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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의길 헤드라인

      • ¶ 김태호 -광주 학동 철거 현장에서 발생했던 사고 때 관련되었던 깡패 문흥식이 다시 등장 -“대기업의 하도급 가격 후려치기 때문”은 실상과 달라. 지자체·정치권 결탁 의심 -뿌리깊은 지역 토착 수구 적폐 호족 세력과 연결된 사건. 철저 수사해 박멸해야 이런 터무니없는 붕괴 사고가 왜 광주에서만 최근 발생했을까? 우선 우리가 흔히 아는 종합건설사가 전체를 직접 […]

        2022.1.160398
      • ¶ 대장동 ‘그 분 추적’ 시민행동 참여자 일동 -연쇄 의문사는 검찰의 봐주기, 사건본질 호도하기, 깃털만 조지기 수사의 결과 -이재명의 특수관계인들이 가져간 수익은 배임의 산물. 공공·민간의 수익 횡령 -이재명 정권은 민주공화국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회복 불가능한(CVID) 해체 1월 5일 오후 2시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대장동버스 출정식이 열렸다. 최인식(간사)의 사회로, 장기표(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장), 박태우(전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

        2022.1.110350
      • ¶ 노환규 -지난 2년간 바이러스는 변이 거듭, 백신 개발, 최근 치료제 등장 등 상황은 지속적으로 변화 -현재 잣대로만 “코로나나 독감이나” “효과 없는 백신” 등 음모론이 판치며 대세로 자리잡아 -‘왜곡’은 좌빨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는데, 바이러스 음모론자 대다수가 보수주의자들이라니 이승만이 등장한 시대적 배경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박정희가 등장한 시대적 배경은 부모님을 통해 알게 되었다. […]

        2022.1.110329
      • ¶ Ivy Lee -가세연,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가 이준석 대표에게 읍읍 상납했다”고 폭로 -삼성 임우재 부사장이 “혁신적 기술 업체”로 소개했던 회사 이름이 거론돼 놀라 -“현 정권이 경찰에 내사시켜 증거를 더 수집한 후 이준석 압박했을 것” 주장도 예전에 직장 생활할 때 터치스크린 개발 부서에 소속된 적이 있었다. 지금이야 터치스크린이 범용화되어 아무렇지도 않은 기술처럼 보이지만 당시만 […]

        2022.1.110291
      • ¶ 주동식 -5.18은 체계적 지휘 아래 전개되진 않아. 이념 좌파의 활동도 지나치게 과대 포장돼 -실제 투쟁은 도시빈민층이 주도. 그들 중 상당수는 “호적조차 없는 존재였다”는 설도 -북한군 투입설 입증되면 우파 기대와 정반대 결과, 북이 ‘한국 헌정사 주역’으로 등장 많은 우파들이 기대하시는 것처럼 5.18에 북한군 특수부대 5백~6백 명이 참여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게 밝혀지면 어떤 […]

        2022.1.110307
      •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3의길]도 2017년 8월 첫 기사를 송고한 이래 햇수로 6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족함과 어려움이 많았지만 나름의 소명의식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모두 좋은 글을 써주신 [제3의길] 필진님들과 관심 갖고 지켜봐주신 독자님들의 크나크신 은혜입니다. 올해는 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등 중요한 정치 일정이 이어지게 됩니다. 그 중요한 정치 […]

        2022.1.30316
    • 제3의길 Hot Issue

      • ¶ 길벗 -미국 백인 서민과 중산층, 소수자 배려로 부당한 손해 보고 있다고 판단해 트럼프 지지 -술 운송 거부한 이슬람 청년을 해고하자, 법원이 24만 달러의 보상금 지급 명령하기도 -극단적 페미니즘과 문재인 정부의 비합리적 여성 정책, 2030세대 남성 피해자 만들어 윤석열과 이준석이 극적 화해하고 이준석이 대선전을 주도하자, 일부 강성 윤석열 지지자들 중에 이준석이 2030의 […]

        2022.1.110262
      • ¶ 손광주 -대북·통일정책, 헌법에 준거하고 국민적 지지로 초당적 추진한다는 원칙 확립해야 -2016년 제정된 북한인권법도 시행 안돼. 민주당, 북한인권재단 이사회 구성 반대 -‘전(前)근대’에서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 “원하는 것은 초코파이가 아니라 와이파이” 4. 차기정부 대북정책 추진 과제 올바른 대북·통일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①대한민국이 준비해야 할 과제 ②북한 내부에서 준비되어야 할 과제 ③국제사회 협력 과제 등 […]

        2021.12.280251
      • ¶ 손광주 -차기 정권 핵심 과제, 한미군사동맹 재건과 한일협력을 동맹 수준으로 강화하는 것 -자유민주주의로 북한의 사상독재·세습권력독재·경제독재·군사독재 기반 허물어야 -우리 헌법의 대북·통일정책 원칙 벗어난 합의는 무효. 판문점선언 국회비준도 위헌 3. 좌파 정부 대북·통일정책 실패의 구조 6.15선언과 10.4.선언, 판문점선언·평양선언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몇 가지 구조가 있다. 이 네 개의 남북선언은 기본적으로 북한의 대남전략이 […]

        2021.12.210237
    • 제3의길 연재

      • ¶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 -정부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되는 대통령비서실이 사실상 최고 통치기구 역할 -불평등도 개선하고 복지도 발전시킨 나라들은 대통령 중심제 아닌 의회 중심제 -민주주의는 의회와 정당 통해 다원적 조정과 협력, 타협. 더 큰 합의 기반 만들어 3. 청와대 정부 개혁, 모든 일의 전제다 1) 청와대 정부는 헌법과 법률에 […]

        2022.1.110251
      • ¶ 정프로 -남이 모르는 저평가 기업 찾아내 투자. 투자자가 직접 애널리스트 돼 기업을 분석·조사 -투자자들이 극도의 비관 심리에 사로잡혀 우량주 내다 팔 때 남들과 반대로 싸게 매입 -매년 이익 내는 우량주를 적당한 가격에 사서 장기 보유하면 반드시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에서 돈 버는 비결은 간단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 그런데 주식을 […]

        2022.1.110278
      • ¶ 정광제 -개별 사물은 소멸한다 할지라도, 그의 불멸의 원형이라고 할 이념만은 끊임없이 존속 -현실적 이념은 순수사유에 의해서만 포착. 물질적 존재의 연구는 부차적 의의 가질뿐 -정신적 영역의 실존인 이념, 어떻게 감관계(感官界)의 대상 통해 현상화(現象化)하나 오늘은 조금 철학냄새가 나는 내용입니다. 오늘 글 놓치시면 앞으로 연재되는 글은 거의 읽기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데아의 존재 […]

        2022.1.1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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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5호 [ 2022년 1월 1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제3의길) 백신 음모론 온상이 자유 보수주의자라니(노환규)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게 사실이라면(주동식)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크라우드 펀딩(장수하늘소)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기억과 이준석(Ivy Lee) 대장동 진상규명과 주범 찾기 ‘대장동버스’(그 […]

        2022.1.110458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4호 [ 2021년 12월 2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장동 연쇄의문사, 꼬리를 무는 의혹(김진욱)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김대호) ‘골칫거리 이준석’ 이런 식 결말이라니(장진영) 전공의 시험 면제로 위드코로나 실패 덮다니(여한솔) 우파는 애초에 담론조차 없는 떨거지들(임건순) 진짜 방역 전문가 알아보는 안목이 […]

        2021.12.280602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호 [ 2021년 12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

        2021.12.21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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