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종군 위안부들은 착취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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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산

 

-“나는 군인들이 즐겁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병사들을 위로하는 노래를 불러줬다”

-“랑군에서 외출을 나가 악어가죽 가방, 고급 레인코트, 다이아몬드 등을 사기도 했다”

-그녀는 귀국 후 대구 부산에서 1급기생으로 활동. 죽는 날까지 일본을 저주하지 않아

 

 

일본군 종군 위안부들은 절대로 착취당하지 않았습니다.

 

《버마전선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의 회고록》을 정리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1. 위안부 문옥주는 “권번(기생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해 스스로 뛰어난 학습 능력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2. 그녀는 “나는 어떤 일인지 짐작하고 있었지만 같이 간 다른 여자애들(팔려 온 여자애들)은 위안부가 된다는 데 기겁을 하고 울면서 항의했다”고 말했다.

 

3. 만달레이 위안소의 이용 요금과 관련, “병사는 1원 50전, 하사관은 2원, 위관급 장교는 2원 50전, 좌관급 장교는 3원”이라고 회고했다.

 

4. 그녀는 자신이 하루에 30~40원, 일요일에 70~80원을 벌었다고 증언했다. “나는 군인들이 즐겁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나를 찾아 온 병사들이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면서 울 때, 그들을 위로하는 노래를 불러줬다”고 했다.

 

5. 문옥주는 번 돈을 저금했다. 그녀는 “돈을 열심히 모으는 것만이 살아가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위안부의 군사우편 저금 원장을 통해 저축액을 알아 보면, 그녀는 1943년 8월부터 시작해 1945년 9월 29일까지 총 2만6,551엔(당시 3만 엔은 현재 가치로 일본 돈 약 1억3,606만 엔, 한국 돈으로 약 15억 원) 이상을 저금했다.

 

6. 그녀는 “대구에 있는 어머니와 오빠에게 5천 엔을 송금했고, 이외의 개인적으로 용돈을 쓴 것도 있다”고 말했다.

 

7. 문옥주는 “랑군에서 외출을 나가 악어 가죽 가방과 고급의 녹색 레인코트, 다이아몬드를 사기도 했다”고 말했다.

 

8. 그녀는 귀국 후 50세까지 28년간 대구와 부산의 요리점에서 1급 기생으로 활동했다. 미모와 노래, 춤 솜씨, 활발한 성격, 일본어를 하고 노래를 하는 것이 일본인 접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50세 이후에도 한동안 대구 사교계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다고 스스로 자부했다.

 

《버마전선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의 회고록》을 보면 일본군 종군 위안부들이 착취당하지 않았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9. 그녀는 정대협에서 서술한 위안부의 고달픈 삶에 관한 말을 듣고, 위안부는 부끄러워 몸이 오그라드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 위안부는 죽는 날까지 일본을 저주하지 않았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위안부 생활했어. 몇 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겼어. 대구에 돌아와서도 얼마나 뼈 빠지게 일했는데. 가족을 얼마나 보살폈는데, 필사적으로 돈을 모았어.

남자들은 왜 그런지 나를 좋아했어. 사람들은 말했어. “당신은 눈이 동그란 것이 아주 예뻐”. 내목소리는 맑고 예뻐서 높은 음도 잘 낼 수 있었어.

내 노래는 일본 군인들을 즐겁게 했어. 나는 군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싫지 않았어. 야마다 이치로는 좋은 사람이었어. 그만이 아니야. 좋은 사람이 많이 있었어. 모두 불쌍한 사람들이었어.”

 

그런데 1991년 대구에 거주하던 유명한 옛 위안부 문옥주(1924~96)가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우체국을 방문했다. 맡긴 저금이 있기에 이를 찾기 위해서였다.

 

당시 일본인으로서 저축한 개인 자금이니 당장 돌려 달라고 호소했다. 우체국 원부에 의하면 1943년 6월부터 1945년 9월의 2년간 12회의 저축 기록이 있어, 잔고는 26,145엔이었다.

 

이 액수를 27개월로 나누어 계산해 보면 월 968.3엔이다. 이는 당시 총리대신의 급료보다 높은 액수의 돈이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억지로 끌려 가서 억지로 높은 월급을 받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다.

 

본인들 입으로는 억지로 끌려가서 돈도 못 받고 성노예로 착취만 당했다고 대중들에게 말해 놓고, 정작 본인은 일본 우체국에 잔고 찾으러 가는 저 두 얼굴의 양심은 어느 나라 양심인가?

 

▪️당시 화폐 가치

일본 연간 예산 24억 엔

전함 야마토 1억2천만 엔

총리대신(도조 히데키) 월급 800엔

육군 대장의 월급 550엔

대졸 초임 40엔~100엔

일본 병사 평균 월급 15~25엔

문옥주 968.3엔 이상 (우체국 저금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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