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중립 외치는 박송희 총경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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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린

 

정복입고 시위하는 박송희의 부실 수사로

피해자의 딸은 유산, 변호사비 등으로 3억 쓰고, 생업 망가짐.

피해자는 포승줄에 묶인 기억 때문에 손목시계도 못참.

 

1.ㅋㅋㅋㅋ이 사람 기억남. Kbs 제보자들. Mbc pd수첩에서 다룬 사건임.

 

2.곡성 성폭행 누명 사건 당시 전남경찰청 여청계 박송희계장.

 

3.이 여경이 뭔 짓을 저질렀냐면 ‘피해자의 가장 강력하고 직접적인 증거는 피해자의 진술이고요’라면서 가장 기본적인 시시티비 확인도 안했음.

 

4.심지어 저 여경은 ‘모텔주인에게 연락했지만 시시티비 저장기간이 일주일이라고 해서 확인 안했다’고 함.

 


5.모텔주인 : 경찰이랑 통화한 적 없어요. 거짓말이에요.

 

6.그 결과로 성폭행 누명을 쓰고 한 가정의 남편은 11개월 간 감옥에 들어감. 피해자를 본 적이 한번도 없음. 잡혀간 이유는 ‘피해자가 가해자가 담배를 피운다고 했는데 당신이 담배를 피워서’ 이런 식임.

 

7.이 사건이 얼마나 억울했는지 저 남편의 부인과 딸은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미친 사람처럼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

 

8.결국 11개월간 성폭행범으로 옥살이를 한 억울한 남편의 무죄가 밝혀지고 가해자가 처벌됨.

 

9.이 사건의 결과로 임신했던 무고 피해자의 딸은 유산함. 변호사비 등으로 3억을 씀. 생업은 망가짐. 피해자는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남. 포승줄에 묶인 기억 때문에 손목시계 못참.

 

10.유산한 딸은 ‘하느님이 제 아이를 데려가시고, 대신 제 아비를 돌려주신다면 그것으로 하느님께 감사하려 했다.’고 하던 효녀.

 

11.근데 쟤는 진급을 했네? 이번에 정복을 입고 시위도 하네?

 

12.이건 보수정권에 대한 반란이다.

 

13.현재 국민의힘 대변인 문성호의 당당위에서 이 사건으로 국가배상소송 들어감.

 

14.모두 읽어보자.

https://namu.wiki/…/%EA%B3%A1%EC%84%B1%20%EC%84%B1%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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