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길] 72호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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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72[ 2019115]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통령의 90대 노모는 왜 경호 안했을까(노환규)

수능 100% 정시? 비현실적 정치 어젠다(유성호)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진짜 정당 하고 싶다(김대호)

조국(曺國) 수호그들의 내로남불·인지부조화(주동식)

발표하자마자 낙마, 이런 인재 영입 왜 하나(이재홍)

박찬주 예비역 대장의 기자회견 전문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 교육시장#10 학벌주의 등(전용덕)

원전사고후쿠시마 과연 공포의 땅인가(6) : 고범규

친일파 논란 재해석(5) 김성수와 현준호 #3(신광조)

1987체제와 민주화운동(1) 낡은 고대광실(김대호)

정치

한국당, 계절 바뀌는데 옷도 안 갈아입나(홍기표)

정치 세대교체에 필요한 4가지 자격(이병태)

2020총선, 어쩌면 최후의 전투일 수 있는데(백이룸)

태블릿PC 조작 혐의, 나는 이렇게 본다(이병태)

지겨운 친이친박 갈등, 이제 살만한가(정성민)

문빠, 유빠, 노빠, 박빠 다 거품같은 존재(박광작)

공수처 설치가 공평할 수 있으려면(Ivy Lee)

사람 하나 잘못 들여 쑥대밭 집안 된 한국(봉달)

경제

젊은 세대는 월등한 글로벌 역량 갖추고 있는데(이병태)

일제가 수탈할 산림이 조선에 있었을까(이우연)

차인표가 매입한 용인 92평이 화제인 진짜 이유(Adrien Kim)

한국 관료사회의 민낯, 새만금 개발사업(신광조)

신자유주의도 필요에 따른 것, 탐욕 아냐(박동원)

박원순 돈 쓰는 법, 박정희에게 배워라(강영모)

사회

의사와 환자의 당연한 권리가 사치인 시대(노환규)

기레기들의 허위보도에 너무나도 관대한(임형빈)

정시니 수시니 그런 교육개혁 말고(임건순)

친구야, 대깨문 탈출을 축하한다(김태호)

임신 34주 태아 낙태, 왜 의사만 구속하나(노환규)

서울교육청 내부 비리공동체밝히라”(여명 서울시의원)

뉴스데스크, 한국당에는 비난을, 이낙연에는 찬사를(MBC노동조합)

인문/예술

민병대 조직할 시민의 권리 보장하는 미국 헌법(Jonathan Lee)

조국해방, 항미원조표현에 맞서 기껏 6.25?(김진욱)

구글의 노딱이 부당? 결국 시장 선택이야(한정석)

과학기술

양자 컴퓨터 시대는 바이오 대박! 코스닥으로(리고든)

당신 자식이 서울대 못 간 이유는 말이지(조용수)

라이프/기타

손주 위해 담배 끊으셨던 아버지, 내 꿈에선(이윤성)

헤리티지 구독자가 10만이라니 위안이(이병태)

우리가 아는 뿌쉬킨의 시는 엉터리 번역(한정석)

청백리 류성룡과 <징비록> #2(김세곤)

Hot Issues

환경도 경제도 없는 수소연료전지발전(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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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곽세현 곽순근 길도형 김대호 김두천 박정곤 이인철 임형빈 주동식 최해범 홍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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