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반드시 때려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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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식

 

– 문재인은 좌파 진영의 정치적 도덕적 정당성의 현실적 구현이다

강력 반발한다는 건 그만큼 아프다는 얘기다

5년 동안 죽어라고 민주당의 반 대한민국 정체성을 공격해야 오히려 방어에도 유리하다

 

이재명은 일단 제쳐두고 문재인부터 때려잡아야 한다는 게 내 일관된 주장이었는데, 지금까지 진행 상황으로 보면 대충 내가 말하는 노선이 관철되는 것 같다.

 

이재명은 절대로 대통령 못된다. 잘해봐야 이회창 시즌2다. 그래서 그냥 방치해두는 게 맞다. 이재명이 건재하는 한 민주당은 결코 정상화되지 못한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번 얘기했기 때문에 더이상 중언부언 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반드시 때려잡아야 한다. 좌파 진영의 정치적 도덕적 정당성의 현실적 구현이기 때문이다. 이 자를 때려잡지 못하면 우파는 결코 정치적 우위에 설 수 없다.

 

문재인은 반드시 때려잡아야 한다. 좌파 진영의 정치적 도덕적 정당성의 현실적 구현이기 때문이다. 이 자를 때려잡지 못하면 우파는 결코 정치적 우위에 설 수 없다. 그리고, 이 자의 정치적 포지션은 친북종중의 가치와 직결돼 있다. 반 대한민국 정체성의 인격화라는 얘기다.

 

윤석열 정부가 서해 공무원 피살, 북한 오징어잡이 어선 탈북민 강제북송 등 문재인의 친북종중 반대한민국 정체성을 폭로 공격하는 데 대해 민주당 지지자들과 중도 성향 시민들이 격렬하게 반발하는 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이 친북종중 반 대한민국 성향으로 강하게 오염돼 있다는 증거이다.

 

강력 반발한다는 건 그만큼 아프다는 얘기다. 그 공격의 예봉을 무디게 하려고 경제가 우선이라는 둥 온갖 반박을 펼친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자기들 약점을 너무 쑤시지 말라는 거다.

 

여기에 승부가 걸렸다. 어차피 임기는 5년이다. 도중에 쫓겨날 일 없다. 쫓아내려고 탄핵 운운하는 순간 민주당은 골로 간다. 5년 동안 죽어라고 민주당의 반 대한민국 정체성을 공격해야 오히려 방어에도 유리하다.

 

지금 경제가 어려우니 불만은 당연히 늘어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경제불안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다. 경제를 살리려면 우선 민노총 때려잡아야 하는데, 그것도 먼저 문재인부터 잡아넣고 난 뒤의 일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문재인 때려잡고 그 다음엔 이번에 삭발한 경찰놈들 모조리 구속시키거나 파면해야 한다. 그리고 etc. 할 일 많다. 할 일 많으니 순서대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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