그리 다르지 않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북한에 수렴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영화 ‘사랑의 선물’ 개봉 당일부터 극장가 매진 기록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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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 말대로 한 북한은 왜 저 지경?

    ¶글쓴이 : 김대호 –친일청산 독재청산 제대로 안 한 것에서 현재의 수많은 모순부조리의 원인을 찾는 사람들 -친일청산·사회정의·민족정기 세웠다는 북한이 처참한 실패국가가 된 까닭 왜 살피지 않나 -한강의 기적 모르고 김대중·노무현 상징자산만 활용해 국가 근간 흔드는 패륜무도 문정권 페북 팔로워가 30여 명 정도 떨어져 나갔다. 페삭한 친구도 10~20명 쯤 되지 않을까 싶다. 한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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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성은 모욕하고 반란은 존경하는 나라

    ¶글쓴이 : Adrien Kim -인민군 출신이 항복하지 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살다 죽은 것만도 기가 찰 일인데 ‘선생’이라? -선진국들, 공동체 위해 군복무한 이들에게 사회 모두가 감사의 마음. 카페 서비스 한 잔이라도 –목숨걸고 지킬 가치가 없는 나라. 문씨와 친위언론과 집권세력들, 경거망동의 대가를 치를 것 70년간 전역하지 못한 인민군 소위, 비전향장기수 류기진 선생 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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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의 홍위병 KBS, 언론인가 폭력인가

    ¶글쓴이 : KBS공영노동조합 -KBS가 취재과정에서 자신들과 의견 다른 언론인이나 법조인 공격. “홍위병이냐” 비판 거세 -마이클 브린 전 주한외신클럽회장이 조선일보에 쓴 칼럼 내용, KBS 기자가 나서 ‘수사’까지 -<저널리즘토크쇼J> “조선일보 하고싶은 말 외신 기자에게 시킨 복화술 저널리즘” 원색 비난 홍위병이라고 조롱당하는 KBS가 부끄럽다 KBS가 취재과정에서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언론인이나 법조인을 공격하고 있다는 비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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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사태와 박근혜, 공화국 그리고 자유(1)

    ¶글쓴이: Jonathan Lee -박근혜와 친박도 탄핵에 책임이 있다고 할 때의 ‘탄핵’은 국회 ‘표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전쟁은 피 흘리는 정치이고, 정치는 피 흘리지 않는 전쟁. 당·청 갈등이 탄핵 통과된 배경 -탄핵 수용할 수 없다면 혁명 일으켜야. 그게 아니라면 탄핵 수용하고 정권 탈환에 나서야 탄핵에 관해 말하는 건 어렵다. 왜냐하면 어떤 방향으로 결론을 내든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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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언제까지 계속할 겁니까?

    ¶글쓴이 : 주동식 -선체조사위, 내인설과 외력설 등 완전히 상반된 결론을 최종 보고서에 절충식 소개 -외력설의 타당성을 부인한 해외전문기관 마린의 조사결과를 외력TF가 요구해 삭제 -왕조시대보다 더한 애도 강요. 국민의 양심과 사상 자유마저 억압하는 폭력성 심각 지난해 7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활동을 마치고 조사의 결론이랄 수 있는 종합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안타깝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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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공부] 기업이 사라진 세상, 디스토피아

    ¶글쓴이 : 박정자 -음울한 회색빛 디스토피아는 SF 영화에만 있는 게 아니다. 기업이 없어진 세상이 곧 디스토피아 -지성인과 엘리트, 기업가 등 ‘아틀라스’가 지구를 짊어지지 않으면 하늘이 무너지고 세상 끝장나 -평등주의 폐해 강조한 <아틀라스>가 미국에서 2천만 부 팔렸는데 한국에서는 ‘극우파’라며 퇴출 음울한 회색빛 디스토피아의 세상은 SF 영화에만 있는 게 아니다. 통유리에 빨간 페인트로 X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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