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이름’과 이윤기 선생에 대한 추억

    ¶ 김영철 –책에 대한 욕구가 이리 당긴 적도 없었지만, 충족시킬 수 없는 몸을 절실히 느끼기도 처음 -줄거리보다 책에 담긴 움베르토 에코의 해박한 지식을 내 생각과 맞춰 보는 재미가 쏠쏠 –자기 오류 인정하기 드문 우리 문학계 풍토에서 번역판 다시 고쳐 낸 역자는 참 대단한 분 <장미의 이름>. 쉬엄쉬엄 보다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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