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137호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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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7[ 202146]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16 영진출판빌딩 401,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투표율이 높아져야 우파가 이깁니다(이아린)

우리는 지금도 명()나라와 싸우고 있다(임건순)

자본, 노동, 데이터가 국경 넘는 시대의 선거권(한정석)

전세계적으로 좌파는 늘 망했다(김태호)

대통령은 중국식 신용제도를 염두에 두었나(손경모)

김상조박주민, 부동산 정책에 길이 남으리라(윤주진)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23(전용덕)

봉달의 미국 이민#26 소액재판 법정투쟁기(5)(봉달)

논리학의 이해#5 연역법과 귀납법(정광제)

정치

미친놈 아니면 사기꾼들을 물리치기 위해(나연준)

MSG 잔뜩 친 생떼탕 끓여 내놓는 민주당(길벗)

아직도 박정희인가일갈했던 금뺏지 김의겸들(박동원)

임세은 님, 그건 충직 아닌 국민 기만이에요(박형욱)

시민단체가 시민 위에 군림하는 도시(주동식)

경제

수천 명 동원하면 부동산 투기가 잡히나(Ivy Lee)

BJ에게 수억 원 쏘는 어린 큰손속출하는 세상(장호두)

웃긴 놈, 이상한 놈, 파렴치한 놈들의 재산권 행사(Adrien Kim)

어쨌거나 집을 사야 하는 이유(John Lee)

사회

어른이 된다는 것, 계급과 품위(홍루시)

언제나 제풀에 무너지는 정권들(이병태)

우파정권 때보다 못한 언론의 자유라니(장호두)

인문/예술

을사늑약 전야의 국내외 정세(10) ; 김세곤

중립국 찾아 떠나는 광장의 이명준들(장호두)

위안부 도그마, 사실과 진실 사이에서(봉달)

푸코의 에피스테메, 담론의 준거 틀(박정자)

과학기술

코로나 4차 유행, 올해 하반기까지 계속(정재훈)

백신은 선택 못해도 선거에선 경고장을(우원재)

라이프/기타

바른생활맨 박수홍, 한국인의 착한 사람콤플렉스(홍루시)

노가다꾼이 대학교수보다 벌이가 좋은 미국(권융희)

도다리 먹고 서울시장 슬로건 비교하자면(홍기표)

Hot Issues

박주민을 쉴드치는 우종학 교수의 궤변(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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