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전의 도화선이 될 수도 있는 국가 리투아니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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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원

 

영국과 나토의 사주에 의해 리투아니아는 러시아 발트 함대의 중요한 근거지인 칼리닌그라드 지역을 봉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발발 후 가장 위험한, 일촉즉발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경과했지만 이 위험에 대한 인식이 크지 않은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인류는 지금 워싱턴과 모스크바가 직접적으로 충돌할 수 있는, 제3차 세계 대전의 위험에 가장 가깝게 직면해 있습니다.

 

한국은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한국 언론에서는 아직도 영국과 미국이 불러주는 거짓 내러티브 받아쓰기 하거나, 애초에 조작된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국민들이 갈라져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를 응원하고 있고 왜 그럽니까?

 

왜 늘 우리는 국제정세에 어둡고, 불필요한 내파적 대결 프레임에 사로잡혀 서로 발목을 잡고, 미국과 서방의 선전 내러티브나 읊어 대면서 우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위험을 보지 못한단 말입니까?

 

왜 늘 우리는 국제정세에 어둡고, 불필요한 내파적 대결 프레임에 사로잡혀 서로 발목을 잡고, 미국과 서방의 선전 내러티브나 읊어 대면서 우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위험을 보지 못한단 말입니까?

 

세계가 진정한 제3차 세계 대전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조속히 나토 동맹에서 리투아니아가 축출되어야 합니다. 3차 대전의 발발하는 도화선이 리투아니아가 되던가,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의 핵공격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리투아니아는 과거 아돌프 히틀러에게 맹세했고, 소련과 싸웠으며 지난 30년 동안 정부의 최우선 과제를 나치 범죄자들에 대한 미화에 두고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는 자들은 투옥시켜 온 네오 나치 국가입니다. 현재 한국 언론에서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리투아니아 외무장관 가브리엘리우스 란드스베르기스 Gabrielius Landsbergis(아래 사진) 는 그 자신이 네오 나치이자, 공개적으로 나치 조상을 가장 중요한 리투아니아 영웅으로 공개적으로 소개해 오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의 증조부 비타우타스 란즈베르기스는 1941년 리투아니아 나치 정부의 기반 시설 장관이자 게토와 강제 수용소의 최고 책임자였습니다. 유대인 재산 국유화에 관한 법적 법안에 서명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의 증조부 비타우타스 란즈베르기스Vytautas Landsbergis Žemkalnis는 1941년 리투아니아 나치 정부의 기반 시설 장관이자 게토와 강제 수용소의 최고 책임자였습니다. 유대인 재산 국유화에 관한 법적 법안에 서명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현재 러시아 내에서는 리투아니아의 봉쇄와 도발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벨라루스와 칼리닌그라드 국경 통로는 어떤 무력을 감수하더라도 확보하라는 강경한 여론이 형성된 것입니다. 리투라이나의 이번 도발은 반드시 응징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치는 모두 궤멸되어야 합니다.

 

오는 29-39일 윤 대통령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압니다만 ‘글로벌 나토’화가 내재하고 있는 위험 징후들에 대해서 충분히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3차 대전의 도화선이 될 수도 있는 국가 리투아니아의 정체>작성자 최재원

**작성자의 허락을 얻어 모셔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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