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 #17. 주식으로 돈 버는 비법 세 가지

    ¶ 정프로 -남이 모르는 저평가 기업 찾아내 투자. 투자자가 직접 애널리스트 돼 기업을 분석·조사 -투자자들이 극도의 비관 심리에 사로잡혀 우량주 내다 팔 때 남들과 반대로 싸게 매입 -매년 이익 내는 우량주를 적당한 가격에 사서 장기 보유하면 반드시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에서 돈 버는 비결은 간단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 그런데 주식을 […]

  • ‘개고기 식용 금지’는 전형적 포퓰리즘

    ¶ 윤주진 -개를 먹어선 안 된다는 주장 내놓는 이유는 반려견 키우는 인구가 많기 때문 -민주주의 체제 약점에 편승해 정치적 이익 보려고 하는 매우 후진적인 행태 -‘동물 사랑하기 때문에’ 국가가 금지할 수 있다? 그게 독재, 전체주의의 씨앗 “개고기 식용 금지” 주장은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치인이 개를 먹어선 안 된다는 주장을 […]

  • 공무원·교사연금, 호랑이보다 무섭네

    ¶ 길도형 -호환에 시달리며 호랑이 숭배했듯 ‘가혹한 정치’ 끝판왕 이재명 시대에 스스로 들어서나 -문재인이 벌려놓은 교사·공무원 vs 자영업자 “노후 건강, 복지의 격차” 더 크게 벌어질듯 -교사·공무원들은 왜 연금개혁에 반대하며, 다른 사람들 삶까지 파탄나게 만드는 겁니까 뭐니 뭐니 해도 현실적으로 가장 무서운 게 교사를 포함한 공무원 연금과 사학 연금이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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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저씨들아, 이거 니들한테 하는 얘기야

    ¶글쓴이 : 김영선 -여가부 해체, 래디컬 패미니즘 비판. 여성-남성의 적대적 관계 조성하는 성 정치 싫어한다 -딸들이 악쓰며 괴로움 호소한다. 성범죄 상상 이상으로 많았던 게 페미니스트의 등장 배경 -늙은 것들, 아직도 조선에 사는 개저씨들이 문제. 성추행 안하는 젊은 청년들이 뒤집어써 페미니스트의 밥그릇 싸움을 비판하더라도 딸들의 공포를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 이대녀(20대여성)의 목소리는 준비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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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나

    ¶글쓴이 : 조용수 -코로나19 입원실에만 백신 우선 할당. 응급실은 고려대상에서 빠졌다는 사실에 많이 서운 -교수진 전원에 AZ 접종. 화이자 비해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별 차이 없다는 사실에 근거 -“겁 많은 저도 AZ 맞았습니다. 걱정말고 맞으세요. 두번 맞으세요. 진짜로 두번 맞으세요” 시간은 거슬러 한 달 전인 2월. 병원에 백신 공급 소식이 전해졌다(가장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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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고 미학 2 : 현대 공포영화의 선구자, 버크

    ¶글쓴이 : 박정자 -미와 숭고의 이론을 제시한 철학자 에드먼드 버크. 칸트보다 33년 앞서 숭고와 미의 근원을 연구 –인간은 무서운 대상에 불쾌 아닌 쾌를 느껴. 쾌는 아름다움이 주는 ‘즐거움’과 숭고가 주는 ‘쾌적’ -버크는 현대 공포 영화의 선구자. 힘이 어디에서 나오든 우리는 항상 숭고를 공포와 동시에 경험 대상에 대한 미학적 판단은 미와 숭고,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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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력 극대화하는 ‘메기효과’ 부정 말라

    ¶글쓴이 : 박동원 -포식자 눈에 띄지않고 도망갈 수 있는 조건 갖춰진 자연 환경의 스트레스는 임계치 넘지 않아 -경쟁 없앤 사회주의가 무너진 것도, 무한경쟁 양극화 사회의 폭동도 자연적 균형 무너진 결과 -약자가 극도의 스트레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자연성의 범위에서 국가가 개입하는 것이 리더십 <면역의 사회학> 1. 2016년 1월부터 2년간 핀란드에선 기본소득 정책 실험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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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의 역할과 부작용 분명히 짚어야

    ¶글쓴이 : 주동식 -분노와 에너지 넘치지만 목표와 방향 모호. ‘문재인 타도’ 구체적 경로 애매하면 희망사항일 뿐 -전광훈, 다른 단체 명의 사용, 약속위반 등 문제 드러내. 자금·동원력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용인 -내부 토론과 비판, 노선투쟁이 없다는 게 우파의 치명적인 문제. ‘전광훈 처리’가 시금석 되어야 개인적으로 10월 3일 집회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집회 참가자들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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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대신 친중파가 ‘낙인’이 되는 시대로

    ¶글쓴이 : 정아재 -“알고 보니 니들이 친일파” 혹은 “친일이 애국” 이 논리로 뿌리깊은 반일정서 걷어낼 수 있을까 -친중파, 차세대 절대악으로 규정하고 문재인 같은 친중파가 나라 말아먹는 시대라고 접근해야 -‘짱개’ 제품과 문화, 독재세력의 빅브라더식 감시와 공안. 자유시민들이 싫어할 요소 두루 갖춰 필력 좋은 선동가들도 많아졌고, 유튜브도 활성화됐고, 이제 586 개새끼론도 조국 덕분에 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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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가 호남의 공포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글쓴이 : 곽세현 -10월 5일 서초동 조국 수호 검찰개혁 집회에 대형 태극기, 태극마크만 있는 약식 태극기 등장 –6.25남침으로 호남에서 가혹한 인민재판. 수복 후에는 부역자 색출과 처벌. 엘리트 소멸 현상 -광주 5.18 당시 광주시민들 모일 때마다 빠트리지 않은 것이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10월 5일 서초동 조국 수호 검찰개혁 집회에 태극기가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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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과 공포, 분노- 조국·문재인은 퇴진하라”

    ¶글쓴이 : 조국문재인퇴진행동 -접근조차 어려운 특권과 인맥을 이기적 목적에 거리낌 없이 사용해온 거짓과 위선이 충격 -사회주의자 법무장관이 검찰·법원 허물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로 갈 것이란 공포 -대한민국이 문재인과 조국 일당이 밀실에서 만들어내는 괴물 같은 나라 될 것이라는 분노 이 글은 9월 15일(일) 오후 2시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조국·문재인 퇴진행동’ 발대식에서 낭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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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랑의 선물’이 알려주는 불편한 진실

    ¶글쓴이 : 김대호 -남편과 아내가 서로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각자 쥐약을 사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화 -인구 20%가 빈곤 늪에 빠져들고, 인구 50%가 깊은 한숨 쉬어도 문정부 ‘모르쇠’ 일관 -남북 그리 다르지 않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북한에 수렴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영화 ‘사랑의 선물’ 개봉 당일부터 극장가 매진 기록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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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국제 분업체제에서 탈락한다면…

    ¶글쓴이 : 최재기 -북한 정권의 생존에 필요한 돈과 상품을 조건 없이 퍼주는 ‘남북 간 경제협력’ 하려는 것인가 -중국 등 수정사회주의 블록인가, 미국 일본 등 공화정·시장경제 블록인가. 선택해야 할 시점 -글로벌 공급망에서 이탈하려는 세력들 청산해야. 승리하는 의병 운동 전개할 준비 필요하다 연일 계속되는 집권세력들의 반일 선동의 화룡점정으로 볼만한 말이 터져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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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시험준비? 노가다가 더 책임지는 인생

    ¶글쓴이: 손경모 -학생들 대부분 사회생활에 근원적 공포심. 특히 여학생들 낯선 전화 받는 일조차 두려워해 -시험쳐서 인생 펴보겠다? 골방에서 책 붙들고 있는 인생 제일 비참. 사람들이 말을 안할 뿐 –대학졸업 후 2년 이상 백수라면 대단한 잘못. 한번 사는 인생 쫄지말고 노가다라도 해야지 사회에 진출해보기 전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회생활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를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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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페미니즘이 악독해지는 이유

    ¶글쓴이 : 손경모 -살인·강간·강도 등 공포와 고통 당연해지면, 손톱 밑 가시나 어지간한 싸움 따위엔 무감각해져 -고통에 대한 감각은 상대적. 사회가 예민해지는 것은 거대정부가 만든 천국 가까워졌다는 의미 -페미니즘에 당한 20대 남성들. 여자의 거짓말에 남자의 인생 무너지고, 어머니와 가족 무너져 인간은 고통이나 두려움 등을 피하고 제거하려는 본능이 있다. 이런 감정들은 그 감정 자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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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국가유공자는 더욱더 슬프다

    ¶글쓴이 : 김태호 -어떤 국가 유공자들은 매우 슬프다. 어떤 사유와 경로로 유공자가 되었는지 사람들이 알아야 -시위 노동자에게 무참히 구타당한 뒤 시위대 앞에서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이상반응하는 경험 -그 넓고 추운 바다에서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까. 국가가 무섭다. 그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천안함 생존 22명 유공자 신청… 6명만 인정 어떤 국가 유공자들과는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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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식사’ 한국경제, 이 정권에선 해결 불가능

    ¶글쓴이 : 김대호 –경제개혁 핵심은 약탈(지대추구) 마인드 근절과 규제개혁. 다들 알지만 해법은 찾기 어려워 –시장(사적 자치) 불신하고 국가(권력)의 보호 좋아하는 국민성, 무수히 많은 규제 지지 옹호 –세금·독점업역으로 지불능력 마련하는 공무원·공공부문 정규직원이 일자리의 ‘표준’이라니 한국에서 경제개혁 방략만한 난제가 또 있을까 싶다. 경제개혁의 핵심은 약탈적(지대추구) 마인드 근절과 규제개혁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문제는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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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권력 따윈 없어진 지 오래다

    ¶글쓴이 : 김태호 -의경들 두드려맞고 회전문에 끼어 이마 살점이 떨어져 나가 피가 분수처럼 솟아도 진압 금지 -11월 11일 농민총궐기에 박카스병에 맞아 눈을 다친 중대장님(경감). 실명 위기라고 들었다 -민노총·금속노조·화물연대·전철협·전노련 등 상습적 악질 불법 시위대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 공권력 따윈 없어진 지 오래다. 12년 전 의경으로 군생활 했던 당시에도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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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가사상의 지리적, 공간적 배경(3)

    ¶글쓴이 : 임건순 -험한 산골짜기에 어린아이나 바보, 개, 돼지조차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반드시 죽을 걸 알기 때문 –법가들은 단순히 법치만이 아니라 엄형 강조. 백성들을 억압하려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려는 것 -법을 통해 국력 증강과 정치적안정 확실하게 도모. 중원의 지정학적 환경에서는 “그것만이 답” 이야기 하나 더 들어보지요. 동안우董安于란 사람이 있었어요. 그가 조(趙)나라에서 상지上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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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협박 그 어둠의 기술

    ¶글쓴이 : 이병태 -우리나라 사법 남용 심각. 툭하면 고소, 고발하고, 사법적 판단 이전에 구속수사 요구 -정치적 수사에 의한 사실상 공포 마케팅을 통한 협박은 전세계 역사에서 흔히 발견돼 -집요하게 괴롭히고 성가시게 고소고발 수사. 약점을 잡고 공갈 협박하는 수법 사용해 우리나라처럼 사법을 정치적으로 남용하는 나라가 있을까 싶습니다. 툭하면 고소, 고발하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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