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117호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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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17[ 20201117]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16 영진출판빌딩 401,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어디에 음모론괴담이 있는가(김소연)

지대 추구하는 힐링과 제사 정치(나연준)

학벌사회 입시지옥, 노조와 노동법이 가중시켜(주동식)

아몰랑, 성인지감수성과 남페미(나연준)

힐빌리 20대 남자들 닥치고 검찰개혁(임건순)

바이든 승리?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노태정)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3(전용덕)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13(김대호)

초등학교 민주시민 교육 진단 #8(김주성)

정치

촛불정부가 아닌 세월호 정부였다(박동원)

유권무죄 무권유죄, 문재인 정부(김대호)

같이 갑시다(kachi kapsida)” 알고도 쓰십니까(박석희)

만일 트럼프가 연방군을 동원한다면(박형욱)

검찰특활비, 추미애가 쏘아올린 자충수(길벗)

경제

52시간제 고수가 전태일 정신인가(이병태)

삼성 안티들의 기저심리(John Lee)

고용 유연성만이 살 길이건만, 청년들은(임건순)

미국의 정치적 양극화가 트럼프 현상일까(이병태)

2030세대 재테크 붐마저 끝나면(유성호)

사회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김태호)

문명이 발전할수록 불평등 심화, ?(유성호)

현재 권력 까대기가 현대 지식인 책무(홍기표)

불평등구조 고착화시키는 반란적 의례’(김은희)

인문/예술

미국식 정부통령제였다면 3.154.19도 없었다(강영모)

지정학이 아닌 정체성이 국제관계 본질(한정석)

과학기술

코로나바이러스가 미세먼지보다 위험한가 :배민(교사,치과의사)

인간 성향에 따른 탁월한 K방역의 관심법(길벗)

라이프/기타

일본코믹 법정드라마 리걸 하이’(한정석)

다시 정치와 지식인의 존재 이유를 묻다(임건순)

미국의 First Responder와 과잉진압(우원재)

의경 복무하던 2006~2008년 그때(김태호)

벤 샤피로가 우파 코인털이라고 누가 그래(노태정)

Hot Issues

대통령님, 농경지 없는 싱가폴이 식량안보지수 1위거든요(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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