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105호 기사들

<<광고>>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05[ 2020818]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16 영진출판빌딩 401,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친일이 생계 문제? 아니 근대화 문제(주동식)

사람이 먼저라면서, 의사는 공공재?(노환규)

프레임 씌우기 독립운동은 좌익, 친일은 우익”(김성회)

광복회장 김원웅, 그는 누구인가(박동원)

나치부역자 처벌의 진실, 종족주의 경계(이병태)

전지적 지영이 시점과 전투적 팬덤(임건순)

의사만 늘리면 의료격차 해소됩니까?(박형욱)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 기업규모 간 임금 격차#9(전용덕)

대한민국 소년병(7) 사창리 후퇴와 표창장(길도형)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1(김대호)

정치

우파 정당정치의 복원이 대한민국을 구한다(주동식)

민주당적 시각의 총선백서 유감(김소연)

조세외적 규제는 정치 행위이다(홍기표)

여의도객잔, 이낙연과 이재명(John Lee)

586의 카게무샤, 남 탓의 자주와 주체’(박동원)

경제

물정 모르는 전월세 전환율 정책(곽세현)

불로소득 없는 사회에서의 일과 희망(김은희)

임차인보호의 역설(윤주진)

용산공원은 서리풀공원과 다른 각(곽세현)

사회

드레스코드 : 공무원과 박원순과 류호정(주동식)

교사가 본 한국 공교육의 이중성(배민)

이종찬 대신 김원웅을 추대한 광복회(강영모)

80년대식 세계관이 몰락하고 있다(이인철)

특권계층 위한 조국백서의 오만함(박정자)

조한혜정, 아몰랑과 갬성일원론 세계관(나연준)

번동 꼭대기엔 여경보다 CCTV가 제격(임건순)

이용수 증언번복, “시키는 대로 증언했나? :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인문/예술

근현대사 불편한 진실들 1(길벗)

쇼펜하우어10. ‘상이군인 기금을 남긴 철학자(박광작)

숭고미학7. 히로시 스기모토의 이야기’(박정자)

근대 자본주의 기원은 마그나카르타(봉달)

과학기술

유저 인터페이스 : 동서양의 차이(주동식)

라이히의 성경제학7 : 대중신경증과 비합리주의(최덕효)

라이프/기타

유리 가가린 말에 케네디 반응은?(최덕효)

한국에 필요한 마지막 기적(이윤성)

대중을 놀래킨 죄(홍기표)

도시빈민촌 그 진흙탕 속에서(임건순)

트럼프든, 바이든이든?(이병태)

우산으로 본 인간의 욕망(김영철)

택배노동자가 만든 28년만의 최초 휴가’(용혜원)

Hot Issues

홍수로 소환된 4대강 사업과 한반도대운하(길벗)

[3의길]은 어떤 미디어인가

-매주 1회 발행하여 이메일이나 SNS 등으로 전달합니다.

-내용 요약을 보고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3의길]을 보내고 싶은 분의 이메일 주소나 핸드폰 주소를 알려주시면 공유하겠습니다.

-[제3의길]에 원고를 게재하실 분, 인터뷰 대상을 소개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3rd_way@naver.com).

[3의길] 편집위원

주대환 곽세현 곽순근 길도형 김대호 김두천 나연준 박정곤 이인철 임형빈 노태정 주동식 최해범 홍기표

 

 

<<광고>>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