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알아야 할 내전 10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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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덕효

 

오늘의 한국은 정상시국이 아니라 비상시국, 내전이라는 것

국민의힘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썩 도움이 되는 자들이 아니라는 것

윤석열 대통령은 강력한 자유 레지스탕스로 이겨내야 한다는 것

 

 

#내전_10개항

 

1. 오늘의 한국은 정상시국이 아니라 비상시국, 내전(civil war)이라는 것.

 

이 내전은 NL 혁명세력이 3.9 대선 결과를 수긍하지 않고 제2의 광우병, 제2의 촛불을 기획하는 데서 발화(發火)하고 있다는 것.

 

2. 이 내전은 NL 혁명세력이 3.9 대선 결과를 수긍하지 않고 제2의 광우병, 제2의 촛불을 기획하는 데서 발화(發火)하고 있다는 것.

 

3. 제2의 광우병, 제2의 촛불은 윤석열 대통령 식물화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

 

4. ‘윤석열 식물화’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영구혁명으로 갈 것이라는 것.

 

5. 경찰 항명 사태는 위 내전에 ‘동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

 

6. 이준석 옹호파도 반(反)윤석열 대열에 가담하는 꼴이라는 것.

 

7. 좌·우를 막론한 언론 매체들도 그들의 기회주의적 ‘양다리 걸치기’ 생존법에 따라 ‘윤석열 길들이기’ ‘윤석열 죽이기’에 나서고 있다는 것.

 

8. 이럼에도 한동훈, 이상민 등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심지어는 국민의힘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썩 도움이 되는 자들이 아니라는 것.

 

9. 따라서 윤석열 대통령은 통상의 정치 아닌 내전에서 광우병 혁명·촛불혁명 세력의 반란을 강력한 자유 레지스탕스로 이겨내야 한다는 것.

 

10. 그러려면 윤석열 대통령은 결단의 타이밍을 놓쳐선 안 된다는 것.

 

by 류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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