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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의길 헤드라인

      • 갈라파고스 제도(諸島)의 동물처럼 진화한 민노총 힘의 원천은 취약 근로자의 친구 얼굴 궁극적으로 정치와 정당의 부실의 산물 노조, 특히 민주노총은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민노총의 가장 경악스러운 얼굴은 친북·반미·반대한민국도 모자라, 반시장·반기업 성향까지 농후한 정치단체의 얼굴이다. 지난 8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한 8.15전국노동자대회는 그 희한한 얼굴을 잘 보여주었다. 주된 구호는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한미일군사협력 반대! […]

        2022.9.220118
      • 과도한 당위와 아집이 미움과 분노를 미움과 분노가 수많은 미친 짓을 낳아 비루하고 비열한 실체 드러난 이준석 관용하면 안돼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자 최근 몇년간 진실과 상식을 추구하면서 같이 비바람을 맞았고, 이런저런 세교도 많았고, 또 여전히 경청하고 존중하는 이병태, Enky Ryu, 정규재 등과 생각이 너무 달라 당혹감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윤석열(후보&대통령), 이준석, 국힘당에 대한 생각차가 너무 […]

        2022.8.300329
      • ¶ 노환규 –출발점도 낮았는데 수십 년간 인상폭이 매년 평균 인상률을 밑돈다. –전세계에서 가장 좋다는 대한민국의 의료는 수명을 다하고 있다. –지금 말하는 수가 문제는 ‘정상적’이냐, ‘비정상적’이냐에 대한 것이다. 지난 7월, KFC(켄터키프라이드치킨)는 대표 제품인 징거버거 가격을 8.1% 인상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가격인을 인상했다. 오늘 맥도날드 역시 올해 들어 두 번째 가격 […]

        2022.8.220177
      • ¶ 박은식 –헛된 이념에 찌들어버린 광주는 공기처럼 당연한 자유시장경제를 누리지 못했다. –역사를 보면「호남은 좌익의 성지가 아닌 우익의 본산」이었다. 되돌릴 수 있을까? –우리기업복합쇼핑몰도 좋지만 광주/호남에 없는 이케아, 코스트코도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 광주복합쇼핑물 유치에 현대와 신세계간 경쟁이 붙는 걸 보니 이제 실감이 난다. 이것이 정치의 힘이다. ‘기업이 복합쇼핑몰 하나 짓는 게 뭐 대단한 […]

        2022.8.210165
      • ¶ 이경민 –문제는 이 ‘알파남’은 원래도 소수인데 요즘 더 소수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책 설계는 소위 ‘알파’ 혹은 ‘괜찮은 남자’의 수를 늘리는 것에 집중돼야 한다. –남성이 지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하는 것은 국가적 당위에 해당한다. 필자가 20대 초반의 나이일 때 흔히 듣던 조언이 있다. 흔히 주변에서 보이는 호감형 외모의 엘리트 […]

        2022.8.200235
      • ¶ 김대호 –한참 후대 사람이 친일파로 단죄하는 건방지고 철없는 망동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지!!! –인촌 김성수가 한 일에 비하면, 두만강 너머 빨치산 부대가 한 일은 조족지혈입니다. –광복은 됐지만, 정신과 문화의 측면에서 독립과 건국은 미완입니다. 전북 고창군 새마을공원에는 고창이 낳은 위대한 인물인 인촌 김성수, 근촌 백관수 선생 동상이 있습니다. 1983년에 세웠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

        2022.8.200137
    • 제3의길 Hot Issue

      • ¶ 이병태 -능력으로 발탁? 자신의 네트웍에서 발탁한다는 말 -능력은 경험이 전제. 내 네트워크의 인재는 제한적 -윤석열 정부는 검찰 정부 벗어나긴 힘들 것 같아 윤 정부 요직이 검찰 출신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에 대한 비판이 높다. 윤 통은 출신 안보고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라고 항변한다. 이 말이 맞다면 검찰에만 유독 유능한 인재가 […]

        2022.6.70335
      • ¶작성자: 곽순근 국가는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대상이 될 수 없어 수틀리면 언제든 고소 고발로 국민을 물고뜯겠다? 말년의 노추함이 우리의 자화상인듯 하여 넘 슬프다 우리 한국헌정사에서 ‘독재’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시대인 박정희의 유신시대. 그 유신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비문명적 제도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국가모독죄였다. 형법상 모독죄는 명예훼손죄의 일종인데, 여기서 명예는 ‘현재 어떤 인격체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평가’를 […]

        2022.6.40280
      • ¶ 곽세현 -한때 사람 바글거렸던 명동 종로에 인적 드물고 폐업 가게 속출 -현상의 밑바닥에는 지역개발이나 자본축적 활동의 승패가 반영 -기술 발전 따른 자본축적 운동에 따른 지대 전쟁의 극렬한 실례 한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던 명동과 종로에 인적이 줄어들면서 폐업한 가게가 많아지고 공실률이 40%라는 뻥도 나오고 있다. 이런 현상이 단지 중국인의 사드 보복이나 코로나19의 탓만으로 […]

        2022.1.310591
    • 제3의길 연재

      • 갈라파고스 제도(諸島)의 동물처럼 진화한 민노총 힘의 원천은 취약 근로자의 친구 얼굴 궁극적으로 정치와 정당의 부실의 산물 노조, 특히 민주노총은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민노총의 가장 경악스러운 얼굴은 친북·반미·반대한민국도 모자라, 반시장·반기업 성향까지 농후한 정치단체의 얼굴이다. 지난 8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한 8.15전국노동자대회는 그 희한한 얼굴을 잘 보여주었다. 주된 구호는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한미일군사협력 반대! […]

        2022.9.220118
      • ¶ 함운경(주식회사 네모선장 대표이사) –검찰이란 구멍가게에서 하던 사람들이 대기업 국가경영에서 일 잘한다? –위기에 처한 사람을 사회안전망으로 보듬어주는 것만으로도 2년은 간다. –검찰 경찰이 하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확산되지 않도록 예의주시 해야 한다. 1. 윤석열 당선까지 초유의 일 1) 정치 결심 출마결심 8개월 만에 대통령 당선 -국민이 불러서 대통령이 되었다. […]

        2022.8.150108
      • ¶ 김대호 –상황을 악화시킨 것은 힘과 지혜를 끌어내고 통합하는 정책플랫폼을 제대로 만들지 않은 것이다. –정책실장을 부활하든지, 대통령 비서실장 아래 정책을 담당하는 부실장이라도 신설해야 한다. –대통령의 언행과 정부의 가치, 정책, 인사, 태도는 멋진 서사로 꿰어지고, 포장되고, 설명돼야 한다. 1) 정책플랫폼과 180일 플랜 재정립 3.9 대선 이후 5개월, 새 정부 출범 이후 3개월 […]

        2022.8.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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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7호 [ 2022년 8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초저출산 위기 – 위대한 돌봄(이명준) 한국에서 국민들 폭동 일어나게 하는 법??(임건순) 윤석열정부에 바란다- 출범 100일 평가토론회 개최 우파가 문화전쟁에서 좌파를 이기려면(박민형) 운동권 셋이 모여 앉아있으니(김대호) 연재 용산은 정치의 중심에 서라(최광웅) I 서론 : 윤석열 정부 탄생의 의의와 한계 II 국정운영에 […]

        2022.8.150107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6호 [ 2022년 8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윤석열이 알아야 할 내전 10개항(최덕효) 페미니즘은 자유를 축소하고 박탈한다(주동식) 한국은 프로야구 구단 구조조정하듯이 축소할 듯(임건순) 법조인 공정위원장 임명을 보면서(이병태)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주대환) 부정선거론에 올라탄 황교안의 그늘이 엄청납니다(김대호) 연재 주식투자 #20. 주식투자의 심리학(정프로) 제헌헌법의 이념성 #1.이념평가(김주성) 철학사 여행 14. 플라톤의 이상국가 정치 […]

        2022.8.15056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5호 [ 2022년 1월 1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제3의길) 백신 음모론 온상이 자유 보수주의자라니(노환규)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게 사실이라면(주동식)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크라우드 펀딩(장수하늘소)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기억과 이준석(Ivy Lee) 대장동 진상규명과 주범 찾기 ‘대장동버스’(그 […]

        2022.1.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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