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신윤식 하나로텔레콤 전 회장 -백인이 줄었다기보다 흑인과 라틴계 많이 늘어. 뉴욕 등 대도시, 백인이 과반 못넘어 -60년대 미국 여성들 하이힐에 선정적인 모습 과시. 지금은 화장은 커녕 브라도 안해 -워싱턴 정가, 한반도 미군 철수 언급하는 학자와 관료들 늘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30년 만에 돌아와 보니, 미국도 많이 변했다. 우선 백인들의 숫자가 […]

  • 러일전쟁(1) 해양-대륙세력 격돌한 ‘0차 세계대전’

    ¶ 김세곤 (역사 칼럼니스트) -해양-대륙 세력의 싸움인 ‘0차 세계대전’. 영국 대리해 일본이 러시아와 그레이트 게임 -원나라 때부터 이어오던 백련교 계통 의화단, ‘扶淸滅洋’ 기치로 배외(排外) 운동 전개 -‘북경의 55일’ 당시 서구열강 군대들 약탈행위. 일본군은 기율 지켜 ‘동양의 헌병’ 평가 러일전쟁(1904.2-1905.9)은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의 싸움인 ‘0차 세계대전’이었다. 영국을 대리하여 일본이 러시아와 벌인 그레이트 […]

  • 국회의원 줄이자? 얄팍한 포퓰리즘일뿐

    ¶ 박동원 -밉다고 의원 수 줄이자? 홧김에 서방질하는 꼴. 일 제대로 못하는 건 비정상적 정치구조 탓 –국회의원 4백 명이 적정선. 구조 그대로 두고 의원 줄이면 입법, 예산, 감시 모두 개판 될 것 -의원 수 축소 이전에 “어떻게 하면 정치를 안정시킬 것인지”를 먼저 밝히는 게 올바른 수순 1.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국회의원은 70, […]

  • 통계로 따져보는 ‘위드 코로나’의 요구

    ¶ 편집부 -우리나라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사람 약 700명. 유럽에선 10만명당 3명 -코로나 아니더라도 일년 10만명당 600명꼴 사망. 75세~79세 노인은 2,500명 -모든 국민이 백신 맞고, 위드 코로나로 가는 것이 합리적. 위험 증가는 사소한 편 우리나라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사람의 숫자가 약 700명 가까이 된다. 물론 이 숫자는 실제로는 백신에 의한 […]

  • 한국 경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5

    ¶ 김태기(단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혁신 활발한 대기업·제조업 vs 저조한 중소기업·서비스 부문으로 나뉜 이중 균형 상태 -수출은 중소기업의 투자 촉진. 노동생산성 높여 일자리의 품질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 -서비스업 규제, 제조업보다 4배 많아. 한국인 해외투자 많고, 외국인의 직접투자 적어 3.2.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의 글로벌화 대기업과 제조업이 그랬듯이 수출을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의 혁신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

  • 조선의 잃어버린 50년과 북핵과 중국몽

    ¶ 김진욱 -조선이 제국주의 피식민의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 앞에는 50년 이상의 전조(前兆) 뚜렷 -1860년부터 50년. 조선이 개혁하고 자강하여 독립과 근대화 이룩할 기회 적지 않았다 -북핵·중국몽이 한반도 남쪽 오천만 거주민에게 드리운 미래 제대로 전망하고 대비해야 86운동권의 상징적인 인물인 함운경씨가 페북글을 통하여 <해방전후사의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nemo8845/posts/5777831482258654 동의합니다. 지난 역사를 […]

  • ‘미국 비하면 한국은 천국’ 환상의 이면

    ¶ 강준욱 동국대 교수 -미국은 1주택의 경우 양도세 없고 2주택이라도 일정 조건이면 없고. 상속세도 드물어 -한국에서 연봉 8천만원이면 건보료 500 이상. 직장도 그만큼 내니 실제 건보료 1천만 -남의 돈. 국가에 의해 강제된 의사들의 싼 진료 행위 덕분에 적게 내는 게 좋은 제도? 이런 글이 있더군요. “미국에서 일반인들이 어떻게 세금을 두들겨 맞고 […]

  • [제3의길] 14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7호 [ 2021년 6월 1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광주 자영업자의 팩폭 “文정권은 무능·무식·무대뽀”(배훈천) 4개의 견해 : 미국은 어떤 나라여야 하는가(이병태) 페미니즘은 현상이고 ‘사법 독재’가 본질입니다(손경모) 북벌, 4호선라인 접수할 강북우파로의 탄생(임건순) 광주 건물 붕괴 사고와 ‘민주화’의 패러독스(길도형) “노병직 […]

  • 미쿡 간 황교안이 이래주면 좋겠는데

    ¶글쓴이 : 이아린 -황교안 단식 때 저런 존버형 인간 없겠다 싶었음. 저 사람 단식 뒤에 정치인 단식 개념이 바뀜 -화이자나 모더나 본사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면 어떨까. 미국인들에게 어떤 이미지·느낌일지 -제일 쫄리는 건 문재인. 한인들 다칠 때 사라졌던 주미대사 튀어올 거. 발등에 불 떨어지는 것 1.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

  • 세계 각국 보병화기 개발의 흑역사

    ¶글쓴이 : Zachäus Sük -프랑스 MAS 49소총, 튼튼했지만 장탄수 10발에 불과. 독자 7.5mm탄으로 수출도 안돼 -AK 개량한 중국 63식, 문혁 때 형편없는 품질관리. 베트남 전쟁 때 막대한 인명손실 초래 -한국 보병화기, 시행착오 적어. K3경기관총 창정비 및 급탄부 부품교체 후 재사용했으면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를 얻다보니 중고등학생들도 보병화기에 관심이 많아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나중에 직접 사용하고 […]

  • [제3의길] 13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9호 [ 2021년 4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형사법원에서 만나는 페미니즘(손경모) 민주노총과 싸우겠다는 정치 지도자 없나(임건순) 류근 씨, 인턴제도 악용은 과연 누가 하고 있나요(길벗) 네 윈의 미얀마 vs 박정희의 한국(신승민) 여론조사로만 대표 뽑는 게 정당 민주주의?(윤주진) 그러니까 까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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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1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2021년 2월 현재 32개 나라가 443기 원전(용량 393,084MW) 운영중. 우리나라는 24기 -원전의 친환경 및 경제적 가치 재조명되면서 19개 나라가 50기에 5만3천MW 용량 건설 중 -풍력·태양광 이용률 20%, 설계수명도 20년. 원전은 이용률 80~90%, 설계수명 40~60년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유튜브 채널 핵공감 클라쓰와 [제3의길]이 공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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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3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0호 [ 2021년 2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램자이어 하버드 교수 ‘위안부’ 논문에 대해(이우연) 문 정권, 일제처럼 위안부 피해자들을 도구화(김은희) 2.4대책은 ‘강제수용, 토지국유화’ 협박일뿐(Adrien Kim) 586과 좌파 시민단체들이 뜯어먹는 서울시 혈세(조은희)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과 손정의 회장(Ivy Lee) 위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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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주체사상, 그리고 PC#1

    ¶글쓴이 : 주동식 -구한말 이래 한민족은 근대화를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 놓고 극심한 갈등 -남쪽에는 서구식 근대화 모델, 북쪽에는 소련 등 대륙세력 원형으로 하는 모델이 자리잡아 -해양세력에 대한 적대 세력으로서 진영화 추구할 때는 PC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하나로 이 글은 아래 링크한 제 포스팅에 강창근 님이 다신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잘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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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21

    ¶글쓴이 : 김대호 -생존과 번영, 자유,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과 선진(해양)문명 같이하는 나라들과의 연대 -동아시아 대륙-해양의 가교이자 완충 국가. 전세계의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국가 역할 -해외 비즈니스, 유학, 선교, 관광, 현지교민들의 경험·네트워크 활용할 해외교민청 필요 6. 국가개혁 전략(예시) 1) 국가대전략 기조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 자유와 자존의 관건은 자강력(국방력과 경제력)과 더불어 미국, 일본,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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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9

    부동산 투기와 모든 재화의 가격 상승, 그리고 화폐: 문제, 원인 그리고 해법 ¶글쓴이 : 전용덕 대구대 명예교수 –역사적으로 화폐총공급은 언제나 지속적으로 증가. 1960년 이후 한국에서는 그 점이 명백 –경제주체들이 화폐 보유하는 것이 화폐공급 증대에 따른 재화의 가격상승을 상쇄하는 효과 –화폐와 관련한 요인들이 일정하다면, 어떤 재화의 가격은 그 재화의 수요·공급에 의해 결정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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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9호 [ 2020년 7월 7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제3의길] 지령 100호 기념 자유발언대 보수 원로들, 러시아 백색 귀족인 듯이(한정석)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3(삼호어묵) 목숨 바치지 않고도 위기극복하는 자유민주시민(이윤성) 3040세대는 왜 문빠 성향인가(주동식) 정시 확대 반대가 대입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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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9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98호 [ 2020년 6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제3의길] 후원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1(삼호어묵) 소년병, 자유 제단에 바쳐진 어린 유령들(길도형) 중공과 소련의 남침 오판은 트루만 탓(한정석) 학력시장 왜곡시켜온 입시 이상론자들(배민) 우리에게 조상은 누구인가?(김은희) 왜 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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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상징자산, 중국에 공짜로 넘기기

    ¶글쓴이 : 주동식 -바이러스가 중국 내부 머무르지 않고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물꼬 튼 주범이 한국이라니 -한국이 쌓아온 대외 이미지, 중국과 가장 거리가 멀고 단기간에 결코 갖추기 힘든 자산 -문재인, 한국이 해방 이후 피땀 흘려 쌓아온 상징자산을 중국·북한 등 적에게 공짜 헌납 전문가가 아니라서 우한폐렴의 특성을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단기간 안에 깨끗하게 수습되기는 어려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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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광주 선언

    -자유와 창의 질식시키는 규제로 기업, 언론, 병원, 유치원까지 떠나도록 만드는 문재인 정권 -문재인 정권의 무능, 부패, 위선에 대하여 통한의 책임감 느껴. 무조건적 지지가 괴물 만들어 -호남은 민주당의 숙주, 호남인은 386정치인의 노예. 광주, 민주화의 성지 아닌 ‘묘지(墓地)’ 1980년 5월, 금남로에서 광주시민은 자유의 공화국을 지키기 위해 피를 흘렸다. 2017년 5월, 우리 호남인은 대한민국의 더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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