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광고>>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이야기해도 된다고 생각.

 

어채피 의원내각제도 아니고 5년 단임제인디 뭐

 

2. 대통령중심제라고. 3권분립이고 언론과 지식인집단의 감시고 비판이고 지랄이고 다 필요 없어. 야권에 거물급 대선후보가 있지 않은 이상 살아 있는 권력이 견제 받거나 태클 걸려 넘어질 일 없음

 

이재명?? 이재명이 정말 지금 시점에서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어채피 지난 대신 윤석열이든 이재명이든 극약처방이었어.

 

이재명?? 이재명이 정말 지금 시점에서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어채피 지난 대신 윤석열이든 이재명이든 극약처방이었어. 극약처방을 두 번 받아들이겠다? 그것도 두 번 연속으로 해서. 윤석열을 뽑은 순간 이미 한번 극약처방을 들이킨 거였는디 또 연속으로다가?? 더구나 이재명은 유권자를 협박하는 캐릭터라는 점까지 생각해보면 두 번은 정말 어렵다고 생각. 이재명 당 대표?? 그 이상으로 윤석열을 지원사격하는 게 있나?

 

3. 국정 슬로건과 핵심 아젠다 제시가 없다는 점 나도 답답한데 좀 기다려보자 오래 기다릴 것도 없어. 찬 바람 불 때까지, 빠르면 추석 즈음이면 견적 나올 거 같은디 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시작보단 빠를 텐데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임종석, 윤건영이었으면 좋겄는디 박지원, 이인영일수도 있고. 7조 원 불법 송금도 터트릴 시기만 재는 거 같은디 조금만 지둘러 보자고. 이미 사정 정국 예열과 타켓설정은 다 맞춰놨다. 법무부 장관 한동훈, 금융감독원장 이복현, 감사원 사무총장 유병호!!! 한동훈에 이복현, 유병호면 최소 장합, 장요, 조인급은 충분히 된다. 순욱, 곽가 정도는 되는 나연준이라는 책사도 있고. 좀 기다려보자, 답답할지라도. 너무 걱정하거나 쫄 거 하나도 없다.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