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윤석열 대통령 잘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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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혁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은 너무 자연스럽고 리얼하지 않나?

비록 가끔 비판은 해도 대통령 잘 뽑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세계관과 안보관이 뚜렷한 윤대통령에 대해선 중국은 절대 보복 못한다.

 

 

윤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봤다.

 

어쨌거나 잘 뽑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만약 저 자리에 죄명이가 있었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가? 그것만 봐도 대통령은 잘 뽑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문죄인 기자회견하고 비교해 봐도 명확하지 않나?

 

문죄인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쇼였다. 짜고 치는 고스돕 쇼…

 

질문도 정해지고 답변도 정해진… 다 알지 않나?

 

그것 조차도 A4 없으면 답도 못하는 문죄인.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은 너무 자연스럽고 리얼하지 않나?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은 너무 자연스럽고 리얼하지 않나?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다. 기자들은 날 것 그대로 질문하고 대통령 역시 가식 없는 솔직한 답변을 한다.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다. 기자들은 날 것 그대로 질문하고

윤 대통령 역시 가식 없는 솔직한 답변을 한다.

 

이것만 해도 얼마나 달라진 거냐.

 

비록 가끔 윤대통령에 대해 비판은 해도

대통령 잘 뽑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지난 100일 돌아보면

굵직굵직 한 건 다 정상화 시켰다.

 

당장 외교안보 부분을 제자리로 돌려놓은 것만 해도

대단한 성과다.

 

중국이 이제 몸 달아 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누군 중국 심기건드리면 보복 받는다고 그러지만

지금 중국은 한국에 대해 절대 보복 못한다.

 

보복이라는 것도 상대를 봐가면서 하는 거다.

 

문죄이니 같은 삶은 소대가리같은 넘에 대해 하는 거지

세계관과 안보관이 뚜렷한 윤대통령에 대해선

중국은 절대 보복 못한다.

 

이것만 해도 잘 뽑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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