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4

<<광고>>



¶ 박은식

 

-<황비홍> <중경삼림> <화영연화> <첨밀밀> 등 홍콩 명작들 다시 볼 수 있을까?

-좌파적 사고방식 가졌던 시절에는 뭣 모르고 민주당의 친중정책 지지했었지만…

-이번 대선은 자유민주세력과 함께 번영하느냐 결정하는 한국의 중대한 선택기로

 

 

돌이켜 보면 홍콩은 자유 민주주의 선도 국가인 영국과 함께 했을 때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만들어냈다.

 

중국이 홍콩을 집어삼킨 지금은 어떠한가. 감동적인 작품은커녕 예술인들이 정부를 비판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글로벌 대기업 지오다노 회장마저 민주화 시위를 하다 구속되는 지경이다.

 

이처럼 자유가 사라진 곳에서는 감동을 주는 명작이 절대 나올 수 없다. 자유의 평가 기준은 자국의 최고지도자를 “ㄱ새끼”라고 욕할 수 있냐에 달려 있다.

 

그런데 중국은? 자국민은 물론이고 이효리가 ‘놀면 뭐하니’ 프로그램에서 댄스그룹을 만들 때 “예명으로 마오 어때요?”라고 말했다가 중국인들에게 인스타그램 테러를 당하는 것만 봐도 자유가 없는 끔찍한 전체주의 국가임을 알 수 있다.

 

이번 대선은 중국에 굴종하던 허약한 조선으로 돌아가느냐, 다시 자유민주세력과 함께 번영하느냐를 결정하는 선택의 기로이다.

 

좌파적 사고방식을 가졌던 시절에는 뭣도 모르고 민주당의 친중정책을 지지했었지만, 표현의 자유도 없으면서 기업마저 공산당의 지시를 따르며 세계인의 정보를 빼내는 중국의 실상을 알게 되고 지난 의사 파업 때 중국인이 한국에서는 잘 쓰지 않는 표현인 ‘회의한다’는 말을 쓰며 한국 의사 행세를 해 여론을 조작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는 중국 패권(중국몽)과 함께하려는 민주당의 집권을 반드시 막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지금 호주와 대만에서는 중국이 보낸 스파이로 골머리를 앓다가 결국 미국과 함께 싸울 준비를 하고 있고, 유럽과 일본에서는 중국의 심각한 인권 탄압에 대해 외교적 보이코트를 외치며 힘을 합치는 등 중국에 대항해 자유 진영이 총단결하는 엄중한 상황이다.

 

나는 이번 대선이 5백 년 동안 중국에 굴종하며 여자를 바치던 허약한 조선으로 돌아가느냐, 다시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유 민주 세력과 함께 번영하느냐를 결정하는 대한민국의 중대한 선택이며, 미중 패권 대결의 무게추에 큰 변화를 주는 사건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서 ‘Make Korea Great Again’ 해 보자.

 

*제가 진료실에서 중국분들 보면 엄청 잘 해 드렸고 앞으로도 잘 해 드릴 겁니다. 중국도 부디 자유 민주주의 안에서 함께 번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진이 형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저도 이마트에서 달걀, 파, 멸치, 콩을 사야겠습니다. 달파멸콩!!

 

<리스트>

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1

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2

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3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