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율과 다문화, 페미니즘의 연관성#1

    ¶ 윤현규 -저출산은 나라의 존폐가 달린 중요한 문제. 다른 어떠한 문제보다 시급한 해결 과제 -필리핀 출신 다문화 주장 국회의원 이자스민 “순수 한국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저출산 대책 15년간 260조원 예산 지출. 실제 금액은 프랑스의 10분의 1도 안된다 1. 대한민국의 가장 중대한 문제 사회적, 정치적으로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 세계 각국 보병화기 개발의 흑역사

    ¶글쓴이 : Zachäus Sük -프랑스 MAS 49소총, 튼튼했지만 장탄수 10발에 불과. 독자 7.5mm탄으로 수출도 안돼 -AK 개량한 중국 63식, 문혁 때 형편없는 품질관리. 베트남 전쟁 때 막대한 인명손실 초래 -한국 보병화기, 시행착오 적어. K3경기관총 창정비 및 급탄부 부품교체 후 재사용했으면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를 얻다보니 중고등학생들도 보병화기에 관심이 많아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나중에 직접 사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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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대세론의 허구

    ¶글쓴이 : 주한규 -2060년 중국 원전 발전 2025년 대비 4.8배. 일본도 2030년 원전 비중 20% 이상 회복키로 -2019년 EU 28개국 전체의 전력 믹스에서 놀랍게도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최고로서 25.3% -수력과 바이오자원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태양광과 풍력으로 재생에너지 20% 달성은 어려워 미국과 중국, 기후변화 공동 대처 합의 바이든 대통령이 특별히 임명한 기후변화특사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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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2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후쿠시마 이후 원전 제로(0) 추진한 일본, 무역 수지 악화와 전기요금 인상에 온실가스 증가 -영국 정부, 에너지 안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 위해 원전 비중 2035년 36%까지 확대키로 -러시아, 국영기업 앞세워 용량 확대. 원전 모델 독자 개발하여 전세계 신규원전 시장 휩쓸어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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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 소득불평등과 양극화, 경제성장#2

    ¶글쓴이 : 전용덕 대구대 명예교수 –2015년 OECD 회원의 지니계수, 34개국에서 한국은 프랑스와 함께 공동 15위로 중간 정도 -시장소득과 처분가능소득 기준의 소득 5분위배율 격차가 2006년 1.27배→2016년 3.87배 -정부의 복지정책, 소득양극화 개선에는 도움 되지만 각 소득 계층의 평균 소득은 하향평준화 II. 소득불평등의 국제 비교와 소득양극화의 심각성 1. 소득불평등의 국제 비교 소득불평등 정도를 국제적으로 비교해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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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센터 이해하기 (1)

    ¶글쓴이 : 조용수 -몇 년 전 루브르 박물관에서 에크모를 시술하는 한 장의 사진이 의료계 떠들석하게 만들어 -프랑스의 샤뮤(SAMU)라는 119구급시스템, 중환자 생기면 의사가 구급차 타고 현장 출동 -누가 뭐라건, 현실성 있건 없건, 외상 환자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헬기 타고 현장 간 이국종 몇 년 전 한 장의 사진이 의료계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는데, 그건 바로 루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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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 골, 말로, 샤갈이 이룬 세기적 천장벽화

    ¶글쓴이 : 박광작 -‘루이 14세의 도시’에서 위대한 ‘드 골 시대’의 도시 건설을 위해 문화부 장관된 앙드레 말로 -앵발리드, 팡테옹, 베르샤이유 등 2차 대전 후의 회색 파리는 원래의 밝은 황색 빛깔로 변모 -정치적 승부수로 샤갈에게 파리 오페라 공연장 천장 벽화 제작을 요청, 세기적 작품 탄생해 파리는 보석같이 빛나는 도시다.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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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통일의 교훈을 거꾸로 읽는 대한민국

    ¶글쓴이 : 김진욱 -독일형 분단은 기독교문명, 대의제 정치체제, 입헌정부, 자본주의 등 유럽적질서에서의 이탈 -대한민국은 소규모 자급자족 농업경제, 상하 신분질서, 전제정치, 중화문명 예속에서의 탈피 -독일 통일은 프랑스와의 화해 등 서유럽진영 편입, 군사·경제력 강조한 아데나워 정책의 결과 김정은이 핵 폐기 의사가 없다는 것을 명백히 하였다. 2018년 초 김정은에게 핵 폐기 의사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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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이 대북관계에서 배운 것과 변화시킨 것

    ¶글쓴이 : 얀 야노브스키 (독일 외무부 한반도정책 과장) -장마당과 돈주 등 현상 보고 북한 변화 낙관하는 것은 위험. 외부 조언이나 지원에 반감 심해 -북한 체제 결함에 침묵해 국제사회의 북한 인식을 바꾸면 북한 당국도 바뀐다는 이론은 위험 -북한 인민 지원 필요하지만 접촉·모니터링 요구해야. 모니터링을 북한사람이 맡는 것은 반대 이 글은 지난 12월 10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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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보다 습관, 어린이 안전교육이 중요

    ¶글쓴이 : 박동원 -운전습관도 안전교육의 연장. 독일은 학교에서 자전거 안전운전 방법부터 철저하게 교육 -북미·유럽 운전자는 차가 있던 없던 일단 사거리에서 멈춤. 추월선과 주행선 철저히 지켜 -운전습관은 교통안전교육으로부터 길러져. 정쟁만 일삼지 말고 실지적인 대안 만들어야 운전습관도 안전교육의 연장입니다. 독일의 경우 학교에서 자전거 안전운전 방법부터 철저하게 가르칩니다. 무단 횡단도 습관이지만 운전도 습관입니다. 아이들만 인지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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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핵 개발하는 40년 동안 한국은…

    ¶글쓴이 : 김진욱 -미국의회 연구연 “북한의 핵미사일 습득 시대 끝나고 사실상 영구적인 핵무기 국가로 바뀌어” -북한의 핵개발 40년 동안 남한은 ‘방어용, 무용지물, 우리 것이니 위대한 성취’ 등 답답한 발언 -스위스는 독일과 프랑스에 대한 경계용으로 막대한 비용 들여 핵 대피시설 만들고 유지하는데 美전문가 “北, 사실상 핵보유국…높은 기회비용 치러” 북한은 1979년 이래의 핵무장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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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과의 대화로 개혁 이끈 프랑스와 스웨덴

    ¶글쓴이 : 박동원 -노동개혁 앞두고 격렬한 노란조끼 시위. ‘불통의 리더십’ 마크롱 세 달 동안 국민과 소통해 -23년 지속된 스웨덴 총리의 ‘목요클럽’. 각계각층 대표자 모여. 지금의 스웨덴으로 이끌어 -개혁엔 일방통행 없어. 지지율 정치를 위한 국민과의 대화는 국정운영 혼란과 불신만 더해 1. 국민과의 대화, 프랑스 마크롱의 위기 탈출 2018년 프랑스에서 노란조끼 시위가 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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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논란 재해석(5) 김성수와 현준호 #3

    ¶글쓴이 : 신광조 -1920년 호남은행 창립한 撫松 현준호는 인촌 김성수와 함께 호남을 대표하는 부자로 꼽혀 -현준호가 가난한 학생 공부시키려고 내놓은 돈만 30만 원 넘어. 현재 가치로 따져 약 45억 -“세상사람들 마음이 왜 이리 각박해져버린 것이요? 어찌 무송을 친일파로 부관참시한다고” 주역周易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최고의 깨우침은 ‘달도 차면 기우나니’다. 부산이 낳은 최고의 현사 김효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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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의 노래’는 장발장, 팡틴, 코제트의 노래

    ¶글쓴이 : 나연준 -전통적 의미의 운동권, 문화적 차원에서 고립. 민중가요는 구전 통해서 ‘전승’되는 노래에 불과 -영화 흥행했고, 여러 가수나 배우들이 불러서 대중에게 익숙. 고급진 ‘프랑스’가 배경인 이유도 -86세대 비판하는 집회 있다면 <전대협 진군가> 부를 수도 있을 것. 그것도 통쾌한 조롱 아닐까 1. 레미제라블에 나온 <민중의 노래>가 ‘탄핵송’이기 때문에, 보수진영이 불러서는 안되는 노래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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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세계대전 승리의 주역은 ‘자본주의’

    ¶글쓴이 : Ben Ramanauskas 번역 : 이명재 -유럽 대부분 지역을 점령했으며, 수많은 공장과 천연자원 수중에 넣었던 나치가 결국 패배 -미국정부의 ‘생산 계약’은 경쟁우위 제공. 대량생산 도입한 회사와 근로자에 인센티브 혜택 -국제 무역 증가로 세계는 더 평화로워져. 자유무역 이점보다 전쟁 비용이 압도적으로 커져 영국과 프랑스가 나치의 폴란드 침공을 기점으로 ‘독일 나치’에 전쟁을 선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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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가맹사업 규제, 미국보다 2배 많아

    ¶정리 : 편집부 -대다수 국가 ‘가맹사업법’ 자체가 없어. 민사로 해결하거나 최소한의 규제만 담는 경우 대부분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규제 2배. 사업운영 단계에서 자율적인 영업활동 제한하는 내용이 많아 -한국에서는 정보공개 의무나 계약해지 제한은 물론이고 세세한 영업 활동까지 하나하나 규제 미국과 우리나라의 가맹사업법을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가 미국에 비해 규제가 2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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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참전 안한 1차 베트남 전쟁, 잘 모르시죠?

    ¶글쓴이 : 김영선 -중일전쟁 당시 일본이 비시 프랑스와 ‘베트남의 일본군 주둔’ 조약 맺고 중국물자 보급로 차단 -2차대전 종전 후 프랑스 군, 남측 비엣민과 전투. 극동 원정군단을 구성하여 식민지 회복 시도 -미국은 중국·프랑스 싫어한 호치민의 지원 요청 채 무시하고, 이념 전쟁 차원에서 프랑스 지원 일본은 중일전쟁을 치르면서 인도차이나에서 중국으로 들어가는 물자 보급로를 차단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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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폴드’ 인기몰이, 27일엔 미국시장 출시

    ¶정리 : 편집부 -9월 6일 1차 예약판매 10분 만에 매진. 9월 18일 개시한 2차 판매도 15분만에 매진 행진 -이베이와 중고나라 등에서 재판매도. 이베이에서는 260만원 갤럭시폴드 500만원에 판매 -영국, 프랑스, 독일, 싱가포르 등 4개 국에 출시되며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리는 매진 행렬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인 ‘갤럭시폴드’가 인기몰이를 하며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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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일 종족적 사고의 근원에 대하여(1)

    ¶글쓴이 : 정광제 이승만학당 연구원/한국근현대사연구회 고문 –“큰 피해 우려됐던 태풍이 ‘다행히’ 일본으로 진로를 틀었습니다.” 방송멘트 당연히 여기는 사회 -‘civic’과 ‘ethnic’이라는 두 가지 민족 개념. 영국·미국 등 전자, 독일·한국 등 후발국이 대개 후자 -민족이란 개념이 정착하는 과정도 조선 전통문화와 상호작용. ‘친족’의 확장 형태로 수용해 정착 이 글은 지난 7월 12일 필자가 이승만학당에서 강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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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찬성만 할 수 있는 신기한 여론조사

    ¶글쓴이 : MBC노동조합 -비인간화 조장하는 적폐몰이, 거기 반대하는 의견은 왜 여론조사 선택지에 들어있지 않나 -야당 폭행사건은 정당 거론하며 13회 보도. 아내 때려죽인 여당, 정당 언급 없이 2회 보도 -아프리카에서 인질 구출하다 전사한 프랑스 특수부대 병사들 국장(國葬) 모습이 부러웠다 1. MBC 여론조사는 무엇을 물었나 ① 적폐청산에 반대한다고 답할 방법이 없다 MBC 뉴스데스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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