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일전쟁(3) 한반도 분할 점령론의 대두

    ¶ 김세곤 (역사 칼럼니스트) -일본, 1903년 8월 러시아에 ‘만한교환론(滿韓交換論)’에 기초한 6개 조문 협상안 제시 -1904년 2월 선전 포고 없이 러시아 공격. 일본의 이익선(利益線)인 한반도 점령이 목표 -“독립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주권선 수호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이익선을 보호해야” 1903년 4월 러시아의 용암포 점령 사건 이후 일본은 개전론(開戰論)이 일어났다. 하지만 협상론도 대두되었다. 8월 12일에 일본은 […]

  • 주식투자#10. 4대 지표 체크포인트

    ¶ 정프로 (전업투자자) -이 컬럼은 고도로 계산된 커리큘럼에 의거하여 집필. 지난 컬럼들 반드시 읽고 기억해야 –우리나라 주식 대체로 저평가. 분단 리스크, 불합리한 기업구조, 회계관행이 불리한 요소 –PER 반드시 체크해야. 주식시장 전체나 동종업계 평균 PER보다 낮으면, 저평가된 종목 지난 컬럼 1~9까지의 내용 다 기억하십니까? 본 컬럼은 고도로 계산된 커리큘럼에 의거하여 집필되고 있습니다. 지난 컬럼들이 기억나지 않으시면 반드시 다시 돌아가 읽고 오셔야 합니다. 귀찮다구요? 아, 돈 벌기 귀찮다는 말씀이시군요. 특히 주식은 지식이 돈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주식을 제대로 알면 돈.돈.돈이 보입니다. 주식을 모른 채 투자하시면 깡통 찹니다. 우리나라 주식들의 PER은 대체로 미국, 일본, 중국 등의 주식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요, 남북 대치상황으로 인한 긴장관계가 악성요소로 작용하고 있구요. 또 […]

  • 다문화와 페미니즘#2 외국인 유입 정책

    ¶ 윤현규 -비자 심사 유명무실. 우리 국민은 갈 수 없는 나라의 국민, 우리나라에 마음대로 들어와 -유치원 입학 0순위에 다문화가정 포함. 500억 자산가가 다문화 혜택 받은 사례도 존재 -‘난민 인정’ 10%에 불과하다고? 한국 체류 가능한 수용률은 100%. 쫓아낼 방법 없어 2. 대한민국의 외국인 유입정책 대한민국 정부가 자국민의 저출산을 외면하는 이유는 저출산 대책의 […]

  • ‘위안부’ 서울중앙지법 1월 판결과 4월 판결

    ¶ 이우연 -올해 1월 서울중앙지법, 전 위안부의 손배소송에서 ‘일본이 1억원씩 지급하라’ 판결 -위안부는 “고위험-고소득”. 퇴직한 후에 조선으로 귀환하거나 재취업한 경우도 빈번 -서울중앙지법 4월엔 1월 재판과 같은 내용 제소 사실심리 없이 각하. 국가면제 인정 2015년 12월, 한국과 일본 정부는 위안부문제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 해결에 합의하였다. 아베 수상이 “사죄와 반성”을 표명하고, 정부예산에서 10억엔(당시 환율로 […]

  • 대한민국 건국과 호남(1)

    ¶ 주대환 (조봉암기념사업회 부회장) -대한민국 건국, 호남이 주도. 미군정 시기 집권 여당이 호남을 뿌리로 한 한국민주당 -초대 대통령 이승만, 초대 국무총리 김성수. 이런 정부 구성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 -전체주의 제국주의 없는 세계질서 만들자는 이상이 전 세계 젊은이 마음에 흘러넘쳐 이 글은 10월 11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301호에서 진행된 인촌 김성수 선생 탄신 130주년 […]

  • 남욱이 털어놓은 그해 그분에겐 무슨 일이

    ¶ 김진욱 -김만배는 어떤 이유에서 ‘2019년’에 법조계 고위인사에게 로비할 필요가 생겼을까? -이 시점에서 법조계 고위직이 사업에 어떤 필요가 있었는지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아 -그해는 ‘그분’의 ‘그 무엇’이 법조에서 문제되었던 때. 로비는 이를 겨냥한 것 아닐까? 특검이 불가피한 이유 “2019년 비용 문제로… 저, 김만배 회장, 정영학 회계사가 비용 문제로 다투기 시작하면서 실명 거론되고…” […]

  • 위드코로나, 기저 질환자들에게 백신 더 중요

    ¶ John Lee -위드코로나란, 감염자 수를 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아니라, 감염자 수 신경쓰지 않겠다는 뜻 -앞으로 코로나에 최소 한 번 이상은 걸리게 되어 있어. 우리는 영원히 코로나와 함께 살 것이므로 -백신 맞고 이상 반응이나 고열로 사망한 사람은 실제 감염됐을 때 비슷한 경과 겪을 가능성 높아 현재까지 백신 미접종자가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던 […]

  •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와 노조의 관계#1

    ¶ 김태기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최저임금, 단체교섭, 고용보호 등 제도가 과도하면 노동시장 정상적으로 작동 못해 -노조가 고임금 근로자의 기득권을 강화하는 제도로 변질되면 노동시장 이중구조화 -정부 정책이 노조에 휘들리면서 절대 다수 비조합원 근로자의 이익 외면 당하게 돼 노동시장이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노동력의 이동이 자유로워 단절이 발생할 수 없다. 그러나 최저임금, […]

  • 도적집단의 손아귀에 떨어진 대한민국

    ¶ 김대호 -박지원이 열하일기 쓰기 이전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조선은 동양 삼국 중에서 가장 못살아 -정치권력 틀어쥔 집단이 부국강병과 산업현실 몰라. 남이 생산한 가치 슈킹하는 짓은 귀신 -대한민국, 도적집단 손아귀에 떨어져. 이재명을 대선후보 선출한 민주당, 도적집단의 외피 NDC 수정안 대로면 2030년까지 한국 연평균 온실가스 감축률은 4.17%다. 주요국인 일본(3.56%)·미국과 영국(2.81%)·유럽연합(1.98%)보다도 높다.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

  • 예우법과 평등의 원칙 #3

    ¶ 김은희 -독립운동가와 후손에 대한 예우 강화는 ‘군자’ 후손을 예우해야 한다는 양반의식의 결과 -왜 6.25 참전군경들의 후손에게는 3대까지 ‘최고의 존경과 예의’로 보답하지 않는 걸까? -참전용사 후손뿐 아니라 국가고시 가산점을 못 받는 일반 시민도 평등의 원칙에서 배제 친일 청산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권에서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에 대한 예우를 한결 강화한 것은 도덕적으로 훌륭한 ‘군자’의 […]

  •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는가

    ¶ 오광조 -지금은 아이들에게 ‘열심히 살아라’ ‘참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할 자신이 없다 -일하느니 실업수당 받는 게 편하고 수입 쏠쏠.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만 병신 되는 세상 -공무원만 10만명 이상 늘어. 그들 먹여살리는 데 우리 자식들이 몇백조를 더 부담해야 내가 자랄 때 대부분 가정의 가훈은 ‘정직, 최선’이었다. 동화도 교훈도 학교도 사회도 […]

  • 열일하는 병원에 손가락질 이제 그만

    ¶ 조용수 -판데믹 시기에 코로나 의심 환자 모두 수용하기 어려운 건 전국적 현상. 특정 병원 탓할 수 없어 -정부 지침 내리기 전부터 격리실 확충하고 지역 내에서 가장 많은 환자 소화. 욕할 걸 욕해야지 -할 수 있는 것 이상 하는데 돌아오는 건 손가락질. “열심히 하는 게 무슨 의미냐” 회의의 목소리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의 납득못할 진료거부…확진아닌 […]

  • 달리기에서 부상을 피하는 방법

    ¶ 박형욱 -운동을 하면서 욕심을 내어 발전하면서도 다치지 않는 나름의 선을 찾는 것이 중요 -잘 달리는 핵심은 하루 건너뛰어 달리는 것. 그리고 달리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것 -부상 안 입고 운동하는 것이 최고. 기브스하고 목발을 짚고 다니면서 뼈 아프게 느껴 (달리기 부상에 대하여 질문하신 페친께 답한 댓글입니다. 프로에게는 필요 없는 이야기이지만 달리기 […]

  • 괴담이 실은 코로나보다 더 해롭다

    ¶ 오광조 -뜬금없이 코비드19 백신에 ‘죽음의 기계’에 들어가는 약품이 섞였다는 사진이 돌아다녀 -코비드19 백신이 급하게 개발되어 부작용 많고 논란 끊이지 않지만 지나친 억지에 불과 -생리식염수는 피와 같은 농도의 소금물. 염화칼륨도 몸에 쌓이지 않고 필요 이상은 배설 잭 케보키언은 최소 130건 이상의 안락사를 도와 ‘죽음의 의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실제로 그는 ‘타나트론(Thanatron, 죽음의 기계)’이라는 자살 […]

  • 대한민국은 아직도 일제 시대인가

    ¶ 오광조 -한국이 독립국인지 헷갈려. 극일 넘어 독립운동 주장. 독립운동은 못해도 불매는 한다? -정치권의 필요에 따라 반일 선동. 조선은 100년 전 망했고, 일본이 떠난 지 70년 지나 -언제까지 과거와 싸울 것인가? 새도우 복싱은 그만하자. 잘 살 미래 비전을 이야기하자 1974년, 2차 세계 대전이 종전했는데도 전쟁이 끝난 줄 몰랐던 일본군 소위가 29년 4개월 […]

  • 정치 테마주의 주가 동향으로 본 여론

    ¶ 길벗 -홍준표의 2030 지지율이 윤석열보다 높아. 홍준표의 확장성이 윤석열보다 훨씬 크다 -여론조사보다도 민심이나 여론 더 잘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여의도 주식 전광판 -홍준표 테마주로 불리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윤석열 테마주는 대부분 하락 민주당 후보로 이재명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재명과 홍준표, 윤석열 양자 대결로 여론조사한 데일리안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여기에서 홍준표가 […]

  • 지금까지 이런 정치인이 또 있었나

    ¶ 박동원 -지금까지 공개된 것만 적어도 손가락이 아파 더 못 쓸 정도인데 이런 정치인이 또 있을라나? -시민 25명 정신병원 보내고, 조폭 동원 선거운동, 시 말단 계약직까지 선거조직원으로 동원 -전관예우 없애야 한다고 핏대세웠다 30명 초호화 변호인단 내세워 변호사비 3억 줬다 주장 최근 어떤 사람이 형수 욕한 거 빼고 다른 정치인도 다를 게 없다는 […]

  • 유승민, 하태경, 원희룡은 지지 못한다

    ¶ 최대현 -보수정당 개혁쇄신 성공했을 때 정권 되찾았고, 구태정치로 돌아갔을 때 국민 지지 잃어 -유승민 하태경 원희룡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보수가 가장 어려웠을 때 당을 떠났기 때문 -최종후보 결정 전까지 검증은 좌파보다 치열하게, 후보 결정 후에는 원팀으로 정권 교체 1987년 민주화 이후, 보수 정당의 계보는 민정당에서 민자당으로, 이후 신한국당에서 한나라당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

  • 내가 이재명 한 놈만 패게 된 이유

    ¶ 박동원 -지금 생각해보면 가짜 성남 모라토리엄 때문에 월급 밀림쇼 벌였던 게 아닌가 싶다 -공개 저격하긴 첨이다. 완벽한 인간 없고 흠없는 정치인 없지만 이재명은 한도초과 -포퓰리즘 효과는 대부분 정치인은 알지만 그리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재명은 한다 1. 내가 이재명을 처음 안 건 대략 10년 전쯤이다. 성남 탄천 운동장 수영장 관리 계약직 일을 하던 절친 […]

  • 홍준표가 왜 문제인지 말해보자면

    ¶ 이아린 -경선이든 토론이든 윤석열 장모 부인 얘기로만 채우려 하는데, 그렇게 공약에 자신 없나 -자기 것 소유할 여건 박탈당한 2030에게 이재명식 부동산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져 -홍준표 깨끗하단 소리 안 들었음… 세비 부인 줬으면 횡령 아냐? 처남 문제도 다시 터져 홍준표가 불쌍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하루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홍준표가 불쌍하긴 개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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