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당해도 보복 안하면 나라가 아니다

<<광고>>



¶ 최재원

 

차기 국립외교원장의 헛소리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리자. 연합훈련하지 않아도 된다”

-연합국이 피흘려 같이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체제, 문재인 니가 뭔데 감히 팔아 넘기려 하나

-연평도 등 계속 당해도 보복도 못하는 ㅂㅅ들이 무슨 주권수호냐. 보복 안하면 국가 아니다

 

 

차기 국립외교원장 황당 주장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리자”

 

차기 국립외교원장의 헛소리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리자”고 하며 “연합훈련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인데 여기서 더 나아가 “민족문제를 외세의 힘을 빌려 해결하려는 것은 단기적 효과는 있을지언정 중장기적으로는 외세의 한반도 문제 관여를 자초할 수 있다”고 한다.

 

홍현익씨 당신은 왜 북조선의 핵 얘기를 피하는가? 북조선은 핵을 갖고 있고 비대칭 전략에서 한국이 밀리잖아. 그런데 한미연합훈련까지 안하고 훈련 내용을 북조선에 알려주고 뭐? 민족문제라고?

 

세종연구소는 사실상 관변연구소가 아닌가? 북조선의 하수인으로 보이는 문정인씨가 이사장으로 있는데다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 수석연구위원에 이 정도 안보 및 외교관을 가진 인물이 있었다는 것도 놀랍다. 그런데 이젠 한국의 외교관 후보생을 뽑는 국립외교원장에 내정되기까지 했다고?

 

한미연합훈련까지 안하고 훈련 내용을 북조선에 알려주고 뭐? 민족문제라고?

 

한국의 경제력과 국방비 지출이 북조선에 비해 압도적인 것은 맞다. 그런데 북조선과의 정치적 투쟁에서 계속적으로 패배의 길을 걷고 있고 이것이 더욱 심화되어가고 있다. 나는 개인주의에 자유주의자라 실은 나라의 안보 외교 국방에는 관심을 갖고 싶은 않은 사람이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저 뱃살 출렁출렁하는 잡것들이 하는 프로파간다에 정치적 투쟁과 선전전, 국가 정체성 및 안보관에서 밀리고 있다는게 부끄럽다. 북조선은 굶어죽기 전까지 지금 상태로 연명해주는 게 한국 안보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지만, 당장 북조선이 무너져도 한국의 지금 안보관이나 국가정체성, 국제정세 보는 능력과 외교력은 매우 우려할만한 수준이다.

 

김여정 담화 사흘만에 대한민국 여당 국회의원들은 예상대로 한 목소리로 “한미연합훈련 미루자”고 하고 통일부 국정원은 한 목소리로 톤을 맞추고, 북조선은 이런 패를 미리 계산하고 던지면서 완급 조절하고. 한국 사람들은 지금 우리 우방국들 입장에서 자신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 안하나? 해외에서 한국이 어떻게 보이는지 두렵지 않나?

 

연합국이 피를 흘려 같이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문재인과 주사파 너네가 뭔데 이 체제를 가져다 팔아 넘기려고 하나? 너네는 그게 전쟁없이 될 거라고 생각하나? 세상사 단순하게 보고 간교한 술수로 움직이자 마라. 제 명에 죽고 싶으면. 

 

보수가 무엇일까? 한국에서 보수는 어떤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반일민족주의를 손절해도 손과 머리에 무엇을 들고 있기나 한 건지 솔직히 의심스럽다. 우린 지금 그 수준보다도 바닥에서 봐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 그냥 등 따숩고 배부르고 집 한채 두채 더 갖고 싶고 남들 앞에 있어 보이고 싶고 그냥 그거 아닌가? 그딴게 보수가 아니지 않나? 잘 나가든 아니든 집이 잘살든 아니든 솔직히 주변에 보수라고 할 만한 사람도 잘 안 보이는것 같다.

 

이따위 나라가 되려고 이승만 박사님이 그 고생을 하셨나 허탈하다. 분노할 줄 모르고 적들의 목숨을 끊거나 국가 반역에 대해서조차도 극단적 처방을 할 줄 모른다면, 주권 수호 의지와 능력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다들 도덕적이고 착하고 분노도 안하고 비판도 안하시는 네오 양반들이시다. 하긴 여태 연평도나 아웅산 테러나 적들에게 계속 당해도 보복하나 안하고 못하는 ㅂㅅ같은 것들이 무슨 주권수호냐 하는 생각이다. 보복을 안하면 그건 국가가 아니다. 평소 생각이다

 

사상의 자유가 있는 나라를 원한다. 그렇게 해야 국민들 수준도 올라가 자리를 잡는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국가 반역자들과 간첩들을 인정사정없이 가혹하게 처벌하고 제거해야 한다. 남로당 잔존 찌꺼기들과 주사파와 북조선 지령받는 에이전시가 제거되야 공동체를 지킬수 있고 그 바탕에서 어떠한 사상과 사유의 실험도 허용될 수 있다.

 

지금은 공동체가 위험하다. 선의의 애국자들이 비정상인처럼 몰리는 매우 잘못된 나라의 모습이 지금의 한국이다.

 

“사개가 어긋나버린 난장판의 세상(The Time Is Out Of Joint!)” – 셰익스피어, <햄릿>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