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찍어 문재인 잡겠다는 바보들

<<광고>>



¶ 정규재

 

-가장 강력한 반문이기에 윤을 뽑아야 문을 감옥에 잘 보낼 것이라는 바보들

-윤석열은 문재인을 단죄할 수 없어. 문재인 앞서 먼저 자신부터 쳐야 하기에

사악한 뱀이 아가리를 열고 기다린다. 국힘당 경선이 끝나 후보 확정되기를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윤석열이 가장 강력한 반문재인이기 때문에 윤을 뽑아야 문재인을 감옥에 가장 잘 보낼 것이라는 바보들 말이다. 그러나 단언컨대 문재인을 감옥에 보내려면 이재명 같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형 인간에게 정권을 주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것이다. 아마 홍준표나 다른 후보라면 차순위나 차차순위에 해당할 것이다. 윤석열은 최후까지 문재인을 결코 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할 문재인 죄과의 대부분은 문재인의 칼잡이 윤석열이 저지른 짓이다. 윤석열은 조국과는 싸웠지만 문재인과는 싸워 본 적이 없다. “김경수 드루킹 영장을 여러 차례 거부한 것이 윤석열 중앙지검장”이었고, “버닝썬 사건을 봐 준 것도 윤석열”이고, “옵티머스 사건을 봐 준 것도 윤석열”이고, “울산 선거 부정 사건을 봐 준 것도 윤석열”이다. “윤석열은 문재인이 직접 관련된 그 어떤 사건도 제대로 처리한 것이 없다.”

 

“정권이 교체되면 가장 먼저 감옥에 가야 할 사람이 문재인이고, 문재인 수사를 위해서라도 가장 먼저 검찰에 불려 갈 사람이 윤석열”이다.

 

윤석열은 문재인을 절대 단죄할 수 없다. 문재인의 죄목 중 가장 심각하고 큰 것이 “법치의 파괴”요, 그 다음이 “사법부의 파괴”다. 그 다음이 “보수 파괴 공작”이다. 이런 “문재인의 중대 죄목을 수행한 자가 바로 윤석열”이다. “대법원장을 비롯한 14명의 판사를 구속하거나 법정에 세워서 법조를 모조리 우리법연구회의 좌익 일색으로 만든 것이 윤석열”이다.

 

“검찰권 남용도 이런 수준의 악당은 본 적이 없다.” “수사권을 무소불위로 휘둘러 4,5명에 이르는 피의자가 자살에 이른 불법적 수사 사태도 윤석열이 제1의 책임자”다. “문재인의 보수 파괴, 정치 보복의 칼잡이가 바로 윤석열”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적용된 터무니 없는 죄목들은 차치하더라도 150명에 이르는 보수 명망가들이 다양한 죄목을 걸고 구속되어 법정에 끌려갔다.

 

윤석열이 이들 사건을 바로 잡으려면 문재인에 앞서 먼저 자신부터 쳐야 한다. “윤석열이 문재인을 잡을 것이라는 발상은 대체 어느 바보들의 생각인가.” 정신 좀 차렸으면 한다. “정권이 교체되면 가장 먼저 감옥에 가야 할 사람이 문재인이고, 문재인 수사를 위해서라도 가장 먼저 검찰에 불려 갈 사람이 윤석열”이다.

 

나는 지금 윤석열의 여러 건에 이르는 개인 비리 문제는 한 건도 포함하지 않고 하는 이야기다. “보수는 언제부터 이런 백치가 되었나.” 종북 친북과 좌익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지 않겠는가. 사악한 뱀이 아가리를 열고 기다린다. 국힘당의 당내 경선이 끝나고 후보가 확정되기를.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