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저출산 위기 – 위대한 부양

    ¶이명준 –세계 최대 자살 사건을 여태껏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것은 사실상 ‘적극적 방치’하는 것이다. –범죄를 없애자는 말로 유죄추정을 하자는 것은 ‘부양’에 대한 자긍심을 찢어버리는 것과 같다. –시니어 산업은 ‘양육은퇴자’, ‘부양은퇴자’들의 존재감과 자긍심을 회복시킬 것이다. 부양자의 정서단절 ① 이른바 ‘젖은 낙엽 증후군’이다. 퇴직 시기에 부양 능력이 하락하면 겪는 현상이다. 낙엽이 지면 […]

  • 초저출산 위기 – 위대한 돌봄

    ¶ 이명준 –요즘 같은 초저출산 위기인 때에는 공적 커리어로 인정하지 않을 근거가 없다. –국가공동체는 양육가치를 공적 커리어로 인정해야 한다. –부양과 양육에 대한 자부심을 훼손시키면서 출산만 요구해왔다. 현 성파시즘은 여성의 돌봄에서 여성을 지우고, 국가가 돌보겠다고 한다. 그것이 여성인권 상승이고 여성해방이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어머니의 역사를 훼손하고 지우는 성파시즘이다. 또 국가가 가정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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