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 윤석열 깨부수려고 참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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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박근혜는 최태민과 엮어 골로 보내더니 김건희는 룸싸롱에 실력파 검사의 첩으로 엮어

-30페이지 단편소설, 민주당 지지자들 텔레그램과 카톡 단체방에 어마무시하게 뿌려져

-이제 문빠들만 남아. 투옥 불사하며 운동하던 민주 투사들의 대동단결, 왜 이리 웃기냐

 

 

1.
여배우랑 붕가붕가 해놓고 매도한 사람도 지지하는 분들께서 본인도 아니고 부인의 과거 직업이 유흥 접객업소 종사자라며 아주 난리난리 유기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녀…


2.
박근혜는 최태민과 엮어서 골로 보내 버리더니 김건희씨는 룸싸롱에 실력파 검사의 첩으로 엮고있다. 대단하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엄마가 악질이라 불릴만큼 돈많은 집 딸이 돌았냐? 수입 컨버터블 타고 다니며 오렌지 족을 했으면 했지 왜 불특정 다수가 오는 업소에서 뭔가를 했을까나? 김건희씨 집이 찢어지게 가난했다면 혹시나 여러 사정이 있었겠지 상상이라도 해보겠다. 참 답없는 사람 많다.

자꾸 이러면 전직 검찰총장의 대선 후보 발표도 마뜩치 않은데 어쩔수 없이 그 쪽 편에서 이야기하게 된다. 이 단순한 이치를 어찌 모를까?

 

민주당은 윤석열에 대한 대응도 性으로 해결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룸싸롱과 텐프로 이야기다.

 

3.
윤석열 깨부수려고 참 애쓴 흔적들이 있더라. 어제 김건희씨와 그의 모친 이야기를 듣는데 깜짝 놀랐다. 30페이지짜리 단편소설이었다. 이것이 민주당 지지자들 텔레그램 단체 방과 카톡 단체방에 어마무시하게 뿌려지고 있다. 이미 사람들은 반쯤 넘어갔다. 김건희씨 측에서 어떤 해명을 해도 그녀는 그런 과거를 가진 사람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스토리텔링의 기승전결과 디테일의 완결성이 높으면 그냥 믿는 경향이 있다.

故김광석씨 부인을 악마로 만들고 지금도 그 녀가 살해했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그것도 남자가 좋아서 짜고 친 바람난 파렴치한으로 이미지를 굳혀놨다. 그 사람 삶은 여전히 피곤할 것이다.

이 사회는 진실 따위는 필요없다. 이야기꾼들이 정치를 하니 감정에 따라 모든 것이 움직인다. 감성 정치, 탁현민표 쑈에서부터 김어준 같은 음모론자에 깨알같은 스토리텔러들…

물론 정치인들의 권력을 위한 농간이다.

3.
민주당의 역사 정치는 외교의 참사를 가져왔고, 性정치는 개인에 대한 폭력으로 연결되고 있다. 지금 윤석열에 대한 대응도 보시기 바란다. 性으로 해결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룸싸롱과 텐프로 이야기다. 박근혜도 性으로 무너뜨렸다. 이것은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며 더 나아가 性도덕주의라는 파시즘으로 대중을 억압하는 것이다. 얼만큼 더 당해야 정상적인 사회가 될까?

 

4.
이제 정말 딱! 문빠만 남았다. 스윙보터가 투표 안하면 안했지 민주당은 선택하지 않을듯 싶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문빠 눈치보느라 움추린다. 왕년에 투옥도 불사하고 주먹 내지르며 운동하던 민주 투사들의 대동단결이 왜 이렇게 웃기냐…ㅋㅋㅋ 추미애 열일 했다. 아니지 뿌리는 조국이구나… 조국 열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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