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부와 페미, 광년이 언냐들의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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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건순

 

-야동 보면 성욕이 강렬해져 문명사회의 룰과 선을 넘는 짐승 된다니, 이게 무슨 개소리? 

-맨날 남자들 무지를 뭐라 말고, 당신들 무지를 자각하고 개선하려 노력하는 건 어떤가? 

-타인에 대한 이해도 없는 공감 타령은 그만! 당신들 공감 타령만큼 폭력적인 것도 없어

 

 

토(討) 페미나치 격문

 

포르노와 야동 규제를 외치면서 그 이유로 저들은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성 범죄를 부추기고 증가시킨다”고. 아니 모니터로다가 남녀 레슬링을 보고 사정하고 물을 뺀 다음에 눈 시뻘개져서 옷 주섬주섬 급하게 챙겨 문 열고 나가 오입질할 여자를 찾으러 광분해서 나댕기는 존재로 남자를 보는 모양인데… 남자란 생물과 동물에 대한 이해가 1도 없어서(혹은 알면서도 자신들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 그러는 거 같은디…

 

그 무지 혹은 위선에 참 기가 맥힙니다. 야동 보고 물 빼고 나면 더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나고 성욕이 더욱 강렬해지고 확대되어 남자가 문명 사회의 룰과 선을 넘는 짐승이 되어간다니… 이게 무슨 개소립니까? 고 성재기 씨가 그러셨죠. 나도 야동 보고 자위 행위 한다고. 자위가 끝나면 밖으로 나갈 생각 1도 안 들고. 어떤 현타가 밀려오고 외려 사람이 잠잠해진다고. 맞습니다. 그게 남자란 존재의 특성입니다. 제가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해 볼까요.

 

그거 보고 물 빼면 말이죠, ‘싼후 우울증’이 몰려옵니다. 기운이 급격하게 빠지고,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는 한탄과 비애가 몰려오기도 하고… 사람이 축 늘어지게 되지요. 나이가 먹을수록 그런 에너지와 기분의 급다운 현상이 강해지는데 그렇기에 ‘싼후 조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잠을 잔다든가 뭘 먹는다든가 그렇습니다.

 

야동 보고 사정을 하고 ‘싼후 우울증’에 괴로워해서 짧은 시간이나마 신체적, 정신적 자가 재활하면서 ‘싼후 조리’를 하고는 하는데요. 이 일련의 과정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누구도 뭐라고 해서는 안 되고 손가락질할 일이 아닌디. 자, 그걸 떠나 중요한 건 그거죠. 외려 저렇게 성욕은 해소되고, 에너지는 저하되고. 저런 행동들이 성 범죄를 유발, 증가시키기는커녕 억제 감소시킨다는 겁니다. ‘싼후 우울증’과 ‘싼후 조리’가 오고 필요하기 때문에.

 

그놈의 공감은 자신들에게만 향해야 합니까? 모두를 위한 공감이 아니고요? 타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지식도 없는 것들이, 으디서 공감 타령을. 당신들의 공감 타령만큼 폭력적인 것이 있지를 않아요.

 

녀성부 화적떼 여러분, 페미X치 여러분. 몰라서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알면서 그러는 겁니까. 맨날 남자들의 무지를 뭐라고 그러지 말고 당신들의 무지를 자각하고 조금이나마 개선해 보려고 하는 건 어떻습니까? 알면서도 그러는 거라고요? 그렇게 여기저기 간섭하면서 규제하자, 없애자, 리얼돌 보고 강간 인형 어쩌고 그렇게들 들이대야 자신들의 일자리와 먹거리가 유지되고 창출된다고요? 다 우리도 먹고 살려고 그러는 거라고요?

 

더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자면, 더 범주를 넓혀서 이야기해 보자면 국제 결혼, 성 매매, 야동, 거기에 게임까지 그런 것들이 많고, 남자들이 즐기면 여자들이 가지는 시장의 독점적 가치에 기스가 이빠이 난다고요? 심지어 젊은 남자들이 프로 야구와 유럽 축구 보는 것도 짜증난다면서요? 저런 것들 즐기면 자신들에게 매달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에요, 정말? 허허 참! 그러면 솔직히 그렇다고들 하세요. 왜 엉뚱한 소리를 합니까. 남성의 정신적 신체적 메커니즘은 외려 포로노와 야동이 성 범죄를 줄이면 줄이게 해 줬지, 증가는 안 시킨다니까요.

 

어쨌든 개소리는 그만들 하세요, 좀. 남이사 골방에서 약을 빨지 않는 이상, 양귀비를 하지 않는 이상, 신경들 끄십시오. ‘산후 조리’한다고 2주에 5백만을 쓰든 1천만을 쓰든 타인이 지랄할 바가 아니듯, 골방에서 남자들이 백투백을 치든, 삼연딸을 치든 당신들이 상관할 것이 못 됩니다.

 

당신들의 위선과 무지, 공짜를 바라는 거지 근성,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그게 뭇 여성들에게도 좋은 거 아니고, 그저 상위 10%, 고학력 중산층 여성들 개꿀 지대하고만 상관 있는 거 아닙니까. 하층민 여성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고. 자, 그냥 이해가 안 되면 외우세요, 백 번씩 쓰고 읽으시고요. “딸딸이 치면 싼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싼후 조리가 필요하다.” “성 범죄 증가를 외려 막아준다.”

 

그리고 공감 타령은 그만하세요, 그놈의 공감은 자신들에게만 향해야 합니까? 모두를 위한 공감이 아니고요? 타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지식도 없는 것들이, 으디서 공감 타령을. 당신들의 공감 타령만큼 폭력적인 것이 있지를 않아요.

 

마광수 교수님이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 이 사회의 위선, 도덕을 빙자한 폭력과 죄의식 강요, 지대 구축을 보면 마광수 선생님의 계몽이 아직도 존나게 필요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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