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학생이 우선해야 한다

    ¶ 이병태 –미국의 교육자들은 적어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대화의 주어와 목적어가 학생이다. –한국 공교육은 거의 완벽하게 무너져 있고 학교가 공부하는 곳인지 조차 불분명하다. –교육에서 모든 논의의 시작과 끝은 학생의 후생과 교육 효과가 되어야 한다. [교육은 학생이 우선해야 한다. 윤정부 교육 개혁안이 의심받는 이유] 내가 미국과 한국의 교육에 종사해 오면서 느꼈던 가장 큰 […]

  • 지극히 한국스러운

    ¶ 봉달호 –초등 교육 기간 단축도 물리적, 인적 어려움이 많아 이론으로나 가능한 이야기가 되었다. –꽉 막힌 기득권과 이해관계를 풀 수 없어 한치 앞으로도 나아갈 수 없는 일들이 숱하다. –그런 나라를 만들어놓은 사람들이 스스로 애국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이쪽저쪽 똑같다. 풍경 #1 어제 처가 사촌 식구들이랑 식사를 했는데, 초등 6학년인 큰집 아들 녀석이 […]

  • 최재형 대선 출마선언문

    ¶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주자 -국가의 근간 시스템의 파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공격과 시장경제의 훼손 직접 목격 –결혼하여 아이를 낳지 않는 청년들 “내 아이를 이런 나라에서 살게 하고 싶지는 않다” -이제 지긋지긋한 정치적 내전을 끝내야. 갈등 극복하고 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갈 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 최재형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

  •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나라

    ¶ 윤희숙 국민의힘 대선주자 -전교조, 기초도 못 따라가 자신감 잃고 크는 아이들 방치하면서 무슨 참교육입니까 -학업성취도와 격차 파악할 수 있는 전수평가를 실시해 잠자는 교실을 깨우겠습니다 -관련 법령 등 개정, 자신의 이념을 아이들에게 주입하는 교사들 원스트라이크 아웃 국민여러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지금 초등학교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가질 직업의 65%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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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교육 전횡’ 조희연을 규탄한다

    ¶글쓴이 : 대한민국 교원조합 & 올바른 교육을 위한 전국교사 연합 -조희연, 불법 선거운동으로 유죄 판결 받은 해직 교사들을 공립학교 교사로 부당한 채용 -공개 절차에 따라 채용해야 할 자리, 자신의 선거 위해 애썼다는 이유로 전리품처럼 분배 -전교조에게 교사의 자리는 교육 전문성보다 정치싸움의 승패로 나눠지는 전리품의 하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불법 선거운동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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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주의 수용하는 몰가치적 평화교육

    ¶글쓴이 ; 박석희 -남북한 관계를 양비론적으로 서술하고 무조건 몰가치적으로 평화로워야만 한다는 공교육 과정 -북한 정권이랑 북한 주민도 구별해서 접근하지 않는데 무슨 통일교육, 평화교육을 한다는 건지 -북한주민이 전체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학대당하고 억압받았는지 제대로 학생에게 교육하여야 “조국해방전쟁은 한국전쟁, 주체사상탑은…” 이게 초등생 수업자료 ‘통일이 되면 가고 싶은 곳’ 좋아하시네. 저게 어디가 통일이 되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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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05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05호 [ 2020년 8월 1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친일이 생계 문제? 아니 근대화 문제(주동식) 사람이 먼저라면서, 의사는 공공재?(노환규) 프레임 씌우기 “독립운동은 좌익, 친일은 우익”(김성회) 광복회장 김원웅, 그는 누구인가(박동원) 나치부역자 처벌의 진실, 종족주의 경계(이병태) 전지적 지영이 시점과 전투적 팬덤(임건순) 의사만 늘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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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 본 한국 공교육의 이중성

    ¶글쓴이 : 배민 -학생들은 공부를 ‘정석대로’ 혹은 ‘제대로’ 하기를 거부한다. 즉 책을 (교과서를) 읽지 않는다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는 ‘열린 교실’ ‘혁신 학교’ 등 다양한 학교 수업 모델로 입시를 준비해 -학교교육 역할은 체험활동 위주의 놀이터인 것도, 입시에 종속된 사교육과의 경쟁도 아니다 학생들이 책을 멀리하면서, 오직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입시를 준비한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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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6호 [ 2020년 6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제3의길] 후원회원이 되어주십시오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하는 반일프레임(Zachäus Sük) 헌법 전문 유감, 6.25는 ‘건국전쟁’(주동식) 대선의 핵심 아젠다, 기본소득제(한정석) 사과의 정치학, “집권을 원한다면 사과를 준비하라”(세인트디) 보수정당은 어떻게 호남을 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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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진국식 탁아소로 전락한 공교육

    ¶글쓴이 : 여명 –민주당 인사도 “학원은 잘 가르치기라도 하죠” 말해. 아이들은 분수 몰라도 행복하다는 전교조 -공교육 망한 게 자사고와 사교육 탓이라고? 국가 빽 믿고 나태한 교육 하는 공교육 교육노조 탓 -교사선택제, 고교학점제 내실화 등 교사경쟁시스템으로 공교육 살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김종인 “사교육이 빈부격차 대물림…與 이런 말 안해” 김종인 비대위원장님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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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교육과 입시제도를 무력화시키는 주범들

    ¶글쓴이 : 길벗 -강남3구 학생들 정시입학 비율 훨씬 높아. 정시 확대 방침 나오자 강남 등 집값·전세금 폭등 -유명 대학들이 수시 비중 늘린 건, 수능만 반영하는 정시 선발보다 결과 나쁘지 않았기 때문 -수능 위주에 내신도 절대 평가를 하게 되면 어떤 지역, 어떤 고교, 어느 계층이 유리해질까? 문재인은 조민의 고려대 및 부산대의전원 입시에서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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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100% 정시? 비현실적 정치 어젠다

    ¶글쓴이 : 유성호 -수능 기반의 정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공정하고 아름다운 제도가 아니다 -더 이상 수학능력 평가하는 시험 아니야. 내신화로 얼마나 좋은 선생 만나느냐가 성적 좌우 -대학진학 급감하는 추세에서 대입제도의 엄격한 공정성? 정치적 아젠다 성격이 매우 짙다 이 글은 <월간 유성호> 2호에 실린 글을, 필자의 허락을 받아 게재한 것입니다. <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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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형평성? 학습은 학원이 맡고 있는데

    ¶글쓴이 : 이병태 -우리는 머리 좋고, 노력 많이 하는 사람의 성공과 대학 학벌을 너무 쉽게 같은 것으로 간주 -다수가 패자 되는 제로썸 게임 막으려면 다양한 재능을 다양하게 평가하는 교육혁신 필요 –공교육이 아닌 학원이 학습을 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의 형평성 논란 운운은 다 헛소리 교육의 성과는 어느 대학에 입학하느냐로 평가될 수 없다. 대한민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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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6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62호 [ 2019년 8월 27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촛불이라는 우상(偶像)과 우리 시대의 대심문관(나연준) ‘그 논문’의 저자, 연구부정행위, 생명윤리에 대하여(서울 소재 의대 교수) 조국이 갈 곳은 청문회장 아닌 검찰청 조사실(Adrien Kim) 자사고·특목고 폐지하면 공교육 살아나나(이병태) 일본 욕하는 사람들의 아둔함과 뻔뻔함(주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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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딸만 그런줄 아나? 대치동에선…”

    ¶글쓴이 : 봉달 -지방에서 과외 한번 없이 본고사 수능 준비해 서울대 입학. 20년 전만 해도 당연한 일이었는데 -그때는 학교 선생님들이 본인들 능력으로 충분히 가르치고, 입시를 분석하며 지원 방법을 안내 -초·중학교 경진대회도 교수 3천만원, 대학원 박사과정 3백만원. 이런 식으로 가격 정해져 있대 저는 과학도가 아니고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감히 몇글자를 답답해서 적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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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교육이 애들 똥 닦아주는 비데야?

    ¶글쓴이 : 박석희 -때리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지도하느냐고? 벌만 못주는 줄 아나? 소리만 질러도 아동학대 -애들이 교사의 수단 제한성 알고 북한마냥 도발 일삼으며 교실 통제력 가져가려 파워게임 -공교육은 교육이지, 비데 변기통 아니야. 애들 똥 닦아주는 데 자원과 기능 소모해선 안돼 가끔씩 학교 바깥 사람들이 정말 학교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고 생각할 때가 많은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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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규제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이해찬 세대가 바라 본 유은혜 교육정책 ¶글쓴이 : 나윤영 (미래교육혁신포럼) -호남 지역의 엘리트 키워내는 상산고, 학생 우선 선발권 폐지 등 교육당국이 하향평준화 압박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치졸한 박탈감 따위 아닌, 세계적 엘리트 교육기관이 없다는 것 -이해찬 세대 자식이 ‘유은혜 키즈’로 불리는 것 용납 못해. 서민 자녀가 엘리트 되는 사회여야 전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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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국·공립화의 귀결은 가정해체

    ¶글쓴이 : 손경모 -우리 교육체계 중 세금지원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공교육 아닌 것은 없다 -사회를 구성하는 기초 의지의 단위가 개인이듯, 사회를 구성하는 기초조직의 단위는 가정 -유치원마저 국유화되면 우리는 아이를 낳는 기계로 전락. 사육자를 위해 개돼지를 낳는가 유치원마저 국·공립화된다면 결국 가정의 해체로 귀결된다. 자식을 잡아먹는 아버지 크로노스가 자꾸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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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반대하는 이유

    ¶글쓴이 : 이언주 –학교 비정규직 문제, 결과의 기계적 평등 강조하는 것은 공산주의 –교사는 아무나 하는 단순 기능직 아니다, 교육의 질적측면 중요해 –우리 아이들 어릴 때부터 bilingual 교육으로 국제 경쟁력 길러야 유은혜 바라보는 교육계 ‘불안한’ 시선 학교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 현장의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학교 비정규직 문제는 ‘부당한’ 차별을 개선하여 ‘공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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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생태주의자의 무지와 기만

    ¶글쓴이 : 박석희 -암은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자연 치료해야? 수술과 약물치료는 탐욕스러운 의사들의 수작? -농업은 최초로 이루어진 생명에 대한 지적 설계. 인간은 농업으로 자연선택을 지적 설계로 대체 -검증 가능한 절차에 따라 합의된 제도권 과학과 출처와 검증 절차 불분명한 유사 과학 구분해야 2018년 3월 21일 14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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