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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대호 -함운경 “소통은 출근 길에 하는게 아냐, 소통이 아니라 일을 잘해야” -최광웅 “100일 연습생 기간 끝나, 이제 용산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정치를 해야” -김대호 “87년 이후 최약체 정부의 지피지기 실패, 정책플랫폼 재구축해야” 작년 9월에 출범한 정치개혁 운동 시민단체 <플랫폼 통합과 전환>(운영위원장 주대환)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주대환 위원장의 개회사와 […]

        2022.8.14054
      • ¶ 김대호 -셋은 다 82학번으로 학생운동 열심히 했고, 이후 노동운동과 통일운동을 거쳤습니다. -세 사람 인생을 잘 아는 어떤 사람이 세 사람을 진짜 운동권이라고 하던데 일리가 있습니다. -586을 제대로 밀어내려면 치열한 연구고민과 집단적 실천이 어느 정도는 받쳐줘야 할텐데…… 어제 (주대환이 판을 깔고) 함운경, 최광웅, 김대호 셋이 토론회 장에 앉으니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좀 […]

        2022.8.14098
      • ¶ 박민형 -대중 입장에선 본인을 쿨해 보이는 지점으로 올라가게 해준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다. -좌파 세력은 우파에 비해 대중적 선호도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문화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떨어진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당신들은 태극기 부대와 다를 것이 없다. 새벽 공상. 우파 진영에서 정말로 좌파 진영 상대로 기울어진 지형을 조금이라도 균형을 맞추고, 세를 […]

        2022.8.140104
      • 함운경 “소통은 출근 길에 하는게 아냐, 소통이 아니라 일을 잘해야” 최광웅 “100일 연습생 기간 끝나, 이제 용산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정치를 해야” 김대호 “87년 이후 최약체 정부의 지피지기 실패, 정책플랫폼 재구축해야” 작년 9월에 출범한 정치개혁운동 시민단체 <플랫폼 통합과 전환>(운영위원장 주대환)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주대환 위원장의 개회사와 최창근 에포크미디어기자의 사회로, “윤석열 정부에 […]

        2022.8.12062
      • ¶ 임건순 –잘 살수록 정치 권력이 리더쉽을 가질 수 없고 꼭 필요한 결단 같은 건 절대 못 하는 건 아닌지. –정치 권력의 우유부단함과 좁은 시야만 탓하기에는 국민들이 너무 잘 산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엔 신뢰가 없고 생활 수준은 무지 높아져 있으며 큰 수술과 같은 결단은 절대 못 하는 듯. 한국에서 국민들 폭동 일어나게 하는 […]

        2022.8.90123
      • ¶ 이명준 –요즘 같은 초저출산 위기인 때에는 공적 커리어로 인정하지 않을 근거가 없다. –국가공동체는 양육가치를 공적 커리어로 인정해야 한다. –부양과 양육에 대한 자부심을 훼손시키면서 출산만 요구해왔다. 현 성파시즘은 여성의 돌봄에서 여성을 지우고, 국가가 돌보겠다고 한다. 그것이 여성인권 상승이고 여성해방이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어머니의 역사를 훼손하고 지우는 성파시즘이다. 또 국가가 가정을 직접 […]

        2022.8.80152
    • 제3의길 Hot Issue

      • ¶ 이병태 -능력으로 발탁? 자신의 네트웍에서 발탁한다는 말 -능력은 경험이 전제. 내 네트워크의 인재는 제한적 -윤석열 정부는 검찰 정부 벗어나긴 힘들 것 같아 윤 정부 요직이 검찰 출신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에 대한 비판이 높다. 윤 통은 출신 안보고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라고 항변한다. 이 말이 맞다면 검찰에만 유독 유능한 인재가 […]

        2022.6.70261
      • ¶작성자: 곽순근 국가는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대상이 될 수 없어 수틀리면 언제든 고소 고발로 국민을 물고뜯겠다? 말년의 노추함이 우리의 자화상인듯 하여 넘 슬프다 우리 한국헌정사에서 ‘독재’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시대인 박정희의 유신시대. 그 유신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비문명적 제도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국가모독죄였다. 형법상 모독죄는 명예훼손죄의 일종인데, 여기서 명예는 ‘현재 어떤 인격체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평가’를 […]

        2022.6.40163
      • ¶ 곽세현 -한때 사람 바글거렸던 명동 종로에 인적 드물고 폐업 가게 속출 -현상의 밑바닥에는 지역개발이나 자본축적 활동의 승패가 반영 -기술 발전 따른 자본축적 운동에 따른 지대 전쟁의 극렬한 실례 한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던 명동과 종로에 인적이 줄어들면서 폐업한 가게가 많아지고 공실률이 40%라는 뻥도 나오고 있다. 이런 현상이 단지 중국인의 사드 보복이나 코로나19의 탓만으로 […]

        2022.1.310541
    • 제3의길 연재

      • ¶ 함운경(주식회사 네모선장 대표이사) –검찰이란 구멍가게에서 하던 사람들이 대기업 국가경영에서 일 잘한다? –위기에 처한 사람을 사회안전망으로 보듬어주는 것만으로도 2년은 간다. –검찰 경찰이 하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확산되지 않도록 예의주시 해야 한다. 1. 윤석열 당선까지 초유의 일 1) 정치 결심 출마결심 8개월 만에 대통령 당선 -국민이 불러서 대통령이 되었다. […]

        2022.8.15042
      • ¶ 김대호 –상황을 악화시킨 것은 힘과 지혜를 끌어내고 통합하는 정책플랫폼을 제대로 만들지 않은 것이다. –정책실장을 부활하든지, 대통령 비서실장 아래 정책을 담당하는 부실장이라도 신설해야 한다. –대통령의 언행과 정부의 가치, 정책, 인사, 태도는 멋진 서사로 꿰어지고, 포장되고, 설명돼야 한다. 1) 정책플랫폼과 180일 플랜 재정립 3.9 대선 이후 5개월, 새 정부 출범 이후 3개월 […]

        2022.8.15044
      • ¶ 김대호 -플랫폼은 부품, 프로그램, 기능, 활동, 정책을 지지•지원하고 조화시키는 하부 기반이나 운영체제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정책플랫폼이 있다면, 이를 구현하는 인적 플랫폼도 있기 마련이다. -윤석열 정부 전체가 서사-미션•비전과 주요 정책을 관통하는 구라를 공유해야 한다. 1) 진짜 정무는 지피지기와 정책플랫폼 정권 초기의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국정성과보다는 대통령에 대한 호감•비호감도에 크게 […]

        2022.8.1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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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7호 [ 2022년 8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초저출산 위기 – 위대한 돌봄(이명준) 한국에서 국민들 폭동 일어나게 하는 법??(임건순) 윤석열정부에 바란다- 출범 100일 평가토론회 개최 우파가 문화전쟁에서 좌파를 이기려면(박민형) 운동권 셋이 모여 앉아있으니(김대호) 연재 용산은 정치의 중심에 서라(최광웅) I 서론 : 윤석열 정부 탄생의 의의와 한계 II 국정운영에 […]

        2022.8.15038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6호 [ 2022년 8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윤석열이 알아야 할 내전 10개항(최덕효) 페미니즘은 자유를 축소하고 박탈한다(주동식) 한국은 프로야구 구단 구조조정하듯이 축소할 듯(임건순) 법조인 공정위원장 임명을 보면서(이병태)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주대환) 부정선거론에 올라탄 황교안의 그늘이 엄청납니다(김대호) 연재 주식투자 #20. 주식투자의 심리학(정프로) 제헌헌법의 이념성 #1.이념평가(김주성) 철학사 여행 14. 플라톤의 이상국가 정치 […]

        2022.8.15016
      •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5호 [ 2022년 1월 1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제3의길) 백신 음모론 온상이 자유 보수주의자라니(노환규)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게 사실이라면(주동식)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크라우드 펀딩(장수하늘소)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기억과 이준석(Ivy Lee) 대장동 진상규명과 주범 찾기 ‘대장동버스’(그 […]

        2022.1.11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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