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의 뜬금없는 “부정 선거” 타령

    ¶ 김대호 -올초 낸 책 <나는 죄인입니다> 어디를 봐도 부정 선거에 대한 주장 찾아볼 수 없어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의 표를 얻어 8강에라도 진출해 보려는 교활한 수작 -탐욕 가득하고 무능 무책임한 위선자, 독실한 신자인 척하는 것도 일종의 퍼포먼스 황당하고 심각하고 개탄을 금치 못할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지만(조성은-김웅-공수처 등), 제 눈에는 초특급 황당&심각 사건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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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누가 슬로건을 함부로 짓나

    ¶글쓴이 : 박동원 -“볼수록 홍길동”이 슬로건인 명함을 들고 나갔는데 주민들 반응이 “볼수록? 뭐하는 사람이요?” -슬로건은 선거 전략 결정체. 국정 및 지역, 선거 구도와 성격, 유권자, 후보, 여론, 인지도 담겨 –디자인 후지면 후보 능력 없어 보이지만 너무 고급지고 세련되어도 안돼. 후보는 모델이 아니다 1. 슬로건, 선거 전략의 결정체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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