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집단의 손아귀에 떨어진 대한민국

    ¶ 김대호 -박지원이 열하일기 쓰기 이전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조선은 동양 삼국 중에서 가장 못살아 -정치권력 틀어쥔 집단이 부국강병과 산업현실 몰라. 남이 생산한 가치 슈킹하는 짓은 귀신 -대한민국, 도적집단 손아귀에 떨어져. 이재명을 대선후보 선출한 민주당, 도적집단의 외피 NDC 수정안 대로면 2030년까지 한국 연평균 온실가스 감축률은 4.17%다. 주요국인 일본(3.56%)·미국과 영국(2.81%)·유럽연합(1.98%)보다도 높다.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

  • [제3의길] 16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3호 [ 2021년 10월 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그 옛날 봉천동 철거 깡패와 유동규(길도형) 조국과 이재명,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홍기표) 박근혜 탄핵, 이제 완전히 이해되었다(정규재) 과도한 복지가 국가 몰락을 부른다(윤주진) 경기동부연합을 어떻게 볼 것인가#1(임미리) 출산율과 다문화, 페미니즘의 연관성#1(윤현규) […]

  • 문재인 지지율 40%가 사기 같습니까?

    ¶ 주동식 -철통 지지율 호남 25%에 상층 노동자 계급 10%만 더해도 벌서 35% 채우는데 -꼴통 4050세대에 20대 여성과 페미니스트들, 거대한 이권집단 좌파 시민단체들 -전국규모 선거 4연패. 현실 인정 못하고 부정선거 투쟁에 몰입. 이러면 미래 없다 호남 인구는 얼마 안되지만, 전국에 퍼져 있는 호남 출향민들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매우 커집니다. 전체 유권자의 4분의1, […]

  • [제3의길] 15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8호 [ 2021년 8월 3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내년 대선 앞두고 ‘쟤들’이 꾸밀 일들(최대현) 금리인상,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해야(한정석) [윤희숙 성명] “모두 까겠다. 끝까지 싸우겠다” 내년 호남 표심? 변화 기대하지 말라(주동식) [공동 성명]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에 반대한다(5개 외과계 […]

  • [제3의길] 15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7호 [ 2021년 8월 2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죽창을 든 그들 상당수도 찔릴 대상인데(John Lee) 극복 대상은 ‘노론의 나라’ 아닌 ‘유교 탈레반’(박정미) 국민의힘 대선경선 ‘역선택 방지’는 필수(윤주진) 미군 철수 후 부활하는 아프간의 영웅들(이아린) 문 대통령 광복절 연설에서 느끼는 […]

  • 이제는 운동권 그들을 보내줄 때

    ¶ 김영환 전 과기부장관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 형해화(形骸化). 3권 분립 무너지고 의회주의 왜곡도 심각 -청와대와 정부 비대화. 사법부는 국제인권법연구회 등 특정써클 출신들이 대거 장악 -586은 과거 선비들의 자기성찰이나 목숨 걸었던 단성소의 용기없는 추악한 모습만 “역사는 발전하고 인생은 아름답다.” 이 말은 고 김대중 대통령의 유언이다. 나는 지금 솔직히 이 말에 대해 확신이 […]

  • 한국 그린피스 대표가 왜 중국인이냐

    ¶ 주한규 -중국 기업들 값싼 전기료 기반 제조 경쟁력으로 태양광·풍력 세계시장 휩쓸어 -태양광·풍력 설비 국내 보급 늘어날수록 중국 기업만 배불리는 구조 자리잡아 -국내 탈원전 운동 주도하는 한국그린피스 대표 중국인이 맡아 자금 지원 의혹 국내 탈원전 운동의 선봉에는 한국 그린피스가 서 있습니다. 이들은 원자력 발전 대신 태양광과 풍력 위주의 재생에너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창합니다. […]

  • 최재형 대선 출마선언문

    ¶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주자 -국가의 근간 시스템의 파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공격과 시장경제의 훼손 직접 목격 –결혼하여 아이를 낳지 않는 청년들 “내 아이를 이런 나라에서 살게 하고 싶지는 않다” -이제 지긋지긋한 정치적 내전을 끝내야. 갈등 극복하고 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갈 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 최재형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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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최악의 범죄, 공공부문 폭증

    ¶ 김대호 -문재인의 죄악은 탈원전, 최저임금, 주52시간, 반시장규제, 정치방역, 부동산 등 많지만 -정권 교체되어도 그 후유증 아주 오래 남을 죄악이 공공부문=철밥통=세금 소득자 폭증 -공공부문, 하는 일에 비해 처우가 너무 높고, 숫자는 많고, 고용이나 처우가 너무 경직적 [단독]’철밥통 천국’ 한국···공공 인건비, 500대 기업 넘었다 문재인정권의 10대 죄악을 꼽는다면, 공공부문을 폭발적으로 늘린 것이 […]

  • 노무현과 철학, 가치, 정서 유사한 김동연

    ¶ 김대호 -김동연 책에는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임무인 외교안보 대북 전략과 ‘탈원전’ 입장 없어 -공공부문 개혁 내용 의외로 비현실적. 수술로 치료할 문제, 식이요법 같은 변죽만 울려 -진보 진영에서 가장 오른쪽. 관료적 체취 진하지만, 분명히 컨텐츠와 스토리 있는 후보 경세담론을 다룬 책을 볼 때는 먼저, 시대나 직무(대통령)가 요구하는 국가적 과제에 대해 어떻게 썼는지를 […]

  • [서평] 마이클 셀렌버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박정미 -극단적 환경주의자들의 행각들은 오히려 인류의 발전과 지구의 미래를 좀먹고 있다 -자연 보호하는 것은 환경운동이 아니라 자연물 대체하는 인공물과 과학기술의 발전 -반핵운동가들, 핵전쟁에 대한 공포를 원자력 발전소 반대운동에 교묘하게 이용해와 진보의 매력이 원래 이런 거 아니었어? 마이클 셀렌버거의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을 읽었다. 이 책이야말로 내 인생의 책이 되어주지 않을까. […]

  • 제왕적 대통령? 분권형 개헌이 답?

    ¶ 김대호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도, 국회도, 정당도 마찬가지. 분권형 개헌이 답이 아닙니다 -권력의 폭력 과잉에 국가·정치·관료·중앙에 집중. 권력의 절대량을 줄이고 분산분권해야 -최저임금, 공공부문81만개, 탈원전, 검수완박, 김정은 수석대변인 노릇 상상이나 했나? 한국 대통령은 제왕적 권력을 휘두른다. 그 힘을 믿고 맡길 만한 사람은 이번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쉽게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근본적으로는 대통령제 자체가 […]

  • 문재인은 결국 과학의 법정에 서게 된다

    ¶ 김영환 전 과기부장관 -신한울 1호기, 8개월의 시험운전 끝내면 내년 대통령 선거일에 최초의 발전 시작할 예정 -파일로프로세싱 실용화로 고준위 폐기물, 자원 전환. 한국 과학자, 20년 연구로 완성 단계 -문재인 정권의 어떤 업적도 탈원전 폐해 덮을 수 없다. 이제 과학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 지난 일요일 아침 눈물의 애국가를 소리죽여 불렀다. 나의 마음 깊은 […]

  • [제3의길] 15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0호 [ 2021년 7월 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美 점령군? 이재명은 무식한 포퓰리즘 벗어나야(한정석) “억강부약, 대동세상”이 예고하는 공포정치(김은희) 윤석열에게 거는 기대의 핵심은 ‘자유’(우원재) 지역경제, 앞으로 어떻게 살릴 것인가(김태기) 윤석열 대선출마 선언문(전문) 윤희숙 대선출마 선언문(전문) 연재 [한국경제 […]

  • [제3의길] 14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7호 [ 2021년 6월 1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광주 자영업자의 팩폭 “文정권은 무능·무식·무대뽀”(배훈천) 4개의 견해 : 미국은 어떤 나라여야 하는가(이병태) 페미니즘은 현상이고 ‘사법 독재’가 본질입니다(손경모) 북벌, 4호선라인 접수할 강북우파로의 탄생(임건순) 광주 건물 붕괴 사고와 ‘민주화’의 패러독스(길도형) “노병직 […]

  • “문재인 대통령이 전향했습니다”

    ¶글쓴이 : 김영환 전 국회의원 -친중,친북노선에서 한미동맹으로 한발짝 돌아서. 한발짝 늦었지만 오랜만에 정신 돌아온 듯 -차가운 평화? 김정은이 절대 핵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한 “위대한 미필적 착각” -국격 뿜뿜? 그 국격은 당신들이 핍박하고 규제하고 잡아 넣고 범죄자로 몬 기업들이 만든 것 – – 국격은 뿜뿜! 국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 문재인 대통령이 전향했습니다. 그동안의 […]

  • 대한민국은 조선의 5배속이다

    ¶글쓴이 : 임건순 –조선과 대한민국 건국과 네이션빌딜 세력들이 제국인들. 원나라 제국인들과 일본 제국인들 활약 -사림처럼 한국 좌파들도 자기들만의 족보와 혈통이 있음. 기모란 씨가 괜히 벼슬하는 게 아니고 -한국정계는 사실상 강남우파와 강남좌파만 존재한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상황과 다를 바가 없음 소름 끼치는 싱크로, 대한민국은 조선의 5배속이다 1. 건국과 네이션빌딩 세력 조선의 국가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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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정책의 문제점(2)

    ¶글쓴이 :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원전은 위험한 필요악? 쓰리마일섬 사고도, 후쿠시마 사고도 사망자 단 한 명도 없었다 -40년간 사용후핵연료 1만4천톤 발생. 석탄으로 발전했다면 석탄회 2억톤, CO2 40억톤 -원전 사용이 세계적 추세. 독일 같은 예외 제외하면 기후변화 억제하는 필수요소로 고려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유튜브 채널 핵공감 클라쓰와 [제3의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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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3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3호 [ 2021년 3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박원순 척결 위해 가야 할 머나먼 길(나연준 여명 등 9인) ‘소득 증가’ 위안부 몇 달만에 전차금 상환도(이우연) 명색이 페미니스트라면 보궐선거 보이콧해야(나연준) 매일 700명 사망도 다 백신 탓인가요?(조용수) 체제경쟁에서 김씨조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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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정책의 문제점(1)

    ¶글쓴이 :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현실진단, 미래예측, 비전설정, 정책개발 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흥적으로 형성된 졸속정책 -풍력 효율 3배, 원전은 3배 비싼 영국도 겨우 그리드패리티 도달. 우리는 보조금 없이 불가능 -전력수요 과소예측, 비용요소 무시, 에너지 안보 취약성, 전력품질 불안을 행정적 꼼수로 우회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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