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올리고 싶으면 文·李 감빵에 쳐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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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혁

 

보수우파가 간절히 바라는 일을 하지 않는데 지지율이 오를 턱이 있나?

문재인과 이재명을 포토라인에 세우고 감빵에 쳐넣는걸 바라는거다.

윤통이 약한 모습 보이면 정치적 중립 내세우면서 정치적수사 못한다고 뻐팅길거다.

 

윤통 지지율이 당분간 오를 일은 없을 듯하다.

보수우파가 간절히 바라는 일을 하지 않는데 지지율이 오를 턱이 있나?

왜 우리는 문빠같은 희열을 맛볼 수 없는 걸까?

 

눈에 가시같던 이명박근혜 다 포토라인 세워서
감옥에 쳐넣었으니 그 희열은 말로 표현 못할거다ㅡ

 

우리가 문빠였다고 상상해보자.

아마 나 조차도 열광했을거다.

눈에 가시같던 이명박근혜 다 포토라인 세워서

감옥에 쳐넣었으니 그 희열은 말로 표현 못할거다ㅡ

죄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쳐넣었다.

그 중 상당수는 나중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ㅡ

 

문빠가 바라는 것을 문죄인은 다했다.

그러니 지지율이 마지막까지 40프로를 유지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서 문빠들이 듣기 좋은

사이다같은 말을 하고 행동으로 옮겼으니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윤통은 그걸 못하고 있다.

윤통 찍은 사람은 다른걸 바라는게 아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을 포토라인에 세우고

감빵에 쳐넣는걸 바라는거다.

또 중국에 대해 최소한 “노”라고 말하는 윤통을 바랬다.

 

그런데 문죄인은 한가하게 휴가중이고

이재명은 의원이 되어서 여전히 뱀 혀처럼 낼름거리고 있다.

 

NO JAPAN 에 상응하는 NO CHINA라는 말은 못하고

중국 눈치보느라고 말을 뱅뱅 돌리고 있다.

 

이런 지경인이니 윤통 지지율이은 오르기는 커녕

더 떨어질거다.

대통령살 참모들은 눈과 귀가 다 먹었나보다.

이런 소리조차 듣지도 못하니.

 

내가 오죽했으면 물석열이라 하겠나.

다음달이면 검수완박이 시행된다.

 

경찰이 수사할 것 같나? 절대 안한다.

윤통이 약한 모습 보이는 즉시 아마도

정치적 중립 내세우면서 정치적수사 못한다고 뻐팅길거다.

그럼 윤통이 할 수 있는 일이 뭐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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