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일전쟁(4) 일본이 승리한 이유#1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인구, GNP, 인당 국민소득 등 러시아가 압도. 군사비와 육·해군 규모도 비교 불가 -일본의 와신상담, 러시아 방심, 영국·미국의 일본 지원, 러시아 분열 공작 등 작용 -레닌 등 사회주의자들 “항복하라,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생각을 하지 말라”고 선동 러일전쟁(1904.2-1905.9)에서 일본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 제국주의 열강들은 거의 없었다. 열강들은 일본이 승리하자 ‘동양의 기적’이라고 […]

  • 러일전쟁(1) 해양-대륙세력 격돌한 ‘0차 세계대전’

    ¶ 김세곤 (역사 칼럼니스트) -해양-대륙 세력의 싸움인 ‘0차 세계대전’. 영국 대리해 일본이 러시아와 그레이트 게임 -원나라 때부터 이어오던 백련교 계통 의화단, ‘扶淸滅洋’ 기치로 배외(排外) 운동 전개 -‘북경의 55일’ 당시 서구열강 군대들 약탈행위. 일본군은 기율 지켜 ‘동양의 헌병’ 평가 러일전쟁(1904.2-1905.9)은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의 싸움인 ‘0차 세계대전’이었다. 영국을 대리하여 일본이 러시아와 벌인 그레이트 […]

  • 한국 경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5

    ¶ 김태기(단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혁신 활발한 대기업·제조업 vs 저조한 중소기업·서비스 부문으로 나뉜 이중 균형 상태 -수출은 중소기업의 투자 촉진. 노동생산성 높여 일자리의 품질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 -서비스업 규제, 제조업보다 4배 많아. 한국인 해외투자 많고, 외국인의 직접투자 적어 3.2.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의 글로벌화 대기업과 제조업이 그랬듯이 수출을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의 혁신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

  • 일본 세토내해의 세토우치 트리에날레

    ¶ 최재원 -공동화 위기의 섬들, 자신과 이웃 섬들과의 연결, 예술과 그 초대에서 생존비법 찾아 -지역과 주민에 충실하면서도, 하나의 예술 작품도 실망스럽고 촌스럽지 않아서 경탄 -한국에서는 마음을 담을수록 짓밟히고 절망만 하게 되는 현실과 대비되어 흘린 눈물 일본 세토 내해(瀬戸内海)는 에도시대에 중국과 한국 등의 먼 지역에서 간사이 지방 도시까지 사람과 물자를 실어나르던 일본의 주요 […]

  • 코로나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 강준욱 -개인의 각성이 없는 좌파들은 비상식, 비합리. 전체에 쏠려 좀비같은 존재로 전락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독감으로 인한 사망의 1/30에 불과하고 자살자 1/10 수준 -이성과 합리를 근거로 즉시 모든 제한 풀고, 세상을 일상으로 돌리라고 주장해야 순천향대 의과대학 이은혜 교수 “코로나19는 위험한 질병 아니야” 평상시 좌파들의 의견 대부분이 정신병적이란 사실은 비단 올림픽 […]

  • 회취법과 임진왜란이 보여준 조선의 한심함

    ¶ 성만득 -납을 사용해 은(銀)을 추출하는 제련법인 회취법(灰吹法)을 함경도 단천 은광에서 개발 -중국 무서워 은광 폐쇄하고, 은 캐다 걸리면 강력한 처벌. 구더기 무서워 장 내다버리기 -일본은 조선의 회취법 가져다가 전세계 은의 1/3 생산. 부국강병 이루고 조선 침략까지 1. 연산군 9년 1503년 김감불과 김검동이라는, 양인과 노비에 불과한 자들이 다른 곳도 아닌, 무려 성상이 […]

  • 조선의 잃어버린 50년과 북핵과 중국몽

    ¶ 김진욱 -조선이 제국주의 피식민의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 앞에는 50년 이상의 전조(前兆) 뚜렷 -1860년부터 50년. 조선이 개혁하고 자강하여 독립과 근대화 이룩할 기회 적지 않았다 -북핵·중국몽이 한반도 남쪽 오천만 거주민에게 드리운 미래 제대로 전망하고 대비해야 86운동권의 상징적인 인물인 함운경씨가 페북글을 통하여 <해방전후사의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nemo8845/posts/5777831482258654 동의합니다. 지난 역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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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수 거짓선동이 수산업을 죽인다

    ¶글쓴이 : 함운경 -일본에서 방사능 오염된 물이 방류되어 건강이 걱정된다? 생선 3억 톤 혼자 먹는다면 모를까 -쿠로시오해류 따라 태평양 돌아 제주도 오는데, 금방 죽을 것처럼 말하면 수산업 종사자들은? -동지나해 지진과 쓰나미로 중국원전 파괴되면 중국사람들한테 먹어서 해결하라고 할 건가요 1. 정서가 과학을 대신할때 돈버는 방법 일본이 오염수(처리수)를 태평양에 방류한다고 난리가 났다. 벌써부터 수산업계는 걱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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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대세론의 허구

    ¶글쓴이 : 주한규 -2060년 중국 원전 발전 2025년 대비 4.8배. 일본도 2030년 원전 비중 20% 이상 회복키로 -2019년 EU 28개국 전체의 전력 믹스에서 놀랍게도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최고로서 25.3% -수력과 바이오자원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태양광과 풍력으로 재생에너지 20% 달성은 어려워 미국과 중국, 기후변화 공동 대처 합의 바이든 대통령이 특별히 임명한 기후변화특사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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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 증가’ 위안부 몇 달만에 전차금 상환도

    ¶글쓴이 : 이우연 -1920년대 중반 전차금은 1,000~1,200엔. 당시 공장 여공의 하루 임금은 1엔50전 이하 -인신매매라는 불법 vs 호주제의 정당한 권리 행사와 직업 알선이라는 합법의 경계에 위치 -군 위안부로 큰 돈 벌었던 옛 위안부 문옥주 “업자보다 나를 판 부모가 훨씬 더 밉다” 증언 어느 사회에서나 매춘부의 성(性) 노동은 고된 것이었으며 자신에 대한 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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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2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후쿠시마 이후 원전 제로(0) 추진한 일본, 무역 수지 악화와 전기요금 인상에 온실가스 증가 -영국 정부, 에너지 안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 위해 원전 비중 2035년 36%까지 확대키로 -러시아, 국영기업 앞세워 용량 확대. 원전 모델 독자 개발하여 전세계 신규원전 시장 휩쓸어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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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모집과 송출, ‘계약’에 근거했다

    ¶글쓴이 : 주익종 -위안부 되려면 6가지 서류 필요. 승낙서, 인감증명, 호적등본은 친권자가 작성, 발급받아 제출 -조선에 가는 모집업자에게도 신분증명서 주고 위안부 데려올 때 작부영업허가원 등 제출 요구 -일본 내무성 경보국 문서, 위안부 유괴·약취·납치 등 불법행위나 위안부 모집 신문광고도 금지 위안부는 6가지 필수서류를 갖추어야만 중국 등 해외의 위안소로 갈 수 있었다. 6가지 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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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위의 일관성이 높은 한국 사회

    ¶글쓴이 : 임건순 -‘지위의 일관성’이 높다는 것은 승자독식의 사회, 패자에게 국물도 주지 않는 사회라는 것 -민주화 운동 참여 또는 세월호나 페미니즘처럼 사회적인 억울함과 피해자성 인정받았느냐 -유럽과 일본, 신분이 상위인 자는 가오와 명예 주로 챙기고 신분이 아래인 자는 실리 챙겨 한국 사회를 말하고 논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기준, 프레임, 유니크한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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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3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1호 [ 2021년 2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북한, 올해 보릿고개 탈출구는 중국 지원 뿐(태영호) 중국의 병역법 개정이 예고하는 불길한 미래(주동식) 정의연, 여성계, 이용수 씨의 공통 코드(김소연) 총수 취업 제한? 법무부의 정치적 메세지일 뿐(이병태) 학폭 가해자, 아동성폭력범과 동일 취급해야(이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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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사늑약 전야의 국내외 정세(4)

    고종의 밀사 헐버트 ¶글쓴이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앨리스 일행이 부산에서 일본으로 떠난 후 고종은 민영환 등 몇몇 대신들과 비공식 모임 -고종, 루스벨트에게 한국의 현실 직시하여 도와달라는 친서 보내. 밀사는 선교사 헐버트 -미국 상원의원들 “미국이 대한제국 문제로 일본과 전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반문 1905년 10월 2일에 앨리스 일행이 부산에서 일본으로 떠난 후 고종은 […]

  • 선거 떡밥용 돌출발언 한일해저터널

    ¶글쓴이 : 길벗 -총연장이 240km 넘고, 해저구간만 140~150km일 한일해저터널을 93조에 건설 가능하다? -유로터널 배후인구는 최소 5억명. 한일해저터널의 경우 최소 1,500만에서 최대 9천만명 수준 -한국과 일본의 열차는 규격이 달라 호환 불가능. 자동차도 못 다니고 폐석 처리 등 환경 문제도 국민의힘 김종인이 부산에 내려가 한일 해저터널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민주당이 가덕도신공항을 들고 나오자, 가덕도신공항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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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21

    ¶글쓴이 : 김대호 -생존과 번영, 자유,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과 선진(해양)문명 같이하는 나라들과의 연대 -동아시아 대륙-해양의 가교이자 완충 국가. 전세계의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국가 역할 -해외 비즈니스, 유학, 선교, 관광, 현지교민들의 경험·네트워크 활용할 해외교민청 필요 6. 국가개혁 전략(예시) 1) 국가대전략 기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 자유와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국방력과 경제력)과 더불어 미국, 일본,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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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10

    부동산 투기와 모든 재화의 가격 상승, 그리고 화폐: 문제, 원인 그리고 해법 ¶글쓴이 : 전용덕 대구대 명예교수 -11년간 계란 4.7%, 우유 44.4%, 감자 135.8%, 탄산음료 37.5%, 오렌지쥬스 16.0% 상승 -버스요금, 각급 학교 등록금 등 공공요금과 협정요금은 최고가격 고정. 장기적으론 인상 불가피 -영화 관람요금, 한국은 10년 전 비해 약 43% 상승. 일본 도쿄는 1,800엔으로 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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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문 123년, 아직도 중국 앞에서는 작아지나

    독립문 건립 123주년 기념사 ¶글쓴이 : 천영우 (사)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독립문은 조선 임금이 중국 칙사 친히 영접하던 영은문(迎恩門)과 모화관(慕華館) 자리 -조선의 위정척사(衛正斥邪)파들에게 중국은 문명이자 선. 일본·서양은 야만과 악의 세력 -40년간 일본에 국권 빼앗긴 것은 치욕인데 중국의 속국 5백 년은 억울하지 않다는 심리 지난 11월 21일(토) 오전 11시부터 독립문광장에서 미래대안행동과 국민노동조합이 주최하고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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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14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14호 [ 2020년 10월 27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김정은, 김어준이 트럼프 재선을 원한다(우원재) 세계1위 제조업 기업과 세계 최악 상속세율(Adrien Kim) 미래정부더러 예산안 120조 깍으라는 기재부(윤희숙) 미국대선, 혼란의 11월(우원재) CNN보다 Fox news 시청자 수가 높다는 건(임형빈) 차라리 통진당이 더 정치적으로 옳았다(한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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