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6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3호 [ 2021년 10월 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그 옛날 봉천동 철거 깡패와 유동규(길도형) 조국과 이재명,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홍기표) 박근혜 탄핵, 이제 완전히 이해되었다(정규재) 과도한 복지가 국가 몰락을 부른다(윤주진) 경기동부연합을 어떻게 볼 것인가#1(임미리) 출산율과 다문화, 페미니즘의 연관성#1(윤현규) […]

  • 조국과 이재명,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

    ¶ 홍기표 -겉보기엔 진영 논리의 화신. 실상은 자기 지키려 진영 끌어들인 ‘진영의 배신자들’ -“조국 지지” 현실 대안 될 수 없지만, 마음속에서 지울 수도 없는 주관적 위안일 뿐 -‘이재명’은 사이즈 다르다. 시간도 많다. 다음 폭탄들이 맛집 앞 손님처럼 대기 중 조국과 이재명, 두 사건이 여러 가지 점에서 비슷한 경로를 밟기 시작하는 것 같다. […]

  • 이재명을 ‘제2의 조국’으로 만들어야

    ¶ 나연준 -이재명 지지는 포퓰리즘으로 환원되지 않아. 인간의 해소할 수 없는 사악함이 본질 –“도덕 따위 뭐가 중요해? 걸리적거리는 것들 다 잡아서 족쳐버리고 싶어”하는 욕구 -이재명의 도덕이 아닌 무능력을 때려야한다. 대중의 조롱을 받을 때 정치인은 몰락 왜 대중은 이재명을 지지하나? 이건 돈 뿌려대는 포퓰리즘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이재명이라는 존재와 그에 대한 지지는 인간의 해소할 […]

  • 부산대의 비열함과 대깨조들의 광란

    ¶ 길벗 -부산대, 2015년 의전원 입시자료 검토. 2년 전엔 “자료 없어 조민 입학 취소 결정 못해” -조민 영어성적은 TEPS 905점. TEPS 920이 넘는 친구도 서울대 의전원 응시 실패 사례 -부산대, 지금이라도 조민의 학부 성적과 영어 성적을 다른 합격자들과 비교해 공개해야 부산대가 어제 조민의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을 발표했다. 그런데 부산대 발표문과 […]

  • 애국가 부르는 가족 vs 가족 사기단

    ¶ 박형욱 -멀쩡한 듯 멀쩡하지 않은, 인간 존재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는 SNS 글들 -개인 가족행사에 흥분하면서도 한국사회 뒤흔든 가족 위조 사기단에는 침묵 -정치에 눈멀어 늘어놓는 횡설수설에는 ‘구체적 팩트’ 외엔 백약이 소용 없어 페이스북을 보면 흥미로운 사람들이 있다. 멀쩡한 거 같은데 멀쩡하지 않은. 그래서 ‘과연 인간이란 무엇인가?’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

  • 선생님, 단톡방 성희롱 당한 심정 아세요?

    ¶ 배훈천 광주 커피루덴스 대표 -광주 만민토론회 발언 이후 진영의 이해관계에 따라 ‘시민 배훈천’ 도마 위에서 난도질 -십수년 전 신상 공개하며 댓글로 뒷담화 나누는 게 인권 감수성 있는 교사 모습인가요 -뿔달린 도깨비 아니고, 선생님의 이웃이자 학원 원장이었고 카페 사장, 바리스타 강사 백성동 선생님께. 지난 6월 12일 광주 4.19혁명 기념관에서 열린 만민토론회에서 […]

  • 40대가 철이 없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이유

    ¶ 이윤성 -유독 40대만 현정권 지지하는 비율 높아. 조국, 윤미향, 부동산, 간첩질도 상관 안해 -과거 어른들 먹고 살기 힘들어. 지금 40대는 골프, 사이클, 댄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 -개혁세력이라는 자부심, 부패야당에 대한 적개심에서 여당이 어떤 일을 해도 합리화 유독 40대만 현정권과 여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 조국 부부의 비리가 드러나도,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앵벌이를 […]

  • 문재인-이재명의 빅딜이 이루어진 듯

    ¶ 길도형 -대깨문의 행동대원인 김남국과 김용민이 이재명 쪽에 섰음을 노골적으로 과시하는 사태 -지지부진하던 문재인과 이재명 간 ‘딜’이 어느 순간 최종 담판을 거쳐 합의가 됐다는 의미 -종북 주사파 커넥션이나 볼모일 가능성 큰 이재명은 정체성을 알면 알수록 공포 그 자체 1. 11일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김두관, 박용진, […]

  • 이 집안엔 부끄러움 관장하는 뇌가 없는가

    ¶ 박형욱 -이 집안에 부끄러움 관장하는 뇌가 없는가? 딸이 우리 아버지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했을까 -다른 학생은 장학금은 고사하고 면담조차 안해. 검찰 “왜 교수된 도리를 조민에게만 했는가” -조민 “학장이 엄격하고 유급 잘 시키는 사람” 조국 “아빠와 소통중” 이 대화, 무슨 의미일까 이 집안에 부끄러움을 관장하는 뇌는 없는 것인가? 딸이 우리 아버지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했을까? […]

  • 친일이 나쁘냐, 친북이 나쁘냐?

    ¶ Ivy Lee -친일하는 사람이 일본에 조공 바치고 아베나 스가의 자서전이나 평전을 읽고들 그러나? -친북은 당명도 김일성 자서전에서 따오고, 주체사상 공부하고, 북한에 퍼주고 충성경쟁 -죽창가 부르자는 집권 세력들, 인조반정을 통해 정권을 잡은 서인 세력과 너무나도 흡사 친일하는 사람이 일본에 조공 바치고 아베나 스가의 자서전이나 평전을 읽으며 그들의 사상을 이행하는 사람들인가? 그게 […]

  • 룸싸롱? 윤석열 깨부수려고 참 애쓴다

    ¶ 김영선 -박근혜는 최태민과 엮어 골로 보내더니 김건희는 룸싸롱에 실력파 검사의 첩으로 엮어 -30페이지 단편소설, 민주당 지지자들 텔레그램과 카톡 단체방에 어마무시하게 뿌려져 -이제 문빠들만 남아. 투옥 불사하며 운동하던 민주 투사들의 대동단결, 왜 이리 웃기냐 1.여배우랑 붕가붕가 해놓고 매도한 사람도 지지하는 분들께서 본인도 아니고 부인의 과거 직업이 유흥 접객업소 종사자라며 아주 난리난리 유기오때 […]

  • [제3의길] 14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6호 [ 2021년 6월 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최명길이 광해군 신하의 구명에 나선 이유(박동원) 이준석 당대표 되어도 ‘탄핵의 강’ 못건너(김대호) 민주주의에서는 ‘정권교체’가 중요하다(박동원) 세대교체란 유훈정치의 종말이다(임건순) ‘국힘 입당’한 윤석열이 반기문이 되지 않으려면(홍기표) 군대 급식 부실? 병이 먹는 밥, […]

  • 분노의 뿌리는 1980년대의 철학, 가치, 이념

    ¶글쓴이 : 김대호 -분노 끓어올린 결정적 요인이 LH추문과 수도권에서의 내집 마련의 꿈과 희망 좌절된 상실감 -대북, 대일·대미, 시장·기업·노동·노조, 공무원·공공기관, 사법, 세금·예산 등에서 무뇌아 행태 -주사파·북한체제 싫다면서, 정작 이들의 역사현실 인식과 주요 가치 떠받드는 이념의 노예들 선거평가 내지 후일담 보고 느낀 소감입니다. 물은 100도에서 끓는데, 평가는 대체로 95도나 98도에서 100도로 올린 요인(사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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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겨 묻었다” 나무라는 똥 묻은 개들

    ¶글쓴이 : KBS노동조합 -청와대가 불만 말하자 태양광 비리 파헤친 <시사기획 창> 재방을 편성에서 제외한 자들 -<KBS뉴스9>에서 야당에 대해 “찍지 않습니다” 캠페인 벌인 자는 뭐라고 불러줘야 하나 -조국 절친과 나꼼수 출신들을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앉힌 그자들, 뭐라고 불러야 하나 부역자 강선규? 그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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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좌익 “세월호 팔아요, 코로나는 비매품”

    ¶글쓴이 : 나연준 -나꼼수는 걸핏하면 신변 위협 느꼈다면서, 권력이 바뀐 지금은 왜 아무 것도 하지 않을까 -권력의 눈밖에 날 경우 ‘최종 해결책’이 시행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 느꼈을지도 모른다 -K좌익에게 죽음은 판매 가능성에 따라 갈려. 세월호는 팔리는 상품이고 코로나는 비매품 이명박근혜 시절, 나꼼수는 걸핏하면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고 했다. 당시 깨시민들도 나꼼수가 목숨 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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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우리는 왜 정치편향 교사를 고발했는가”

    ¶글쓴이 : 편집부 -“천안함은 미국 음모. 맥아더는 ‘전쟁에 미친놈’. 연평도 포격? 북한의 어쩔 수 없는 대응” -말 안 듣는 학생한테 ‘너 한나라당이냐’, ‘박정희처럼 바람구멍 나고 싶냐’, ‘일베하냐’ 막말 -백금렬 둘러싼 맞불집회에서 ‘빨간 패딩’ 괴한, 욕설 퍼부으며 학수연 최인호 대변인 폭행 2019년 이른바 조국사태 이후 한국 사회는 극심한 분열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다. 교육현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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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2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23호 [ 2020년 12월 2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1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제3의길) [특별기고] 문재인 대통령이 물러나야 할 10가지 이유(장기표) 조국 “MB 입시제도 탓” 뻔뻔함도 정도가 있지(우성용) 보상없는 영업권 제한은 헌법 23조 위반(조정훈) 대북전단금지법, 무엇이 중헌디?(윤희숙) 보궐선거 공약으로 ‘윤미향 방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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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문재인 대통령이 물러나야 할 10가지 이유

    ¶글쓴이 : 장기표 -경제파탄 민생파탄, 주거불안, 탈원전, 북한 짝사랑 대북 저자세 등 국정 파탄 드러나 -울산시장 부정선거, 임종석과 백원우 조직적으로 개입. 공소장에 ‘대통령’ 39번 등장 –국민이 아닌, 조국에 대한 마음의 빚? 윤미향, 오거돈, 박원순 사건 사과 한마디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3년 8개월이 지났는데, 나라가 거덜나고 있습니다. 이제 1년 4개월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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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MB 입시제도 탓” 뻔뻔함도 정도가 있지

    ¶글쓴이 : 우성용 -조민의 입시비리, 시기상 이명박 정권과 무관. MB정책과 상관 없는 SCI급 논문 날조 -이해찬 식 입시, 진로를 바꾸면 이전 진로의 맞춤형 스펙이 새 진로에선 ‘무용지물’로 -DJ 정권에서 시작된 고스펙 경연 수시, 참여정부에서 절정. 우파 정권에서 점점 완화 [내막] 나경원 스토커 안진걸이 사는 법 나경원 입장에선 스토커, 검찰 입장에선 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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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2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22호 [ 2020년 12월 2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5.18처벌법, 호남시민들이 폐지운동 나선다 아특법, 운동권 따까리 놀이터 만들자는 법(나연준) 김종인의 사과, 개인 원맨쇼로 끝났을 뿐(주동식) 한국인 공부하기4. “우리가 유교를 망친 게 아닐까?”(임건순) 코로나, 문재인 정권의 위대한 발견(우원재) 국민참여재판으로 조국을 신문하겠습니다(김소연)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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