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후보를 향한 공개 질의서

    ¶ 허현준 -홍준표는 예측 가능. 가치관, 국정철학, 국가정책 등 26년의 보수정당 행보에서 드러나 -윤석열 캠프는 권선동, 장제원, 하태경 등 탄핵 주도파로 구성. 김종인의 가세도 예정돼 -전술핵 배치나 핵공유 등 없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대화 위주 정책 유지할 수도 보수진영은 국가지도자를 선택할 순간에 직면하였다. 보수진영은 어떤 기준으로 국가지도자를 선택하는가. 또 선택된 국가지도자가 […]

  • 미국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신윤식 하나로텔레콤 전 회장 -백인이 줄었다기보다 흑인과 라틴계 많이 늘어. 뉴욕 등 대도시, 백인이 과반 못넘어 -60년대 미국 여성들 하이힐에 선정적인 모습 과시. 지금은 화장은 커녕 브라도 안해 -워싱턴 정가, 한반도 미군 철수 언급하는 학자와 관료들 늘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30년 만에 돌아와 보니, 미국도 많이 변했다. 우선 백인들의 숫자가 […]

  • 대한민국의 이딴 규제들 말이 되나

    ¶ 김대호 -중국 및 북한과 체제 유전자 같아. 국가권력의 비합리적 통제와 억압에도 99% 순응 -공공시설, 입장객 밀도나 간격 통제 아닌 폐쇄. 시설 관리인과 종사자는 월급 그대로 -도심 차량 50km 속도 제한. 단속 카메라 앞 브레이크로 오염·마모·시간과 기름 손실 – – 일상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욕이 튀어나오게 하는 규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중국 및 북한과 체제 […]

  • 40대가 철이 없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이유

    ¶ 이윤성 -유독 40대만 현정권 지지하는 비율 높아. 조국, 윤미향, 부동산, 간첩질도 상관 안해 -과거 어른들 먹고 살기 힘들어. 지금 40대는 골프, 사이클, 댄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 -개혁세력이라는 자부심, 부패야당에 대한 적개심에서 여당이 어떤 일을 해도 합리화 유독 40대만 현정권과 여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 조국 부부의 비리가 드러나도,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앵벌이를 […]

  • 올림픽에서 메달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

    ¶ John Lee -웨이트 트레이닝의 목표는 기록경쟁이 아니라, 의도한 근육에 최대한 자극을 주는 것 -양궁, 메달보다 그걸 위해 갖추었던 선진적이고 공정한 과정을 사회 분야에 적용해야 -올림픽은 국가 위상이나 홍보에 미치는 영향 적다. 메달 많이 딴다고 중국 존경하나? 웨이트 트레이닝은 자세 다 무너지면서까지 무게를 드는 기록경쟁이 목적이 아니라, 좀 가벼운 무게를 치더라도 의도한 […]

  • [제3의길] 14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6호 [ 2021년 6월 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최명길이 광해군 신하의 구명에 나선 이유(박동원) 이준석 당대표 되어도 ‘탄핵의 강’ 못건너(김대호) 민주주의에서는 ‘정권교체’가 중요하다(박동원) 세대교체란 유훈정치의 종말이다(임건순) ‘국힘 입당’한 윤석열이 반기문이 되지 않으려면(홍기표) 군대 급식 부실? 병이 먹는 밥, […]

  • 백신 수입을 민간에게 허용하라

    ¶글쓴이 : 김동진 -개인은 백신 맞고 싶어도 불가능. 국내 제약사나 그 어떤 기업도 백신을 수입하지 않는 실정 -개인이나 기업이 백신 수입할 수 있도록 국가가 독점권을 포기해야 백신 수급문제 해결 가능 -명·청의 속국인 자처했던 조선 권력층, 개인의 권리 신장과 발전 두려워하는 유전자 각인돼 이 글은 백신에 대한 찬반을 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백신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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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한테 백신 달라는 소리가 나올까

    ¶글쓴이 : 박형욱 -625 때 36,492명의 미군 사망. 미군 장성 아들 142명이 참전하여 그 중 35명이 목숨 잃어 -문재인, 사드 성주기지 방치. 전투식량으로 끼니 때우기도. 미 국방장관 “용납못할 일” 분노 -미국과 백신 스와프? 우리 정부가 해온 짓 생각해보면 미국이 거절해도 과연 욕할 수 있을까 미국 입장에서 보면 대한민국을 일제 식민지로부터 구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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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대세론의 허구

    ¶글쓴이 : 주한규 -2060년 중국 원전 발전 2025년 대비 4.8배. 일본도 2030년 원전 비중 20% 이상 회복키로 -2019년 EU 28개국 전체의 전력 믹스에서 놀랍게도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최고로서 25.3% -수력과 바이오자원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태양광과 풍력으로 재생에너지 20% 달성은 어려워 미국과 중국, 기후변화 공동 대처 합의 바이든 대통령이 특별히 임명한 기후변화특사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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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1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2021년 2월 현재 32개 나라가 443기 원전(용량 393,084MW) 운영중. 우리나라는 24기 -원전의 친환경 및 경제적 가치 재조명되면서 19개 나라가 50기에 5만3천MW 용량 건설 중 -풍력·태양광 이용률 20%, 설계수명도 20년. 원전은 이용률 80~90%, 설계수명 40~60년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유튜브 채널 핵공감 클라쓰와 [제3의길]이 공동으로 […]

  • 중국의 병역법 개정이 예고하는 불길한 미래

    ¶글쓴이 : 주동식 -기존 지원병제에서 의무병제로 전환. 남자만 징병해도 연간 500만 명 병력 충원 가능해져 -인민해방군 급여 40%나 인상. 해군력 위주 군비증강도 어마어마한 부담이 될 가능성 높아 -“국토방위 능력 없는 나라” 평가. 해마다 800만명씩 쏟아지는 대졸 실업 해소 성격도 있어 중국이 병역법을 개정 예고했군요. 현재의 지원병제에서 의무병제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의무병제로 전환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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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문제, 집단기억 차원에서 접근해야

    ¶글쓴이 : 한정석 -자발적 매춘이었어도, 부당한 대우로 인한 인권 침해는 보호받아야 했다고 접근하는 자세 필요 -고질적인 보수 꼴통 정신이 위안부 문제 전개에 ‘종북 좌파와 정면 대결’ 선언했다 이 지경까지 -미국이 일본 종군 위안부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공식적인 집단기억은 ‘성노예(sex slave)’ 맞다 1. 위안부 문제는 진짜 우파가 전개를 잘 못한 것이다. 속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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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주체사상, 그리고 PC#1

    ¶글쓴이 : 주동식 -구한말 이래 한민족은 근대화를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 놓고 극심한 갈등 -남쪽에는 서구식 근대화 모델, 북쪽에는 소련 등 대륙세력 원형으로 하는 모델이 자리잡아 -해양세력에 대한 적대 세력으로서 진영화 추구할 때는 PC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하나로 이 글은 아래 링크한 제 포스팅에 강창근 님이 다신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잘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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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의 중국정책을 우려하는 이유

    ¶글쓴이 : 주동식 -반중정서 엄청나도 특정 계급이나 집단의 이해관계와 직접 관련이 없어 지속되기 어려워 -IT분야 빅테크, 금융분야 큰손들, 헐리우드 등 대중문화계, 농업 분야 등이 친중정책 요구 -광대한 영토와 인구를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합하는 데 성공한 미국의 통합능력도 실종 바이든 정부가 중국 정책만은 트럼프와 비슷한 기조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바이든 진영에서도 ‘다른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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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21

    ¶글쓴이 : 김대호 -생존과 번영, 자유,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과 선진(해양)문명 같이하는 나라들과의 연대 -동아시아 대륙-해양의 가교이자 완충 국가. 전세계의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국가 역할 -해외 비즈니스, 유학, 선교, 관광, 현지교민들의 경험·네트워크 활용할 해외교민청 필요 6. 국가개혁 전략(예시) 1) 국가대전략 기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 자유와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국방력과 경제력)과 더불어 미국, 일본,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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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문 123년, 아직도 중국 앞에서는 작아지나

    독립문 건립 123주년 기념사 ¶글쓴이 : 천영우 (사)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독립문은 조선 임금이 중국 칙사 친히 영접하던 영은문(迎恩門)과 모화관(慕華館) 자리 -조선의 위정척사(衛正斥邪)파들에게 중국은 문명이자 선. 일본·서양은 야만과 악의 세력 -40년간 일본에 국권 빼앗긴 것은 치욕인데 중국의 속국 5백 년은 억울하지 않다는 심리 지난 11월 21일(토) 오전 11시부터 독립문광장에서 미래대안행동과 국민노동조합이 주최하고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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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주식 파동 배후에 자리잡은 것들

    ¶글쓴이 : 장호두 -빅히트 주가, 상장 보름만에 60& 가까이 추락. 중국계 자금은 1300억원대 수익 올려 -20~30대 개인투자자들 “결혼 자금 투자”, “등록금인데”, “아르바이트비 넣었다” 통곡 -문재인 부부, 청년의 날 청와대 행사에 BTS 초청해 포옹. 노골적인 바람 집어넣기까지 지난 10월 3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엔터’) 주가는 중국계 자금이 내놓는 대량 매물의 영향으로 급락을 거듭했다. 이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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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삼광빌라!’에서 본 요즘 20~30대 모습

    ¶글쓴이: 강영모 -“타협은 도망이고 비굴이다” 남주의 이 대사를 들으면서 20,30대의 좌파적인 모습이 떠올랐다 -촛불정국에서 민주당 이재명과 정의당은 불의와 타협할 수 없다며 제일 먼저 대통령 하야 주장 –2017년 5월 대선에서 20~30대 표가 민주당에 쏠려. 비타협적으로 나아가는 사람을 지지한 것 드라마 <오! 삼광빌라!> 에서 20대 후반 ~30대 초반이라 추정되는 남자주인공이 “타협은 도망이고 비굴이다”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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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7

    ¶글쓴이 : 김대호 -2019.10.3 시위 주력과 2020.4.16 하이파이브의 주력은 대략 부모 세대와 자식세대 관계 -문재인정부, 여야합의 또는 숙의 정신 완전히 무시하고 자유권과 재산권 침해하는 법을 양산 -일본에 대해서 과도하게 적대적이고, 우방국이자 패권국인 미국의 인내와 포용의 한계 시험 2)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의 반목과 증오의 뿌리 2019.10.3 시위의 주력과 2020.4.16 하이파이브의 주력은 대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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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防疫)이 통치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글쓴이 : 이영일(전 국회의원) -민주화 요구의 확산과 더불어 국가안보를 명분으로 하는 통치수단의 기능은 약화(弱化) -코로나19 장기화, 방역이 구시대의 국가안보처럼 통치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 -문재인정부, 국정실패에 대한 시민 항의를 방역 명분으로 제압. 방역이 통치수단화했다 = = 지난 70년의 한국 정치사를 되돌아보면 역대집권세력들은 언제나 상황의 요구에 맞춰 통치수단을 개발, 활용해왔다. 한일관계가 악화(惡化)하거나 잘 풀리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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