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항쟁 주역 시민들 정치세력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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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편집부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와 희망 담아낼 새로운 정치세력 필요하다는 사실 절감하게 되었다”

-11월 14일 이병태, 백승재, 김주성, 박인환, 김대호, 정진경, 조형곤, 주동식 등 발언 나서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 김주성 전 교원대총장,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 주대환 죽산조봉암기념사업회 부회장, 정진경 변호사, 조형곤 전 EBS 이사, 주동식 [제3의길] 편집인 등은 자유시민 정치세력화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의 이름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토론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추진위는 △10월 항쟁은 자유와 공정의 가치를 지향하는 위대한 국민혁명이며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전 국민적 타도의 대상임이 확인되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는 의지도 능력도 없는 기득권 식물정당이며 △바른미래당 등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와 희망을 담아낼 완전히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11월 14일(목) 오후 2시부터 이승만학당(서울 중구 퇴계로20길 71 영현빌딩 2층)에서 정치 세력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갖게 된다. 발언자로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와 백승재 변호사 그리고 김주성, 박인환, 김대호, 정진경, 조형곤, 주동식 등이 나설 예정이다.

 

추진위에 참여하고 있는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은 “이 토론회는 독자신당 창당 외에도 자유한국당 중심의 정치세력화를 모색하는 의견까지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지향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1개월 가량 서울 외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등 전국의 주요 거점도시에서 현지의 발언자를 포함한 토론회를 조직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싶은 분들은 문자(010 3939 4251)로 자신의 신분과 간단한 발언 요지를 밝히고 신청할 수 있다.

 

<자유시민 정치세력화 서울토론회>
•일시 :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 이승만학당 강당(서울 중구 퇴계로20길 71 영현빌딩 2층). 명동역 3번출구에서 500미터 거리. 숭의여자대학교 근처.
•연락 : 조형곤 전 EBS 이사(010 9879 1236)

 

*이승만학당은 장소만 제공하며 행사 당사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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