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173호 기사들

<<광고>>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 20211221]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16 영진출판빌딩 401,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9. 플라톤, 그의 철학적 업적(정광제)

우리 정치,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5(박상훈)

정치

김건희 씨의 경력 논란에 대하여(강준욱)

민주당 대선 전략에 켜진 경고 시그널(정성민)

헌정의 예외적 상황과 근대 국민국가(주동식)

윤석열과 배우자 김건희에 대한 비난(강준욱)

경제

한국에서 사는 게 유달리 힘들고 고달픈 이유(한정석)

윤석열 보고 공부하라는 어떤 교수님의 글(김태호)

GE 같은 초유량 기업도 망하는 시대인데(성만득)

기업과 시장에 생산의 자유를 달라(한정석)

사회

코로나 방역, 그래도 우리는 잘해왔다(조용수)

성매매 합법화하고 공창을 허하라(박동원)

중공 폐렴 펜데믹 극복을 위한 권고(주수호)

의사들의 전공 선택에 관하여(John Lee)

김건희의 게임산업협회 프로필이 허위?(한정석)

인문/예술

양계초의 조선 망국분석(1)(김세곤)

영화 ‘The Power of the Dog’ 감상(김영철)

김구 치하포 사건 : 일본측 조사 보고서(진명행)

이재명의 꽈당에서 떠올린 박인환과 김수영(길도형)

과학기술

[성명]코로나19 백신 속 미생물 주장에 대해(대한의사협회 자율정화특별위원회)

의도와 감정마저 모방케 하는 거울신경(오광조)

뱃속에 거즈 넣은 채 수술 끝낸 의료사고(John Lee)

라이프/기타

마감단계에서 여러 가지를 먹어봤다(홍기표)

사소한 것들은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손경모)

나의 초중고 학창시절 성적 일대기(김태호)

Hot Issues

문재인 대북정책 실패와 차기정부의 과제(3) : 손광주

[3의길]은 어떤 미디어인가

-매주 1회 발행하여 이메일이나 SNS 등으로 전달합니다.

-내용 요약을 보고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3의길]을 보내고 싶은 분의 이메일 주소나 핸드폰 주소를 알려주시면 공유하겠습니다.

-[제3의길]에 원고를 게재하실 분, 인터뷰 대상을 소개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3rd_way@naver.com).

[3의길] 편집위원

주대환 곽세현 곽순근 길도형 김대호 김재원 나연준 박정곤 우성용 이인철 임형빈 노태정 주동식 최해범 홍기표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